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또가스
#109
['독']
얇은 풍선 상태의 몸에 맹독의 가스가 채워져 있어 가끔 대폭발을 일으킨다. 체내의 독가스는 공기보다 약간 가벼운 성분이다. 그래서 항상 공중에 살짝 떠 있다.
또도가스
#110
['독']
체내에 들어 있는 독가스의 농도를 극한까지 낮추면 최고급의 향수가 된다. 쓰레기에서 나오는 독가스를 마실 때마다 몸이 부풀어 오르며 속의 냄새도 더욱 고약해진다.
또도가스가라르의 모습
#110
['독', '페어리']
가라르의 모습 대기 중의 오염된 성분을 흡수하고 배설물 대신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공장이 모여 있어 공기가 오염되었던 과거에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 모습으로 변했다.
크로뱃
#169
['독', '비행']
4장의 날개로 보다 조용히 더욱 빠르게 날 수 있게 되었다. 밤이 되면 활동을 시작한다. 양쪽 발이 날개가 됨으로써 하늘을 나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올라간 포켓몬이다. 뒷다리가 변형하여 날개가 되었다. 4장의 날개를 능숙하게 부려서 동굴의 좁은 구멍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통과한다.
우파팔데아의 모습
#194
['독', '땅']
팔데아의 모습 영역 다툼에서 밀려 육지에 살게 되면서 독성을 띠는 점막으로 몸을 보호하도록 변화했다. 단독 행동은 위험하기 때문에 3, 4마리가 일렬로 서서 협동하면서 늪지를 걷는다.
야도킹가라르의 모습
#199
['독', '에스퍼']
가라르의 모습 약해진 포켓몬을 발견하면 독액으로 만든 약을 뿔에 난 구멍을 통해 나눠 준다. 먹은 것과 독액을 섞어서 약을 만들지만, 그 효과는 야도킹 자신도 모른다.
아보
#23
['독']
자유롭게 턱을 뺄 수 있어서 큰 먹이도 삼킬 수 있지만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풀밭 등에 많이 서식한다. 혀를 날름거리며 주위의 위험을 감지한다.
아보크
#24
['독']
배의 무늬가 무서운 얼굴로 보인다. 약한 적은 그 무늬만 보고도 도망치고 만다. 매우 집념이 강한 성격이다. 한번 타깃으로 정한 먹이는 어디든지 쫓아간다.
니드런♀
#29
['독']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니드리나
#30
['독']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니드퀸
#31
['독', '땅']
갑옷처럼 단단한 비늘이 전신을 둘러싼다. 둥지의 새끼를 목숨 걸고 지킨다. 갑옷처럼 단단한 비늘이 전신을 둘러싼다. 둥지의 새끼를 목숨 걸고 지킨다.
꼴깍몬
#316
['독']
무엇이든 소화하는 위를 가졌다. 소화할 때 발생하는 가스는 강렬한 악취가 난다. 심장과 뇌가 작고 몸 대부분이 위다. 무엇이든 녹이는 위액을 만들어 낸다.
꿀꺽몬
#317
['독']
입에 들어가는 크기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통째로 삼킨다. 특수한 위액으로 무엇이든 소화한다. 타이어도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린다. 모공에서 맹독성의 액체를 분비한다.
니드런♂
#32
['독']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니드리노
#33
['독']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세비퍼
#336
['독']
단단한 바위로 칼날 같은 꼬리를 간다. 수풀에 숨어서 먹이에 접근한 다음 독 이빨로 공격한다. 꼬리의 칼은 항상 바위로 갈고 있어 날카로움이 뛰어나다. 쟝고와는 사연이 깊은 사이다.
니드킹
#34
['독', '땅']
꼬리를 한 번 휘두르면 전신주를 성냥개비마냥 두 동강 내 버린다. 꼬리를 한 번 휘두르면 전신주를 성냥개비마냥 두 동강 내 버린다.
주뱃
#41
['독', '비행']
입에서 내는 초음파로 두 눈이 없어도 주위의 장애물을 탐색할 수 있다. 태양 빛을 싫어한다. 날이 저물 때까지 동굴이나 숲속 깊은 곳에서 잠잔다. 어두컴컴한 동굴을 거처로 한다. 두 눈이 퇴화하여 빛을 잃었으나, 입에서 나오는 음파로 주위를 살피며 난다.
