포켓몬 목록
삐
#173
['페어리']
유성이 반짝거리는 심야에 지그시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은 고향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 같다. 별똥별이 많은 밤에 곧잘 삐를 볼 수 있으므로 별을 타고 온다고 전해진다. 반짝이는 별처럼 생겼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에 동료들과 모여 춤추는 모습은 마치 별의 화신 같다.
토게피
#175
['페어리']
껍질 안에 많은 행복이 가득 차 있어 상냥한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고 한다. 껍질 안에 많은 행복이 가득 차 있어 상냥한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고 한다. 알을 닮아서 산이나 들에서 마주치면 알이 움직인다고 착각하는 이가 많다. 순수한 미소에는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토게틱
#176
['페어리', '비행']
상냥한 사람의 근처에 나타나 행복의 가루라고 불리는 반짝이는 깃털을 흩뿌린다고 한다. 상냥한 사람의 근처에 나타나 행복의 가루라고 불리는 반짝이는 깃털을 흩뿌린다고 한다. 산이나 들에서 조우했다는 기록은 없다. 마음이 맞는 자의 비호를 받으면 모습을 바꿔 큰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블루
#209
['페어리']
실은 겁이 많은 성격이다. 겁먹은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으르렁거린다.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상대를 불안하게 만든다. 평소에는 느긋한 성격으로 하루의 절반은 자고 있다.
그랑블루
#210
['페어리']
사실은 겁쟁이다. 습격당하면 필사적으로 손발을 흔들어 적을 쫓아내려 한다. 커다란 입을 벌리고 두꺼운 송곳니를 드러내면 대부분의 포켓몬이 도망친다.
삐삐
#35
['페어리']
삐삐들은 보름달 밤에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게 모여 춤춘다. 달빛을 받으면 떠오른다. 보름달 밤에 모여서 동료와 춤을 춘다. 그 주변은 이상한 자기장으로 둘러싸인다. 보름달이 뜬 밤, 조용한 산속에서 만났다. 작은 날개를 희미하게 빛내며 춤추는 모습이 마치 요정과도 같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픽시
#36
['페어리']
요정의 일종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조용한 산속 깊은 곳에 산다고 전해진다. 귀가 밝아서 1km 거리에서 떨어뜨린 바늘 소리도 기가 막히게 들을 수 있다. 고요한 달밤에 귀를 기울이고 달에 사는 동료들의 소리를 듣는다는 전승이 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나의 모습이 겹쳐 보인다.
토게키스
#468
['페어리', '비행']
다툼이 일어나는 장소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다툼이 일어나는 장소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목격된 사례가 거의 없다. 남아 있는 문헌에 의하면 천하가 태평할 때 모습을 드러내어 만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플라베베
#669
['페어리']
들판에 핀 꽃에 숨겨진 힘을 끌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빨간 꽃을 좋아한다. 빨간 꽃을 탄 플라베베. 태어나면 곧바로 마음에 드는 꽃을 찾으러 날아다닌다.
플라엣테
#670
['페어리']
시든 꽃의 남은 힘을 끌어내어 건강해지게 한다. 빨간 꽃을 들고 있는 플라엣테. 자신의 에너지를 빨간 파장에 실어 꽃에 보내는 것으로 잠재 능력을 끌어올린다.
플라제스
#671
['페어리']
자신의 영역에 멋진 화원을 만든다. 목을 감싸고 있는 빨간 꽃의 파워를 끌어낸다. 플라제스가 만든 화원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끊임없이 나온다고 전해진다.
슈쁘
#682
['페어리']
체내에 있는 향기주머니로 향기를 만들어 내는 포켓몬. 먹이가 바뀌면 만들어 내는 향기도 바뀐다. 사람을 매료하는 황홀한 냄새를 몸에서 풍긴다. 귀부인들에게 사랑받았다.
프레프티르
#683
['페어리']
털에서 항상 강렬한 향기를 내보내기 때문에 파트너는 후각이 둔해지게 된다. 상대의 전의를 상실시키는 악취와 같은 편을 돕는 황홀한 향기를 만들어 낸다.
나룸퍼프
#684
['페어리']
하루에 자신의 체중만큼의 설탕을 먹는다. 당분이 부족하면 매우 기분이 나빠진다. 푹신푹신한 털은 솜사탕처럼 달콤한 냄새가 난다. 끈끈한 실을 내어 상대를 묶어버린다.
나루림
#685
['페어리']
체취로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낸다. 의료계에서 응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털에 많은 공기를 담고 있어 촉감이 부드럽고 보기보다 가볍다.
