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캐터피
#10
['벌레']
빨간 더듬이로부터 냄새를 내어 상대를 쫓아 버린다. 탈피를 반복하여 자라난다. 빨간 더듬이로부터 냄새를 내어 상대를 쫓아 버린다. 탈피를 반복하여 자라난다.
단데기
#11
['벌레']
강철같이 단단한 껍질로 부드러운 몸을 보호하고 있다. 진화할 때까지 가만히 참고 있다. 강철같이 단단한 껍질로 부드러운 몸을 보호하고 있다. 진화할 때까지 가만히 참고 있다.
버터플
#12
['벌레', '비행']
꽃의 꿀을 매우 좋아한다. 약간의 꽃가루만으로 꽃밭이 있는 장소를 찾아낼 수 있다. 꽃의 꿀을 매우 좋아한다. 약간의 꽃가루만으로 꽃밭이 있는 장소를 찾아낼 수 있다.
버터플거다이맥스의 모습
#12
['벌레', '비행']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가 결정이 되어 눈부시게 빛나는 맹독성의 인분을 갖게 되었다. 10톤 트럭도 날려버리는 회오리에 소용돌이치게 하여 맹독의 인분으로 숨통을 끊는다.
스라크
#123
['벌레', '비행']
아주 예리한 낫을 이용해 풀숲을 베며 나아간다. 매우 빠른 움직임에 눈이 따라가지 못한다. 양손의 날카로운 낫은 단단한 것을 자르면 자를수록 더욱더 날카로워진다.
쁘사이저
#127
['벌레']
2개의 뿔 사이에 먹이를 끼우고 조각날 때까지 놓지 않는다. 조각나지 않으면 저편으로 세게 내던진다. 2개의 뿔 사이에 먹이를 끼우고 조각날 때까지 놓지 않는다. 조각나지 않으면 저편으로 세게 내던진다.
메가쁘사이저
#127
['벌레', '비행']
메가진화의 영향으로 항상 흥분한 상태이다. 2개의 큰 뿔로 적을 꿰뚫은 다음 찢는다. 메가진화 에너지를 받아서 날개가 비정상적으로 발달했다. 대략 시속 50km로 날아간다.
뿔충이
#13
['벌레', '독']
매일 자신과 똑같은 무게의 잎사귀를 먹는다. 머리의 침으로 달려드는 상대를 물리친다. 매일 자신과 똑같은 무게의 잎사귀를 먹는다. 머리의 침으로 달려드는 상대를 물리친다.
딱충이
#14
['벌레', '독']
천적에게 발견되지 않도록 잎사귀 뒷면이나 가지의 틈새에 숨어서 진화할 때를 기다린다. 천적에게 발견되지 않도록 잎사귀 뒷면이나 가지의 틈새에 숨어서 진화할 때를 기다린다.
독침붕
#15
['벌레', '독']
고속으로 날아다니며 독침으로 공격한 뒤 바로 날아가 버리는 전법이 특기다. 고속으로 날아다니며 독침으로 공격한 뒤 바로 날아가 버리는 전법이 특기다.
메가독침붕
#15
['벌레', '독']
양손과 엉덩이에 있는 3개의 독침으로 상대를 찌르고 찌르고 또 찌르며 공격한다. 집단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맹렬한 스피드로 날아 엉덩이의 독침으로 마구 찌른다.
레디바
#165
['벌레', '비행']
무리를 짓지 않으면 불안해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겁쟁이다. 냄새로 서로의 마음을 전한다. 무리를 짓지 않으면 불안해서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겁쟁이다. 냄새로 서로의 마음을 전한다.
레디안
#166
['벌레', '비행']
별빛을 에너지로 쓴다. 밤하늘의 별의 수가 늘어나면 등의 무늬가 커진다. 별빛을 에너지로 쓴다. 밤하늘의 별의 수가 늘어나면 등의 무늬가 커진다.
페이검
#167
['벌레', '독']
실을 둘러쳐서 만든 둥지에 먹잇감이 걸리더라도 어두워질 때까지 가만히 기다린다. 튼튼한 실을 꼬아서 물고기포켓몬을 잡는 그물을 만드는 어부도 있다.
