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무우마
#200
['고스트']
한밤중에 사람을 놀라게 하고 무서워하는 마음을 모아 자신의 에너지로 만드는 포켓몬이다. 갑자기 뒷머리를 물고 잡아당기고는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한다.
코산호가라르의 모습
#222
['고스트']
가라르의 모습 먼 옛날에 바다였던 곳에 흔하게 굴러다닌다. 돌멩이로 착각해서 걷어차면 화를 입는다.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죽은 태고의 코산호. 가지로 사람의 생기를 빨아들인다.
어둠대신
#353
['고스트']
원한이나 질투 같은 감정이 좋아하는 먹이다. 뾰족하게 솟은 뿔이 인간의 기분을 감지해 낸다. 누군가가 누군가를 원망하는 어둡고 슬픈 마음을 흡수해 서서히 강해진다.
다크펫
#354
['고스트']
버려진 인형에 원념이 깃들어 포켓몬이 되었다. 어둑한 뒷골목에서 발견된다. 강한 원념이 인형을 포켓몬으로 바꿨다. 입을 열면 저주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메가다크펫
#354
['고스트']
버려진 인형에 원념이 깃들어 포켓몬이 되었다. 자신을 버린 아이를 찾고 있다. 강한 원념이 인형을 포켓몬으로 바꿨다. 입을 열면 저주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해골몽
#355
['고스트']
아이가 가진 생체 에너지를 즐겨 먹는다. 한밤중에 아이를 찾아 마을을 배회한다. 새빨간 외눈으로 노려보며 생체 에너지를 빨아들이면 어마어마한 한기에 휩싸이게 된다. 축시에 배회하며 나쁜 아이를 잡아간다는 괴담을 들려주면 히스이의 아이들은 그것을 믿고는 행실을 고친다고 한다.
미라몽
#356
['고스트']
이상한 손의 움직임을 본 상대의 영혼을 몸에서 끄집어낸다고 하여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몸 안에서 타오르고 있는 새빨간 외눈이 미라몽의 본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누구도 본 적은 없다. 붕대를 두른 모습. 안을 들여다보려 하면 붕대 틈으로 빨려 들어가 돌아올 수 없다는 소문이 있으나, 무서워서 확인하지 못했다.
무우마직
#429
['고스트']
주문 같은 울음소리지만 가끔 상대를 행복하게 만드는 효과도 감춰져 있다고 한다. 주문 같은 수상한 울음소리로 상대를 괴롭힌다. 신출귀몰한 포켓몬이다.
야느와르몽
#477
['고스트']
탄력 있는 몸 안에 갈 곳 없는 영혼을 가두어 저승으로 데려간다고 전해진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헤매는 영혼을 흡수해 옮긴다고 하여 사람들이 두려워한다. 수명이 다해 가는 자의 곁에 나타나 영혼을 황천으로 이끈다. 드물게 실수로 여명이 남은 자의 영혼을 데려가기도 한다.
데스마스
#562
['고스트']
밤마다 유적을 떠돈다. 가지고 있는 마스크는 자신이 인간이던 시절의 얼굴이라고 한다. 고대인의 영혼이 포켓몬이 되어 태어났다. 자신의 얼굴을 아는 사람을 찾아 유적을 떠돈다.
데스니칸
#563
['고스트']
황금으로 된 반짝거리는 몸. 자신이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이제는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오래된 묘지의 벽을 보면 왕의 부를 드러내고자 그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데인차위작폼
#854
['고스트']
위작폼 외롭게 죽은 자의 영혼이 마시다 남은 홍차에 깃들었다. 호텔이나 민가에 나타난다. 마시면 몸 안으로 침투하여 안에서부터 생체 에너지를 빼앗는다. 맛은 없는 편이다.
데인차진작폼
#854
['고스트']
진작폼 엄선하고 엄선한 찻잔과 홍차를 준비해 놓고 데인차가 깃들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마니아도 있다. 앤티크한 찻잔에 깃든 모습. 귀중한 찻잔이지만 데인차가 맛없는 것은 변함없다.
포트데스위작폼
#855
['고스트']
위작폼 홍차로 된 몸은 독특하면서도 맛있지만 너무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찻주전자에 숨어들고는 마시다 만 홍차 안에 자신을 주입해서 수를 늘린다.
포트데스진작폼
#855
['고스트']
진작폼 들어가는 찻주전자에 따른 차이는 없지만 바탕이 되는 홍차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고 한다. 마시면 위험하지만 맛있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미식가들은 매일같이 포트데스를 마신다.
산호르곤
#864
['고스트']
영력이 높아져서 껍질에서 해방되었다. 영체로 핵이 되는 영혼을 지킨다. 혼을 감싸는 영체의 몸은 주의가 필요하다. 만지면 돌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된다.
레이스포스
#897
['고스트']
시각 이외의 오감을 사용해서 동태를 살핀다. 발에 차인 자는 영혼이 빠져나가 버린다고 한다. 어두운 밤을 달리며 잠든 자의 생명 에너지를 흡수한다. 고독과 정적을 좋아한다.
망망이
#971
['고스트']
사람과의 접점 없이 숨을 거둔 들개포켓몬이 환생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사람을 잘 따르며 외로움을 잘 탄다. 조금만 관심을 줘도 끝없이 뒤를 따라다닌다.
묘두기
#972
['고스트']
평소에는 묘지에서 자고 있다. 수많은 개포켓몬 중에서도 가장 주인에게 충직하다. 정성스럽게 추모를 받은 포켓몬이 환생한 모습. 머리의 돌기를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