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무우마

#200
['고스트']

한밤중에 사람을 놀라게 하고 무서워하는 마음을 모아 자신의 에너지로 만드는 포켓몬이다. 갑자기 뒷머리를 물고 잡아당기고는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한다.

키: 0.7m무게: 1kg
코산호가라르의 모습

#222
['고스트']

가라르의 모습 먼 옛날에 바다였던 곳에 흔하게 굴러다닌다. 돌멩이로 착각해서 걷어차면 화를 입는다.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죽은 태고의 코산호. 가지로 사람의 생기를 빨아들인다.

키: 0.6m무게: 0.5kg
어둠대신

#353
['고스트']

원한이나 질투 같은 감정이 좋아하는 먹이다. 뾰족하게 솟은 뿔이 인간의 기분을 감지해 낸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원망하는 어둡고 슬픈 마음을 흡수해 서서히 강해진다.

키: 0.6m무게: 2.3kg
다크펫

#354
['고스트']

버려진 인형에 원념이 깃들어 포켓몬이 되었다. 어둑한 뒷골목에서 발견된다. 강한 원념이 인형을 포켓몬으로 바꿨다. 입을 열면 저주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키: 1.1m무게: 12.5kg
메가다크펫

#354
['고스트']

버려진 인형에 원념이 깃들어 포켓몬이 되었다. 자신을 버린 아이를 찾고 있다. 강한 원념이 인형을 포켓몬으로 바꿨다. 입을 열면 저주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키: 1.2m무게: 13kg
해골몽

#355
['고스트']

아이가 가진 생체 에너지를 즐겨 먹는다. 한밤중에 아이를 찾아 마을을 배회한다. 새빨간 외눈으로 노려보며 생체 에너지를 빨아들이면 어마어마한 한기에 휩싸이게 된다. 축시에 배회하며 나쁜 아이를 잡아간다는 괴담을 들려주면 히스이의 아이들은 그것을 믿고는 행실을 고친다고 한다.

키: 0.8m무게: 15kg
미라몽

#356
['고스트']

이상한 손의 움직임을 본 상대의 영혼을 몸에서 끄집어낸다고 하여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몸 안에서 타오르고 있는 새빨간 외눈이 미라몽의 본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누구도 본 적은 없다. 붕대를 두른 모습. 안을 들여다보려 하면 붕대 틈으로 빨려 들어가 돌아올 수 없다는 소문이 있으나, 무서워서 확인하지 못했다.

키: 1.6m무게: 30.6kg
흔들풍손

#425
['고스트', '비행']

풍선으로 착각해 흔들풍손을 가지고 있었던 어린아이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정처 없이 떠 있는 모습에서 길 잃은 영혼의 이정표라고 전해지는 옛날이야기도 있다.

키: 0.4m무게: 1.2kg
둥실라이드

#426
['고스트', '비행']

몸 안에서 가스를 만들거나 토해 내며 하늘을 나는 높이를 조절한다. 사람이나 포켓몬을 운반한다. 단, 바람에 의해 날려가 버리기 때문에 목적지를 정할 수 없다.

키: 1.2m무게: 15kg
무우마직

#429
['고스트']

주문 같은 울음소리지만 가끔 상대를 행복하게 만드는 효과도 감춰져 있다고 한다. 주문 같은 수상한 울음소리로 상대를 괴롭힌다. 신출귀몰한 포켓몬이다.

키: 0.9m무게: 4.4kg
화강돌

#442
['고스트', '악']

항상 나쁜 짓만 하고 있었기에 신비한 술법에 의해 본모습을 쐐기돌에 속박당했다. 108개의 영혼으로 되어 있다. 두 번 다시 나쁜 짓을 하지 못하게 쐐기돌에 묶여 있다.

키: 1m무게: 108kg
야느와르몽

#477
['고스트']

탄력 있는 몸 안에 갈 곳 없는 영혼을 가두어 저승으로 데려간다고 전해진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헤매는 영혼을 흡수해 옮긴다고 하여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수명이 다해 가는 자의 곁에 나타나 영혼을 황천으로 이끈다. 드물게 실수로 여명이 남은 자의 영혼을 데려가기도 한다.

키: 2.2m무게: 106.6kg
기라티나어나더폼

#487
['고스트', '드래곤']

어나더폼 이 세상의 이면에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포켓몬이다. 고대의 무덤에 나타난다. 이 세상의 이면에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포켓몬이다. 고대의 무덤에 나타난다. 히스이 땅에는 이런 구절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강한 빛은 짙은 그림자를 만들어 낸다." 이 포켓몬이야말로 그 짙은 그림자를 연상케 한다.