아리아도스
#168
['벌레', '독']
항상 엉덩이에서 나오는 특별한 한 가닥의 실을 더듬어 가면 둥지와 연결되어 있다. 일정한 장소에 둥지를 짓지 않으며 주위가 어두워지고 나서야 먹이를 찾아 돌아다닌다.
왕자리
#193
['벌레', '비행']
날개를 고속으로 퍼덕여 공중에서 정지한 채로 자신의 영역을 감시한다. 커다란 눈알은 움직이지 않아도 모든 방향을 살필 수 있어서 적이나 먹이를 빠르게 찾아낸다. 반대편이 비칠 정도로 얇고 가녀린 날개를 가졌다. 하지만 날갯짓의 위력은 대기를 어지럽히고 민가를 날려 버릴 정도다.
피콘
#204
['벌레']
나무껍질을 짜 맞춰서 껍질을 두껍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무거워져도 신경 쓰지 않는다. 입에서 내뿜는 액체는 나무껍질을 붙이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공기에 닿으면 굳어 버린다.
쏘콘
#205
['벌레', '강철']
굵은 나무줄기에 달라붙어 있다. 무언가의 기척을 느낄 때마다 껍질 파편을 날려 댄다. 강철 같은 단단한 껍질로 전신을 싸고 있다. 내용물의 정체는 수수께끼다.
핫삼
#212
['벌레', '강철']
강철이 함유된 집게로 잡은 것은 아무리 딱딱해도 산산조각이 난다. 눈알 무늬가 있는 집게를 치켜들어 상대를 위협하면 머리가 3개 있는 것처럼 보인다.
메가핫삼
#212
['벌레', '강철']
과다한 에너지를 받아 항상 오버플로우 상태이다. 장시간은 싸울 수 없다. 메가진화의 영향으로 집게는 잡은 것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흉악한 형태로 변했다.
단단지
#213
['벌레', '바위']
등껍질 속에 나무열매를 모은다. 모은 나무열매는 체액과 섞여서 맛있는 주스가 된다. 등껍질 속에 나무열매를 모은다. 모은 나무열매는 체액과 섞여서 맛있는 주스가 된다.
헤라크로스
#214
['벌레', '격투']
달콤한 꿀을 아주 좋아해서 혼자 독차지하기 위해 자랑스런 뿔을 써서 상대를 내동댕이친다.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자신 체중의 100배나 되는 무게도 가뿐히 내던진다.
메가헤라크로스
#214
['벌레', '격투']
자랑스러운 뿔을 상대의 배 밑에 틀어박고 단번에 들어 올려 집어 던지는 천하장사다.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 자신 체중의 100배나 되는 무게도 가뿐히 내던진다.
개무소
#265
['벌레']
잎사귀를 매우 좋아한다. 찌르꼬에게 습격당했을 때는 엉덩이의 가시로 물리친다. 입에서 내는 하얀 실은 공기에 닿으면 끈적끈적해져서 상대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수액을 좋아하여 야산에 다수 서식한다. 다른 모습으로 진화하는 이유는 불명이다. 외관으로 판별할 수도 없었다.
실쿤
#266
['벌레']
몸에서 나오는 실을 가지에 휘감아서 떨어지지 않게 고정한다. 가만히 꼼짝 않고 진화를 기다린다. 실에 맺힌 아침 이슬을 마시며 진화할 때를 기다린다. 단단한 고치가 공격을 막는다. 가는 실로 몸을 감싸고 진화할 기운을 모으고 있다.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고 둔하지만 두 눈으로 노려보고 있어 빈틈이 보이지 않는다.
뷰티플라이
#267
['벌레', '비행']
가늘고 긴 입을 깊이 찔러 상대의 체액을 흡수한다. 공격적인 성격이다. 꽃밭에 꽃이 활짝 피게 되면 날아다니며 꽃가루를 모은다. 모습에 어울리지 않게 난폭하다. 색이 화려하여 겉보기에는 아주 아름답지만 꿀을 모으러 온 세꿀버리를 쫓아내고 먹이를 독차지할 정도로 욕심이 많다.
카스쿤
#268
['벌레']
고치 안은 온도가 높다. 그 안에서 전신의 세포가 진화의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단단한 고치에 둘러싸여 상대의 공격을 가만히 견디고 있다. 상대의 모습은 잊지 않는다. 몸을 감싸는 실은 가늘지만 충분히 튼튼하다. 실쿤의 실보다 빛깔이 뛰어나서 이로 지은 옷은 고급스럽다고 평가받는다.
