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마임맨가라르의 모습
#122
['얼음', '에스퍼']
가라르의 모습 탭 댄스가 특기다. 냉기로 만든 얼음 바닥을 차올려서 배리어처럼 몸을 지킨다. 발바닥에서 냉기를 내뿜는다. 얼린 바닥 위에서 온종일 탭 댄스에 열중한다.
루주라
#124
['얼음', '에스퍼']
울음소리는 마치 인간의 말처럼 들리지만 의미는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울음소리는 마치 인간의 말처럼 들리지만 의미는 전혀 이해할 수 없다.
프리져
#144
['얼음', '비행']
전설의 새포켓몬이다. 공기 중의 수분을 얼려 눈보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전설의 새포켓몬이다. 공기 중의 수분을 얼려 눈보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꾸꾸리
#220
['얼음', '땅']
코끝으로 땅을 파서 먹을 것을 찾아낸다. 얼어붙은 땅도 문제없다. 코끝을 비벼 땅을 파면서 먹이를 찾는다. 가끔 온천도 파낸다. 풀숲이나 눈 속에 파묻힌 버섯을 냄새로 찾는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예로부터 히스이 땅에 사는 이들이 이 재능에 많이 의지하였다.
메꾸리
#221
['얼음', '땅']
긴 털에 뒤덮여 있기에 추위에도 강하며 얼음 이빨은 눈이 내리면 더욱 두꺼워진다. 긴 털로 덮여 있어서 눈앞의 상태를 모르고 한결같이 돌진만을 반복한다. 긴 털이 눈과 입뿐만 아니라 사지까지 덮고 있어서 혹독한 추위에도 견딜 수 있다. 상대를 제압하는 하얀 엄니를 갖고 있다.
딜리버드
#225
['얼음', '비행']
온종일 먹이를 운반한다. 조난당한 사람이 딜리버드의 먹이로 살아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언제나 먹이를 가지고 다닌다. 공격받으면 몸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먹이를 집어던진다.
뽀뽀라
#238
['얼음', '에스퍼']
무엇이든 입술로 건드려 보고 확인한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입술이 기억하고 있다. 무엇이든 입술로 건드려 보고 확인한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입술이 기억하고 있다.
모래두지알로라의 모습
#27
['얼음', '강철']
알로라의 모습 설산에 산다. 강철의 등껍질은 아주 튼튼하지만 너무 딱딱해서 몸을 구부릴 수가 없다. 얼음 위에 모래두지를 미끄러뜨려 그 거리를 겨루는 것은 먼 옛날부터 이어진 알로라의 축제 중 하나다.
고지알로라의 모습
#28
['얼음', '강철']
알로라의 모습 강철로 된 가시를 얼음이 둘러싸고 있다. 찔리면 깊은 상처와 함께 동상도 걸릴 수 있다. 먼 옛날에는 사막에 살았다. 날카로운 발톱을 단단히 꽂아서 빙산도 미끄러지지 않고 오른다.
눈꼬마
#361
['얼음']
커다란 잎사귀 아래서 여러 마리의 눈꼬마가 모여 사이좋게 살고 있다고 한다. 눈꼬마가 찾아온 집은 부자가 된다고 전해진다. 영하 100도에도 끄떡없다.
얼음귀신
#362
['얼음']
커다란 입에서 뿜는 냉기로 먹이는 한순간에 꽁꽁. 그대로 아드득아드득 잡아먹는다. 공기 중의 수분을 일순간에 얼려 버리는 것으로 먹이가 도망치지 못하게 한다.
메가얼음귀신
#362
['얼음']
과잉 메가진화 에너지가 입에서 넘쳐 턱이 빠졌다. 항상 눈보라를 내뿜고 있다. 입안에 먹이를 넣고 순식간에 얼려버리지만 턱이 빠져 있어서 먹을 수 없다.