골뱃
#42
['독', '비행']
사람이나 포켓몬의 혈액을 매우 좋아한다. 목덜미의 혈관을 노리며 밤하늘을 날아다닌다. 한번 피를 빨기 시작하면 배가 부를 때까지 그만두지 않는다. 어둠 속을 날며 먹이를 찾는다. 예리한 이빨로 생명체의 피를 빨아들인다. 이빨의 형태를 조사한바 내부에 빨대처럼 빈 공간이 있었다.
스컹뿡
#434
['독', '악']
엉덩이에서 뿜어지는 역한 분비액의 냄새는 반경 2km까지 멀리 퍼져 주변의 포켓몬이 자리를 뜨게 한다. 엉덩이에서 내뿜는 액체의 냄새는 2km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이 상태가 나빠질 정도로 역하다.
스컹탱크
#435
['독', '악']
꼬리 끝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날려 공격하지만 위에서 공격을 받게 되면 당황한다. 꼬리 끝에서 역한 냄새가 나는 액체를 뿌려 공격한다. 연속해서 뿌리면 냄새가 약해진다.
스콜피
#451
['독', '벌레']
꼬리의 발톱으로 먹이를 집어 독을 주입한다. 독이 퍼질 때까지 절대 놓치지 않는 집념이 있다. 건조한 땅에 서식한다. 모래땅에 구멍을 파고 그 안에 숨어서 먹이를 계속 기다린다. 예리한 집게에 독까지 갖춘 실로 위험한 포켓몬이다. 하지만 추위에는 약한 듯하다.
드래피온
#452
['독', '악']
양팔의 발톱은 자동차를 동강 내는 파괴력이 있다. 발톱의 끝에서 독을 뿌린다. 전신이 튼튼한 껍질로 덮여 있다. 머리가 180도 회전하므로 사각이 없다. 흉포하고도 영악한 성질을 가졌다. 검도 튕겨 내는 튼튼한 갑각과 강한 힘으로 마구 날뛰며 해를 입힌다.
삐딱구리
#453
['독', '격투']
독주머니를 부풀리며 울어서 주변에 으스스한 소리를 퍼트린 후 상대가 풀죽으면 독찌르기를 한다.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일은 드물지만 그것도 살아남기 위함이다. 마스코트로서 인기가 높다.
독개굴
#454
['독', '격투']
유연한 몸으로 상대의 공격을 피하며 깊숙이 뛰어들어 독가시를 꿰찌른다. 목 주변에 독주머니를 지녔다. 목을 울리면 모아 둔 독이 잘 섞여서 강력해진다.
깨봉이
#568
['독']
비위생적인 장소를 좋아한다. 쓰레기를 어질러놓은 채 내버려 두면 방에 나타나 그대로 눌러앉는다. 쓰레기가 가득 담긴 쓰레기봉투에서 태어났다. 내뿜는 독가스는 가라르의 또도가스가 매우 좋아한다.
더스트나
#569
['독']
먹은 쓰레기가 체내에서 독으로 변화한다. 먹은 쓰레기에 따라 독의 주성분도 바뀐다. 오른팔에서 내보내는 독액은 약한 생물이 맞으면 즉사할 정도로 위험하다.
더스트나거다이맥스의 모습
#569
['독']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진해진 독가스가 버려진 장난감의 형태로 굳었다. 입과 손가락 끝에서 분사하는 독가스를 맞으면 뼛속까지 독에 감염된다.
수레기
#690
['독', '물']
바다에 떠 있는 해초에 섞여서 적의 눈을 속인다. 썩은 해초를 먹어서 독을 만든다. 헤엄치는 것이 서툴다. 강한 폭풍에 휘말리면 먼 곳까지 떠내려가서 보금자리로 돌아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드래캄
#691
['독', '드래곤']
영역에 들어온 상대를 다짜고짜 독액으로 공격한다. 배의 밑바닥을 썩게 만드는 맹독을 지녔다. 헤엄으로는 맨돌핀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해초에 섞여서 접근한 다음 독 공격으로 움직일 수 없게 만든다.