독케일
#269
['벌레', '독']
야행성 포켓몬이다. 불빛에 이끌려 나온 독케일이 가로수의 잎을 헤적거리며 먹어 댄다. 습격당하면 격하게 날갯짓하며 맹독 가루를 흩뿌린다. 날이 저물면 행동을 시작한다. 어두운 밤의 화톳불에 이끌리는 습성이 있다. 강한 독성의 인분을 흩뿌리기 때문에 마을에서 내쫓기도 힘들다.
비구술
#283
['벌레', '물']
보통은 연못에서 살고 있지만 소나기가 온 뒤에는 마을 안의 물웅덩이에 모습을 드러낸다. 머리 앞쪽에서 물엿과 비슷한 달콤한 냄새의 액체를 내보낸다. 수초가 많은 연못에 산다.
비나방
#284
['벌레', '비행']
4장의 날개로 떠올라 전후좌우 자유자재로 날아다닐 수 있다. 비에 젖으면 특징적인 눈알 모양의 더듬이가 무거워져서 날 수 없게 된다.
토중몬
#290
['벌레', '땅']
땅 밑에서 성장한다. 거의 보이지 않는 눈 대신 더듬이로 상황을 살핀다. 땅 밑에서 성장한다. 거의 보이지 않는 눈 대신 더듬이로 상황을 살핀다.
아이스크
#291
['벌레', '비행']
매우 고속으로 움직이므로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될 때가 있다. 수액에 모여든다. 매우 고속으로 움직이므로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될 때가 있다. 수액에 모여든다.
껍질몬
#292
['벌레', '고스트']
허물 속으로 영혼이 들어갔다. 등에 난 틈새로 들여다보면 영혼을 빼앗겨 버린다고 한다. 허물 속으로 영혼이 들어갔다. 등에 난 틈새로 들여다보면 영혼을 빼앗겨 버린다고 한다.
볼비트
#313
['벌레']
물이 깨끗한 연못에 서식한다. 밤이 되면 엉덩이가 빛나며 이를 깜빡여서 동료와 대화한다. 엉덩이의 빛을 반짝거려 동료와 대화한다. 네오비트가 내는 달콤한 향기를 아주 좋아한다.
네오비트
#314
['벌레']
달콤한 향기로 볼비트를 유도해서 200개 이상의 모양을 밤하늘에 그린다. 볼비트를 유도해서 밤하늘에 사인을 그린다. 사인의 뜻을 연구하는 학자도 있다.
귀뚤뚜기
#401
['벌레']
다리가 짧아 넘어지려고 할 때마다 단단한 더듬이가 서로 비벼져서 실로폰 같은 소리가 울린다. 더듬이가 서로 부딪히면 딩동딩동 실로폰 같은 음색을 연주한다.
귀뚤톡크
#402
['벌레']
몸 안에 있는 빈 공간으로 소리를 메아리치게 해 아름다운 울음소리가 된다. 변화무쌍한 울음소리를 겨루는 울음소리 비교 놀이를 즐기는 마을이 있다.
도롱충이초목도롱
#412
['벌레']
초목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조금이라도 도롱이가 손상되면 곧바로 주위에 있는 재료로 수선한다. 본체는 연약하고 추위에 약하다.
도롱충이모래땅도롱
#412
['벌레']
모래땅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뿜어낸 실과 모래, 진흙으로 도롱이를 만들어 낸다. 모래와 진흙으로 된 도롱이는 비바람에 약하기 때문에 동굴 등에 숨어 지낸다.
도롱충이슈레도롱
#412
['벌레']
슈레도롱 차가운 초겨울 바람을 막으려고 작은 가지나 낙엽을 재료로 도롱이를 만들어 몸을 감싼다. 싸움으로 도롱이가 부서져 버리면 가까이 있는 재료로 도롱이를 바로 만들어 고친다. 적당한 재료가 보이지 않아서 먼지로 도롱이를 만들었다. 의외로 착용감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다.
