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또가스
#109
['독']
얇은 풍선 상태의 몸에 맹독의 가스가 채워져 있어 가끔 대폭발을 일으킨다. 체내의 독가스는 공기보다 약간 가벼운 성분이다. 그래서 항상 공중에 살짝 떠 있다.
또도가스
#110
['독']
체내에 들어 있는 독가스의 농도를 극한까지 낮추면 최고급의 향수가 된다. 쓰레기에서 나오는 독가스를 마실 때마다 몸이 부풀어 오르며 속의 냄새도 더욱 고약해진다.
아보
#23
['독']
자유롭게 턱을 뺄 수 있어서 큰 먹이도 삼킬 수 있지만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풀밭 등에 많이 서식한다. 혀를 날름거리며 주위의 위험을 감지한다.
아보크
#24
['독']
배의 무늬가 무서운 얼굴로 보인다. 약한 적은 그 무늬만 보고도 도망치고 만다. 매우 집념이 강한 성격이다. 한번 타깃으로 정한 먹이는 어디든지 쫓아간다.
니드런♀
#29
['독']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니드리나
#30
['독']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꼴깍몬
#316
['독']
무엇이든 소화하는 위를 가졌다. 소화할 때 발생하는 가스는 강렬한 악취가 난다. 심장과 뇌가 작고 몸 대부분이 위다. 무엇이든 녹이는 위액을 만들어 낸다.
꿀꺽몬
#317
['독']
입에 들어가는 크기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통째로 삼킨다. 특수한 위액으로 무엇이든 소화한다. 타이어도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린다. 모공에서 맹독성의 액체를 분비한다.
니드런♂
#32
['독']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니드리노
#33
['독']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세비퍼
#336
['독']
단단한 바위로 칼날 같은 꼬리를 간다. 수풀에 숨어서 먹이에 접근한 다음 독 이빨로 공격한다. 꼬리의 칼은 항상 바위로 갈고 있어 날카로움이 뛰어나다. 쟝고와는 사연이 깊은 사이다.
깨봉이
#568
['독']
비위생적인 장소를 좋아한다. 쓰레기를 어질러놓은 채 내버려 두면 방에 나타나 그대로 눌러앉는다. 쓰레기가 가득 담긴 쓰레기봉투에서 태어났다. 내뿜는 독가스는 가라르의 또도가스가 매우 좋아한다.
더스트나
#569
['독']
먹은 쓰레기가 체내에서 독으로 변화한다. 먹은 쓰레기에 따라 독의 주성분도 바뀐다. 오른팔에서 내보내는 독액은 약한 생물이 맞으면 즉사할 정도로 위험하다.
더스트나거다이맥스의 모습
#569
['독']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진해진 독가스가 버려진 장난감의 형태로 굳었다. 입과 손가락 끝에서 분사하는 독가스를 맞으면 뼛속까지 독에 감염된다.
베베놈
#803
['독']
다른 세계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삼을 정도로 친근한 울트라비스트다. 다른 세계에 사는 울트라비스트. 머리의 독침에서 나온 독액을 상대에게 끼얹고 깔깔 웃는다.
질퍽이
#88
['독']
오물이 포켓몬이 되었다. 더러운 장소에 모여 몸의 세균을 번식시킨다. 질퍽이끼리 달라붙으면 서로의 몸이 뒤섞여서 새로운 독이 만들어진다.
질뻐기
#89
['독']
더러운 오물이 온몸에 달라붙었다. 지나간 자리를 건드리기만 해도 독이 퍼져 버린다. 냄새가 지독하다! 몸의 성분은 맹독이며, 질뻐기가 지나가면 어떤 초목이라도 시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