님피아
#700
['페어리']
리본 같은 더듬이를 통해 적의를 없애는 치유의 파동을 상대에게 보낸다. 더듬이를 나부끼며 경쾌하게 춤추는 모습은 우아하지만 기술은 날카롭게 급소를 노린다.
제르네아스
#716
['페어리']
영원한 생명을 나누어 준다고 한다. 수목의 모습으로 1000년 동안 잠들고 부활한다. 머리의 뿔이 일곱 빛깔로 빛날 때 영원한 생명을 나눠준다고 전해진다.
큐아링
#764
['페어리']
덩굴을 사용해서 꽃을 딴다. 몸에 장식한 꽃에서는 치유 효과가 나타난다. 꽃을 달고 있으면 기뻐져서 치유 효과를 발휘한다. 꽃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마빌크
#868
['페어리']
달콤한 향기를 머금을수록 몸이 크게 부풀어 오르나, 에너지를 소모하면 줄어든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몸통박치기를 한다. 상대가 크림 범벅이 되어 앞이 보이지 않거나 달콤한 맛에 놀란 틈을 타서 도망친다.
마휘핑
#869
['페어리']
마휘핑이 데코레이션한 디저트는 깊이 있는 달콤함을 자랑하며 먹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정성껏 보살핌을 받은 마휘핑이 만든 크림은 맛이 일품이라 다정하게 키우는 트레이너들이 많다.
마휘핑거다이맥스의 모습
#869
['페어리']
거다이맥스의 모습 무한히 넘쳐흐르는 크림으로 된 몸은 받는 충격이 강할수록 단단하게 굳어진다. 1발에 10만kcal의 크림 미사일을 난사한다. 맞으면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자시안역전의 용사
#888
['페어리']
역전의 용사 전설의 영웅이라고 불리는 포켓몬. 금속을 흡수한 뒤 무기로 변화시켜서 싸운다. 오랜 세월 잠들어 있던 자마젠타의 형제자매 또는 라이벌로 불리는 포켓몬이다.
자시안검왕
#888
['페어리', '강철']
검왕 과거의 무기로 무장했다. 거다이맥스 포켓몬도 단칼에 베어 버린다. 온갖 것을 베어버리는 모습에서 요정왕의 검이라고 불리며 적과 같은 편에게 경외의 대상이 되었다.
러브로스화신폼
#905
['페어리', '비행']
화신폼 바다를 건너 날아와 혹독한 겨울의 끝을 알린다. 자애로움이 히스이 땅에 새로운 생명을 싹틔우게 했다는 전승이 있다.
러브로스영물폼
#905
['페어리', '비행']
영물폼 여인의 형상에서 변한 모습. 목숨을 함부로 여기는 자가 있으면 운해로부터 나타나서 자비 없는 분노의 벌을 내린다.
쫀도기
#926
['페어리']
만지면 촉촉하고 매끈매끈하다. 숨결에 포함되어 있는 효모로 주위의 것들을 발효시킨다. 숨결에 포함되어 있는 효모가 요리를 만들 때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옛날부터 사람들의 보호를 받아 왔다.
바우첼
#927
['페어리']
몸에서 나는 좋은 향기가 밀의 성장을 돕기 때문에 농촌에서 소중히 여겨진다. 피부 표면은 뜨거운 열을 받으면 딱딱해지는 성질을 가졌다. 몸에서 구수한 냄새가 난다.
어리짱
#957
['페어리', '강철']
손수 만든 해머를 휘둘러 몸을 지키려 하나 금속을 먹는 포켓몬에게 자주 빼앗기고 만다. 쇠 부스러기를 두드려 해머를 만든다. 만족스러운 물건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만든다.
벼리짱
#958
['페어리', '강철']
크고 튼튼한 해머를 만들기 위해 절각참 무리를 습격해서 금속을 모은다. 금속으로 가득한 고철더미를 거처로 삼는다. 해머의 강도를 시험하기 위해 동료끼리 격렬하게 부딪친다.
두드리짱
#959
['페어리', '강철']
지능이 높고 매우 호쾌하다. 해머로 바위를 날려서 하늘을 나는 아머까오를 노린다. 100kg이 넘는 해머를 가볍게 휘둘러서 원하는 것을 빼앗은 다음 거처로 가지고 간다.
우렁찬꼬리
#985
['페어리', '에스퍼']
목격된 사례는 과거에 단 1건뿐이다. 오래된 탐험기에 기록된 정체불명의 생물을 닮은 포켓몬. 10억 년 전의 푸린이라며 오컬트 잡지에 소개됐던 정체불명의 포켓몬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