도롱마담초목도롱
#413
['벌레', '풀']
초목도롱 도롱충이로부터 진화할 때 도롱이가 몸의 일부가 되었다. 일생 도롱이를 벗는 일은 없다. 진화한 장소에 따라 모습이 바뀐다. 가까이 있는 재료가 몸의 일부가 된다. 초목으로 만든 도롱이가 본체와 융합하여 털과 피부처럼 몸의 일부가 되었다. 진화 에너지의 작용인 것으로 여겨진다.
도롱마담모래땅도롱
#413
['벌레', '땅']
모래땅도롱 도롱충이로부터 진화할 때 도롱이가 몸의 일부가 되었다. 일생 도롱이를 벗는 일은 없다. 진화한 장소에 따라 모습이 바뀐다. 가까이 있는 재료가 몸의 일부가 된다. 모래와 진흙으로 된 피부는 그에 걸맞게 단단하여 찌르꼬의 부리 정도는 손쉽게 튕겨 낸다.
도롱마담슈레도롱
#413
['벌레', '강철']
슈레도롱 도롱충이로부터 진화할 때 도롱이가 몸의 일부가 되었다. 일생 도롱이를 벗는 일은 없다. 진화한 장소에 따라 모습이 바뀐다. 가까이 있는 재료가 몸의 일부가 된다. 먼지로 구성된 몸은 주위 풍경에 녹아들어 눈에 띄지 않는다. 천적으로부터 몸을 숨기는 데 최적의 모습이다.
나메일
#414
['벌레', '비행']
꽃의 꿀을 매우 좋아한다. 세꿀버리가 모아 둔 꿀을 가로채어 먹어 버린다. 정해진 거처를 갖지 않는다. 좋아하는 꽃의 꿀을 찾아서 산과 들을 넘어 날아다닌다. 강철색 인분을 흩뿌리며 날갯짓한다. 꽃의 꿀이 주식인 것으로 관찰되었으나 꽃밭에서 발견되는 일은 드물다.
세꿀버리
#415
['벌레', '비행']
밤이 되면 100마리 정도의 세꿀버리가 모여 커다란 덩어리가 되어 잠잔다. 태어났을 때부터 3마리가 함께한다. 비퀸을 기쁘게 하기 위해 항상 꽃의 꿀을 모으고 있다.
비퀸
#416
['벌레', '비행']
몸통은 새끼들의 둥지다. 여러 페로몬을 내뿜어 새끼들을 자유롭게 조종한다. 몸의 구멍 안에 새끼를 키운다. 세꿀버리를 조종하는 페로몬을 분비한다.
파라스
#46
['벌레', '풀']
동충하초라고 불리는 버섯을 등에 기르고 있다. 파라스와 함께 크게 자란다. 동충하초라고 불리는 버섯을 등에 기르고 있다. 파라스와 함께 크게 자란다. 다습한 숲의 나무뿌리에 드물게 보인다. 등에 달린 버섯은 동충하초로 어린 개체에는 없으나 성장하며 돋아난다.
메가자리
#469
['벌레', '비행']
날개를 치는 힘이 매우 강해 힘껏 날 때는 주변의 큰 나무를 쓰러뜨린다. 턱의 힘은 엄청나다. 고속으로 날아서 스치는 순간 상대를 물어뜯는 것이 특기다. 성질이 매우 흉포하다. 먹이를 사냥할 때 급소만을 노려 공격에 군더더기가 없다. 이 종을 길들여 낸 자는 필시 매우 용감할 것이다.
파라섹트
#47
['벌레', '풀']
몸보다 큰 버섯이 파라섹트를 조종하고 있다. 독 포자를 여기저기 뿌린다. 벌레인 몸보다 크게 자란 버섯의 의지로 활동한다. 습한 장소를 좋아한다고 한다. 숲에서 등의 버섯이 떨어져 움직이지 못하는 개체를 발견했다. 커다란 버섯 그 자체가 본체라는 학설을 증명할 샘플이다.
콘팡
#48
['벌레', '독']
전신에서 독이 스며 나온다. 어두워지면 밝은 곳에 모인 작은 벌레포켓몬을 잡아먹는다. 어둠 속에서도 눈이 레이더 역할을 해서 활동할 수 있다. 눈에서 빔을 발사한다.