시마사리
#747
['독', '물']
먹이를 찾아 해변을 배회한다. 부러진 찌르성게의 가시를 먹으려다 마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재생력이 매우 강하다. 뜯어진 다리는 쓴맛과 떫은맛이 강해서 식재료로는 적합하지 않다.
더시마사리
#748
['독', '물']
자신의 다리로 만든 돔이 보금자리다. 조류를 뿔로 감지해서 주위를 살핀다. 따뜻한 해류가 흐르는 장소를 떠돌며 치갈기와 격렬하게 싸우지만 이쪽이 불리하다.
야도뇽
#757
['독', '불꽃']
먹잇감을 도발해서 좁은 암석 지대로 유인한 뒤 어지러워지는 독가스를 뿜어서 마무리한다. 암컷만이 페로몬을 발산하는 가스를 만들 수 있다. 무기력해진 수컷은 암컷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게 된다.
염뉴트
#758
['독', '불꽃']
독가스에 어질어질해진 상대를 요염한 몸놀림으로 유혹해서 충실한 부하로 만들어 버린다. 염뉴트 무리가 마주치게 되면 페로몬 가스로 수컷을 쟁탈하는 싸움이 일어난다.
야도란가라르의 모습
#80
['독', '에스퍼']
가라르의 모습 팔을 물고 있는 셀러는 배어 나오는 독소에 기절해 있지만 너무나도 맛있어서 황홀한 상태라고 한다. 팔의 독소를 더 많이 마시려는 셀러가 강하게 무는 것이 간지러운 것인지 가끔씩 날뛴다.
베베놈
#803
['독']
다른 세계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삼을 정도로 친근한 울트라비스트다. 다른 세계에 사는 울트라비스트. 머리의 독침에서 나온 독액을 상대에게 끼얹고 깔깔 웃는다.
아고용
#804
['독', '드래곤']
체내에 수백 리터의 독액을 갖고 있다. UB라고 불리는 생물의 일종이다. 울트라비스트의 일종. 독침에서 점도가 높고 빛나는 독액을 발사한다.
질퍽이
#88
['독']
오물이 포켓몬이 되었다. 더러운 장소에 모여 몸의 세균을 번식시킨다. 질퍽이끼리 달라붙으면 서로의 몸이 뒤섞여서 새로운 독이 만들어진다.
질퍽이알로라의 모습
#88
['독', '악']
알로라의 모습 체내에 독소를 저장하고 있어서 다른 지방의 질퍽이와는 달리 가까이 가도 고약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어떤 쓰레기든 맛있게 먹기 때문에 쓰레기 처리장에서는 맹활약하는 인기 스타다.
질뻐기
#89
['독']
더러운 오물이 온몸에 달라붙었다. 지나간 자리를 건드리기만 해도 독이 퍼져 버린다. 냄새가 지독하다! 몸의 성분은 맹독이며, 질뻐기가 지나가면 어떤 초목이라도 시든다.
질뻐기알로라의 모습
#89
['독', '악']
알로라의 모습 체내에 있는 독은 100종류 이상이다. 독과 독의 화학 반응이 생명의 근원이다. 이빨이나 손톱으로 보이는 것은 독소의 결정이다. 만지기만 해도 독에 중독되므로 다가가면 위험하다.
무한다이노
#890
['독', '드래곤']
가슴의 코어가 가라르지방의 대지에서 솟아나는 에너지를 흡수해서 활동한다. 2만 년 전에 떨어진 운석 안에 있었다. 다이맥스의 수수께끼와 관련이 있는 듯하다.
땃쭈르
#944
['독', '노말']
온화하지만 화가 나게 하면 독이 밴 날카로운 앞니로 물어서 상대를 마비시킨다. 영역에 적이 접근하지 못하게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독액으로 보금자리 주변에 도형을 그린다.
태깅구르
#945
['독', '노말']
먹이에 따라 색이 변하는 독성의 침을 손가락에 묻혀서 숲의 나무들에 무늬를 그린다. 태깅구르가 그리는 무늬는 개체마다 다르며 평생 같은 무늬만을 그린다.
토오
#980
['독', '땅']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몸에서 굵은 가시를 내지르며 반격한다. 몸이 끊어질 각오가 필요한 위험한 기술이다. 연못이나 늪의 밑바닥에서 산다. 등에 우파를 태우고 헤엄치며 건너편까지 옮겨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