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또가스

#109
['독']

얇은 풍선 상태의 몸에 맹독의 가스가 채워져 있어 가끔 대폭발을 일으킨다. 체내의 독가스는 공기보다 약간 가벼운 성분이다. 그래서 항상 공중에 살짝 떠 있다.

키: 0.6m무게: 1kg
또도가스

#110
['독']

체내에 들어 있는 독가스의 농도를 극한까지 낮추면 최고급의 향수가 된다. 쓰레기에서 나오는 독가스를 마실 때마다 몸이 부풀어 오르며 속의 냄새도 더욱 고약해진다.

키: 1.2m무게: 9.5kg
아보

#23
['독']

자유롭게 턱을 뺄 수 있어서 큰 먹이도 삼킬 수 있지만 무거워져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풀밭 등에 많이 서식한다. 혀를 날름거리며 주위의 위험을 감지한다.

키: 2m무게: 6.9kg
아보크

#24
['독']

배의 무늬가 무서운 얼굴로 보인다. 약한 적은 그 무늬만 보고도 도망치고 만다. 매우 집념이 강한 성격이다. 한번 타깃으로 정한 먹이는 어디든지 쫓아간다.

키: 3.5m무게: 65kg
니드런♀

#29
['독']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다. 독침에서 분비된 독은 한 방울만 맞아도 생명을 빼앗긴다.

키: 0.4m무게: 7kg
니드리나

#30
['독']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위험을 느끼면 전신의 가시를 곤두세운다. 니드리노에 비해서 가시의 성장이 느리다.

키: 0.8m무게: 20kg
꼴깍몬

#316
['독']

무엇이든 소화하는 위를 가졌다. 소화할 때 발생하는 가스는 강렬한 악취가 난다. 심장과 뇌가 작고 몸 대부분이 위다. 무엇이든 녹이는 위액을 만들어 낸다.

키: 0.4m무게: 10.3kg
꿀꺽몬

#317
['독']

입에 들어가는 크기의 것이라면 무엇이든 통째로 삼킨다. 특수한 위액으로 무엇이든 소화한다. 타이어도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린다. 모공에서 맹독성의 액체를 분비한다.

키: 1.7m무게: 80kg
니드런♂

#32
['독']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풀밭 위로 귀만 내놓고 주위의 낌새를 살핀다. 맹독의 뿔로 몸을 보호한다.

키: 0.5m무게: 9kg
니드리노

#33
['독']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기질이 거친 포켓몬이다. 상대를 깊이 찌른 충격으로 뿔에서 맹독이 배어 나온다.

키: 0.9m무게: 19.5kg
세비퍼

#336
['독']

단단한 바위로 칼날 같은 꼬리를 간다. 수풀에 숨어서 먹이에 접근한 다음 독 이빨로 공격한다. 꼬리의 칼은 항상 바위로 갈고 있어 날카로움이 뛰어나다. 쟝고와는 사연이 깊은 사이다.

키: 2.7m무게: 52.5kg
깨봉이

#568
['독']

비위생적인 장소를 좋아한다. 쓰레기를 어질러놓은 채 내버려 두면 방에 나타나 그대로 눌러앉는다. 쓰레기가 가득 담긴 쓰레기봉투에서 태어났다. 내뿜는 독가스는 가라르의 또도가스가 매우 좋아한다.

키: 0.6m무게: 31kg
더스트나

#569
['독']

먹은 쓰레기가 체내에서 독으로 변화한다. 먹은 쓰레기에 따라 독의 주성분도 바뀐다. 오른팔에서 내보내는 독액은 약한 생물이 맞으면 즉사할 정도로 위험하다.

키: 1.9m무게: 107.3kg
더스트나거다이맥스의 모습

#569
['독']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진해진 독가스가 버려진 장난감의 형태로 굳었다. 입과 손가락 끝에서 분사하는 독가스를 맞으면 뼛속까지 독에 감염된다.

키: 21.0~m무게: ???.?kg
베베놈

#803
['독']

다른 세계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삼을 정도로 친근한 울트라비스트다. 다른 세계에 사는 울트라비스트. 머리의 독침에서 나온 독액을 상대에게 끼얹고 깔깔 웃는다.

키: 0.6m무게: 1.8kg
질퍽이

#88
['독']

오물이 포켓몬이 되었다. 더러운 장소에 모여 몸의 세균을 번식시킨다. 질퍽이끼리 달라붙으면 서로의 몸이 뒤섞여서 새로운 독이 만들어진다.

키: 0.9m무게: 30kg
질뻐기

#89
['독']

더러운 오물이 온몸에 달라붙었다. 지나간 자리를 건드리기만 해도 독이 퍼져 버린다. 냄새가 지독하다! 몸의 성분은 맹독이며, 질뻐기가 지나가면 어떤 초목이라도 시든다.

키: 1.2m무게: 3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