도나리
#49
['벌레', '독']
날개에 가루가 묻어 있어 팔락팔락 날갯짓을 할 때마다 맹독 가루를 흩뿌린다. 공격할 때는 커다란 날개로 격한 날갯짓을 하여 독 가루를 뿌린다.
두르보
#540
['벌레', '풀']
모아머가 입혀 준 잎사귀 옷을 본보기 삼아 흉내 내어 나뭇잎을 갉아서 옷을 만든다. 머리에 난 혹은 감각 기관이다. 두르보끼리 만나면 혹을 비비는 것으로 인사를 한다.
두르쿤
#541
['벌레', '풀']
나무뿌리에서 조용히 지낸다. 신선한 잎사귀보다 부드러워진 낙엽을 먹이로 선호한다. 잎사귀를 둘러서 몸을 보호한다. 공기의 흐름을 머리의 잎으로 감지해서 주위를 살핀다.
모아머
#542
['벌레', '풀']
온화하고 보호 본능이 강하다. 잎사귀로 된 팔은 거목을 일도양단할 정도로 예리하다. 잎사귀를 꿰매서 옷을 만든다. 온화하지만 어린 포켓몬을 노리는 적에게는 자비가 없다.
마디네
#543
['벌레', '독']
태우지네와는 종류가 다른 동료지만 서로 만나면 큰 싸움이 된다. 이빨에 맹독을 지녔다. 먹을 수 있는 먹이를 발견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덤벼든다.
휠구
#544
['벌레', '독']
고속으로 회전해 상대에게 돌격한다. 최고 시속은 약 100km에 달한다. 단단한 껍질과 독가시로 몸을 보호하면서 진화에 필요한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다.
펜드라
#545
['벌레', '독']
목의 가시로 먹이를 잡은 채 그대로 땅으로 내동댕이쳐서 독가시를 꽂는다. 영역을 두고 다태우지네와 격렬하게 다툰다. 패배한 쪽이 그대로 먹이가 된다.
돌살이
#557
['벌레', '바위']
마음에 드는 돌멩이에 구멍을 파서 보금자리로 삼는다. 단굴이나 탄동에게는 천적이다. 집으로 삼기 딱 좋은 돌멩이를 발견하지 못하면 하마돈의 구멍에 살기도 한다.
암팰리스
#558
['벌레', '바위']
건조한 곳을 좋아하며 비가 내리는 날에는 바위에서 나오지 않는다. 자기 영역에 대한 의식이 강하다. 두꺼운 발톱이 최고의 무기다. 거대코뿌리의 프로텍터조차 금이 갈 정도로 딱딱하다.
딱정곤
#588
['벌레']
전기 에너지에 반응하는 이상한 체질을 지녔다. 쪼마리와 함께 있으면 진화한다. 입에서 내뿜는 액체로 쪼마리의 껍질을 녹여서 내용물만 먹어 치운다.
슈바르고
#589
['벌레', '강철']
쪼마리의 껍질을 빼앗아 완전히 무장했다. 가라르지방에서는 매우 인기가 높다. 창을 겨누고 적에게 돌격한다. 창파나이트와의 결투를 그린 그림이 유명하다.
파쪼옥
#595
['벌레', '전기']
거리에서 사는 파쪼옥은 민가의 콘센트에서 전기를 빨아들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 스스로 전기를 만들 수 없어 다른 큰 포켓몬에 달라붙어 정전기를 흡수한다.
전툴라
#596
['벌레', '전기']
전기를 띤 실로 함정을 설치한다. 감전돼서 움직이지 못하는 먹이를 천천히 먹어 치운다. 상대에게 공격당하면 전기를 띤 실을 무수히 뿜어내서 전기 배리어를 만든다.
쪼마리
#616
['벌레']
상대에게 공격받으면 껍질의 뚜껑을 꽉 닫아서 몸을 지킨다. 단, 딱정곤에게는 열리고 만다. 전기 에너지에 반응하는 신비한 체질을 지녔다. 딱정곤과 함께 있으면 무슨 이유인지 진화한다.