키: 4.5m무게: 750kg
기라티나오리진폼

#487
['고스트', '드래곤']

오리진폼 이 세상의 이면에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포켓몬이다. 고대의 무덤에 나타난다. 이 세상의 이면에 있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포켓몬이다. 고대의 무덤에 나타난다. 폼체인지로 인해 다리를 잃었다. 이것이 사는 곳은 천지가 분간이 되지 않는 세계인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증명할 방법이 없다.

키: 6.9m무게: 650kg
데스마스

#562
['고스트']

밤마다 유적을 떠돈다. 가지고 있는 마스크는 자신이 인간이던 시절의 얼굴이라고 한다. 고대인의 영혼이 포켓몬이 되어 태어났다. 자신의 얼굴을 아는 사람을 찾아 유적을 떠돈다.

키: 0.5m무게: 1.5kg
데스니칸

#563
['고스트']

황금으로 된 반짝거리는 몸. 자신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이제는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오래된 묘지의 벽을 보면 왕의 부를 드러내고자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키: 1.7m무게: 76.5kg
불켜미

#607
['고스트', '불꽃']

평소 불꽃은 꺼져 있지만 사람이나 포켓몬의 생명력을 흡수하면 불꽃이 반짝인다. 빛을 밝혀 길 안내를 하는 것처럼 가장하여 생명력을 빨아들이고 있다.

키: 0.3m무게: 3.1kg
램프라

#608
['고스트', '불꽃']

임종 때 나타나서 영혼이 육체를 떠나면 재빨리 빨아들여 버린다. 영혼을 빨아들여 불을 밝힌다. 사람이 죽는 것을 기다리기 위해 병원을 서성거리게 되었다.

키: 0.6m무게: 13kg
샹델라

#609
['고스트', '불꽃']

괴상한 불꽃으로 태워진 영혼은 갈 곳을 잃고 이승을 영원히 헤맨다. 영혼을 빨아들여 태운다. 불꽃을 흔들어서 상대를 최면 상태로 만든다.

키: 1m무게: 34.3kg
나목령

#708
['고스트', '풀']

녹색 잎사귀는 만병에 듣는다는 전승이 있으나 따자마자 금방 시들어 버린다. 죽은 아이의 영혼이 그루터기에 깃든 포켓몬. 숲을 떠돌며 동료를 찾는다.

키: 0.4m무게: 7kg
대로트

#709
['고스트', '풀']

뿌리를 통해 나무들과 연결되어 숲속 구석구석을 감시한다. 수상한 자는 저주로 물리친다. 숲에 사는 포켓몬에게는 매우 상냥하다. 머리의 수풀을 거처로 삼아도 신경 쓰지 않는다.

키: 1.5m무게: 71kg
호바귀

#710
['고스트', '풀']

이승을 떠도는 영혼은 호바귀의 몸속에 들어간 뒤 저승으로 떠난다. 호박의 구멍에서 나오는 빛을 본 사람과 포켓몬을 최면상태로 만들어 조종한다.

키: 0.4m무게: 5kg
펌킨인

#711
['고스트', '풀']

한밤중에 몸속에서 들리는 기분 나쁜 울음소리는 저세상에서 고통받는 죽은 자의 울음소리라는 듯하다. 초승달이 뜨는 밤이 되면 펌킨인이 현관문을 노크한다. 그리고는 열어준 사람을 저세상으로 데리고 간다.

키: 0.9m무게: 12.5kg
춤추새하늘하늘스타일

#741
['고스트', '비행']

하늘하늘스타일 보라꿀을 빨아들인 모습. 환상적인 스텝으로 죽은 자의 영혼을 불러낸다. 기품 있으면서도 우아한 댄스로 어른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일이나 팔데아에서는 보기 드문 편이다.

키: 0.6m무게: 3.4kg
모래꿍

#769
['고스트', '땅']

삽을 잃어버리면 나뭇가지 등을 대신 꽂고 다니며 새로운 삽을 찾을 때까지 마음을 달랜다. 모래로 먹잇감의 눈을 멀게 하고 그 틈에 접근하려 하지만 움직임이 느려서 놓치고 만다.

키: 0.5m무게: 70kg
모래성이당

#770
['고스트', '땅']

작은 포켓몬을 모래로 된 몸 안으로 끌어들인 뒤, 자신이 원할 때 생기를 빨아들이는 무서운 포켓몬. 생명 에너지를 흡수하여 바싹 마른 자들의 뼈를 팔의 움푹한 부분을 통해 발사한다.

키: 1.3m무게: 250kg
따라큐둔갑한 모습

#778
['고스트', '페어리']

둔갑한 모습 볕이 들지 않는 어두운 곳에 산다. 사람들 앞에 나타날 때는 피카츄를 본뜬 천으로 온몸을 가린다. 최근에야 포켓몬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는 천을 뒤집어쓴 유령으로만 여겨졌었다.