어지리더
#617
['벌레']
재빠른 움직임으로 독을 날려서 싸운다. 어지리더가 주인공인 영화나 만화는 인기가 많다. 껍질을 벗어 몸이 가벼워졌다. 띠 형태의 점막을 몸에 둘러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아이앤트
#632
['벌레', '강철']
굴속 깊은 곳에 알을 낳는다. 앤티골에게 공격받으면 커다란 턱으로 물어서 반격한다. 큰 턱은 암석도 깨물어 부순다. 사다이사로부터 알을 지키기 위해 무리 지어 싸운다.
활화르바
#636
['벌레', '불꽃']
태양을 훔친 유충이라 불렸었다. 뿔을 통해 분출하는 불꽃은 철판도 끊어 버릴 수 있다. 먼 옛날에는 태양의 사자라며 떠받들어졌으나, 여러 차례 산불을 일으킨 까닭에 멀리하게 되었다.
불카모스
#637
['벌레', '불꽃']
더운 곳에서는 타오르는 몸 때문에 미움을 받지만, 추운 곳에서는 태양의 화신이라며 받들어진다. 불꽃의 인분을 흩뿌린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는 고열보다 주위의 산소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게노세크트
#649
['벌레', '강철']
플라스마단에게 개조당한 고대의 벌레포켓몬이다. 등에 있는 대포의 파워가 올라갔다. 3억 년 전에 있었던 포켓몬. 플라스마단에게 개조당해 등에 대포가 붙여졌다.
분이벌레
#664
['벌레']
흡수한 독소는 검은 가루로 바꿔서 배출하기 때문에 독성을 띠는 잎이나 뿌리도 먹을 수 있다. 독 가루를 흩뿌려서 적을 내쫓는다. 사는 지역에 따라 먹이로 삼는 식물이 다르다.
분떠도리
#665
['벌레']
수리둥보에게 부리로 쪼이면 뾰족한 털과 독성을 띠는 검은 가루로 맞서 싸운다. 정해진 거처를 가지지 않는다. 마음 가는 대로 산과 들을 돌아다니며 진화하기 위한 에너지를 비축한다.
비비용
#666
['벌레', '비행']
세계에는 다양한 무늬의 날개를 가진 비비용이 있다. 살고 있는 곳의 기후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 살고 있는 장소의 기후나 풍토에 따라 날개의 모양이 다른 포켓몬이다. 화려한 색의 날개 가루를 뿌린다.
턱지충이
#736
['벌레']
평소에는 땅속에서 지내지만 부우부가 파헤치기 때문에 전기포켓몬 근처에 모이기도 한다. 끈적끈적한 실을 뿜어서 나뭇가지에 휘감은 다음, 진자 운동으로 나무 사이를 가볍게 날아다닌다.
전지충이
#737
['벌레', '전기']
튼튼한 껍질로 몸을 보호하며 진화하기 위해 많은 양의 낙엽과 부엽토를 먹는다. 먹은 낙엽을 소화할 때 전기를 만들어서 비축한다. 턱 끝을 통해 방전한다.
투구뿌논
#738
['벌레', '전기']
뛰어난 기동력으로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며 전자 빔으로 새포켓몬을 격추시킨다. 전지충이를 들고 전기를 공급받으며 큰턱을 통해 강력한 전자 빔을 발사한다.
에블리
#742
['벌레', '페어리']
사람이나 포켓몬의 즐거워 보이는 오라를 감지하면 접근해서 긴 주둥이로 아프게 찔러 댄다. 긴 주둥이로 꽃가루나 꿀을 빨아들인다. 먹다 남은 꽃가루는 털 사이사이에 비축해 둔다.
에리본
#743
['벌레', '페어리']
기운이 없는 사람이나 포켓몬의 감정을 감지하면 직접 만든 꽃가루경단으로 기운을 북돋워 준다. 명인으로 불리는 에리본이 만든 꽃가루경단은 피로가 싹 풀리는 인기 상품이다.
꼬시레
#767
['벌레', '물']
상한 것이든 쓰레기든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자연의 청소부. 둥지 주변은 언제나 깨끗하다. 무리가 모여 다니며 항상 주위를 경계한다. 적의 기척을 느끼면 뿔뿔이 흩어져 도망간다.
갑주무사
#768
['벌레', '물']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상대의 빈틈을 찌른 뒤 앞발의 작은 발톱으로 마무리한다. 해저의 굴이나 침몰선이 거처다. 케오퍼스와 싸워서 진 쪽이 먹이가 된다.
매시붕
#794
['벌레', '격투']
다른 세계에서 나타난 UB이다. 스스로 몸을 보여주는 행동이 자랑인지 위협인지 알 수 없다. 정체불명의 생물 UB. 한 방의 펀치로 덤프트럭을 분쇄하는 광경이 목격되었다.
페로코체
#795
['벌레', '격투']
위험한 UB 중 1마리이다. 굉장한 속도로 대지를 질주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UB의 일종. 이 세계의 물건에 불결함을 느끼는 것인지 전혀 손을 대려 하지 않는다.
두루지벌레
#824
['벌레']
언제나 부지런히 정보를 모으기 때문에 똑똑하다. 단, 힘은 그저 그렇다. 밭에서 자주 보이는 포켓몬이다. 몸에 난 털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감지한다.
레돔벌레
#825
['벌레', '에스퍼']
거의 움직이지 않지만 살아 있다. 식음을 전폐하고 껍질에 은둔하는 동안 초능력에 눈을 뜬 모양이다. 껍질 안에서 성장 중이다. 사이코 파워로 밖의 상태를 살피며 진화에 대비하고 있다.
이올브
#826
['벌레', '에스퍼']
똑똑한 포켓몬으로 유명하다. 커다란 두뇌는 강력한 사이코 파워를 가졌다는 증거다. 사이코 파워를 발산해 주위를 조사한다. 관측 범위는 주변 10km에 달한다.
이올브거다이맥스의 모습
#826
['벌레', '에스퍼']
거다이맥스의 모습 뇌를 중심으로 거대화했다. 압도적인 지능과 방대한 사이코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파워를 최대한으로 쥐어짜면 주위에 있는 모두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다.
사마자르
#900
['벌레', '바위']
화산 지대에서 매우 드물게 발견되는 광석에 의해 몸의 일부가 바위로 변하는 진화를 이뤄 냈다. 사나우면서 거칠고 난폭한 존재. 크고 무거운 바위로 된 도끼를 휘둘러서 먹잇감을 쓰러뜨린다. 단단한 바위로 몸을 보호하고 투박한 도끼로 거목을 베어 넘긴다 . 성질이 사납기 때문에 황무지에서 만난다면 도망치는 수밖에 없다 .
타랜툴라
#917
['벌레']
몸을 감싸고 있는 실타래는 천적인 스라크의 낫을 튕겨 낼 정도의 탄력을 자랑한다. 엉덩이에서 나오는 실은 와이어에 필적하는 강도를 자랑하며 그 비밀에 대해서는 현재 연구 중이다.
트래피더
#918
['벌레']
나뭇가지나 천장에 실로 달라붙어 소리 없이 행동한다. 먹잇감에게 들키기 전에 쓰러뜨린다. 튼튼하고 끈끈한 실을 영역 안에 둘러쳐서 침입자를 함정에 빠트린다.
콩알뚜기
#919
['벌레']
제3의 다리가 접혀 있다. 위기에 처하면 10m 이상을 점프하는 다릿심을 가지고 있다. 점프력을 이용하여 상대의 공격을 피하며 데미지를 주는 전법이 특기다.
엑스레그
#920
['벌레', '악']
진심을 다하게 되면 접었던 다리로 일어나 결전 모드로 변하여 단시간에 적을 제압한다. 접혀 있던 제3의 다리를 사용하는 결전 모드는 몸에 오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길게는 사용할 수 없다.
구르데
#953
['벌레']
에스퍼 에너지를 섞어서 흙과 모래로 진흙구슬을 만든다. 진흙구슬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다. 진흙구슬을 굴리면서 진화를 위한 에너지를 숙성시킨다. 이윽고 진화의 때를 맞이하게 된다.
베라카스
#954
['벌레', '에스퍼']
구슬을 지탱하는 몸은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구슬 안에 본체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구슬 안에는 아이가 잠들어 있다. 편하게 잠들 수 있게 다리로 구슬을 굴려서 달랜다.
땅을기는날개
#988
['벌레', '격투']
오래된 책에 "땅을기는날개"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생물과 닮은 점이 있는 정체불명의 포켓몬. 괴상한 잡지에서 소개했던 불카모스의 태곳적 모습과 약간 비슷하게 생긴 포켓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