키: 0.2m무게: 0.7kg
타타륜

#781
['고스트', '풀']

해저를 떠도는 해초가 침몰선의 부품을 거두어들여서 고스트포켓몬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에 닻을 내려 먹이를 기다린다. 몸집이 큰 고래왕을 잡아 생기를 빨아들인다.

키: 3.9m무게: 210kg
데인차위작폼

#854
['고스트']

위작폼 외롭게 죽은 자의 영혼이 마시다 남은 홍차에 깃들었다. 호텔이나 민가에 나타난다. 마시면 몸 안으로 침투하여 안에서부터 생체 에너지를 빼앗는다. 맛은 없는 편이다.

키: 0.1m무게: 0.2kg
데인차진작폼

#854
['고스트']

진작폼 엄선하고 엄선한 찻잔과 홍차를 준비해 놓고 데인차가 깃들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마니아도 있다. 앤티크한 찻잔에 깃든 모습. 귀중한 찻잔이지만 데인차가 맛없는 것은 변함없다.

키: 0.1m무게: 0.2kg
포트데스위작폼

#855
['고스트']

위작폼 홍차로 된 몸은 독특하면서도 맛있지만 너무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찻주전자에 숨어들고는 마시다 만 홍차 안에 자신을 주입해서 수를 늘린다.

키: 0.2m무게: 0.4kg
포트데스진작폼

#855
['고스트']

진작폼 들어가는 찻주전자에 따른 차이는 없지만 바탕이 되는 홍차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고 한다. 마시면 위험하지만 맛있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식가들은 매일같이 포트데스를 마신다.

키: 0.2m무게: 0.4kg
산호르곤

#864
['고스트']

영력이 높아져서 껍질에서 해방되었다. 영체로 핵이 되는 영혼을 지킨다. 혼을 감싸는 영체의 몸은 주의가 필요하다. 만지면 돌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키: 1m무게: 0.4kg
레이스포스

#897
['고스트']

시각 이외의 오감을 사용해서 동태를 살핀다. 발에 차인 자는 영혼이 빠져나가 버린다고 한다. 어두운 밤을 달리며 잠든 자의 생명 에너지를 흡수한다. 고독과 정적을 좋아한다.

키: 2m무게: 44.5kg
고오스

#92
['고스트', '독']

가스로 된 몸으로 휘감은 다음 먹이의 피부를 통해 조금씩 독을 흘려보내어 약하게 만든다. 가스로 만들어진 몸은 어떠한 크기의 상대라도 둘러싸서 숨을 못 쉬게 한다.

키: 1.3m무게: 0.1kg
고우스트

#93
['고스트', '독']

어둠을 틈타 가스로 된 손을 뻗쳐 사람의 어깨를 두드리기 좋아한다. 그 손에 닿으면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고우스트는 조용히 먹이를 노리고 있다.

키: 1.6m무게: 0.1kg
팬텀

#94
['고스트', '독']

생명을 빼앗기로 정한 먹잇감의 그림자에 숨어들어 꼼짝하지 않고 기회를 노린다. 한밤중 사람의 그림자에 숨어들어 조금씩 체온을 뺏는다. 숨어들면 한기가 멈추지 않는다.

키: 1.5m무게: 40.5kg
메가팬텀

#94
['고스트', '독']

팬텀의 유대감은 비뚤어졌다. 팬텀이 먹이로 노리는 상대하고만 싹튼다고 한다. 메가진화 에너지로 각성. 다른 차원에 들어가 공격할 기회를 가만히 살피고 있다.

키: 1.4m무게: 40.5kg
팬텀거다이맥스의 모습

#94
['고스트', '독']

거다이맥스의 모습 저주의 에너지로 넘치고 있다. 거대한 입의 저편은 저세상과 이어져 있다고 한다. 생명을 노리고 함정을 판다. 입 앞에 서면 소중한 사람이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키: 20.0~m무게: ???.?kg
망망이

#971
['고스트']

사람과의 접점 없이 숨을 거둔 들개포켓몬이 환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람을 잘 따르며 외로움을 잘 탄다. 조금만 관심을 줘도 끝없이 뒤를 따라다닌다.

키: 0.6m무게: 35kg
묘두기

#972
['고스트']

평소에는 묘지에서 자고 있다. 수많은 개포켓몬 중에서도 가장 주인에게 충직하다. 정성스럽게 추모를 받은 포켓몬이 환생한 모습. 머리의 돌기를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

키: 2m무게: 15kg
날개치는머리

#987
['고스트', '페어리']

어떤 서적에 등장하는 "날개치는머리"라는 생물과 비슷한 특징을 가진 포켓몬. 오컬트 잡지에서 소개했던 익룡의 유령과 몇몇 특징이 닮았다.

키: 1.4m무게: 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