대굴레오
#363
['얼음', '물']
유빙의 위를 데굴데굴 굴러서 해안에 다다른다. 헤엄치기에는 불편한 체형이다. 유빙의 위를 데굴데굴 굴러서 해안에 다다른다. 헤엄치기에는 불편한 체형이다. 유빙이 해안에 닿는 계절에는 천적이 적어서 육지보다 얼음 위 생활을 즐긴다. 털은 보온 효과가 뛰어나서 혹한의 추위에 강하다.
씨레오
#364
['얼음', '물']
무엇이든 코 위에서 돌리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돌리면서 냄새나 감촉을 기억한다. 무엇이든 코 위에서 돌리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돌리면서 냄새나 감촉을 기억한다. 하얀 수염은 감각이 매우 예민하다. 대굴레오를 코끝에 얹었을 때의 촉감과 체취로 건강한지 아닌지 확인한다.
씨카이저
#365
['얼음', '물']
큰 얼음을 이빨로 부순다. 두꺼운 지방은 추위뿐만 아니라 상대의 공격도 이겨 낸다. 큰 얼음을 이빨로 부순다. 두꺼운 지방은 추위뿐만 아니라 상대의 공격도 이겨 낸다. 커다란 엄니는 유빙을 부술 정도로 튼튼하나 부러질 때도 있다. 그러나 다음 해가 되면 재생한다. 부러진 엄니는 히스이의 명물이다.
식스테일알로라의 모습
#37
['얼음']
알로라의 모습 무리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간다. 영하 50도의 숨결로 먹이를 꽁꽁 얼려서 먹는다. 더울 때는 6개의 꼬리로 얼음 뭉치를 만든 뒤 주변에 뿌려서 몸을 식힌다. 눈 덮인 산에 무리를 지어 서식한다. 한랭 지대에 적응하여 모습을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얼어붙는 숨결로 몸을 지킨다.
레지아이스
#378
['얼음']
빙하기에 생겨난 얼음으로 몸이 만들어져 있다. 마이너스 200도의 냉기를 다룬다. 빙하기에 생겨난 얼음으로 몸이 만들어져 있다. 마이너스 200도의 냉기를 다룬다.
나인테일알로라의 모습
#38
['얼음', '페어리']
알로라의 모습 온화한 기질을 가졌다. 나인테일의 리전폼으로 알려지기 전에는 신의 화신으로 숭상받아 왔다. 털에서 얼음 알갱이를 만들어 적에게 퍼붓는다. 화나게 하면 한순간에 얼려 버린다. 만년설에 뒤덮인 신성한 산에 산다. 마음이 선한 자가 산길을 헤맬 때 나타나 산기슭까지 인도한다고 전해진다.
글레이시아
#471
['얼음']
체온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해 대기의 수분을 얼려서 다이아몬드더스트를 일으킨다. 체온을 내리는 것으로 전신의 털을 얼려서 날카롭고 뾰족한 바늘처럼 만들어 날린다.
맘모꾸리
#473
['얼음', '땅']
1만 년 전의 얼음 밑에서 발견된 적이 있을 정도로 오랜 옛날부터 있었던 포켓몬이다. 1만 년 전의 땅에서 얼어붙은 맘모꾸리가 발견되었고 눈까지 떴기에 소동이 벌어졌다. 빙하기라 불리는 시기에 그 수가 절정에 달했다. 혹한의 히스이 땅이 체질에 적합하여 잠들어 있던 힘이 눈을 뜬 것으로 추측된다.
눈여아
#478
['얼음', '고스트']
마음에 든 인간과 포켓몬을 냉기로 얼린 다음 보금자리에 가져가서 장식한다. 영하 50도의 숨결을 뿜어서 얼린 먹이를 비밀 장소에 장식해 둔다고 전해진다.
달막화가라르의 모습
#554
['얼음']
가라르의 모습 눈이 많이 쌓인 곳에 사는 동안 불꽃 주머니가 차가워져서 퇴화했다. 그리고 냉기를 만드는 기관이 생겼다. 몸이 차가울수록 건강하다. 한숨을 얼려 만든 눈덩이를 던지며 논다.
불비달마가라르의 모습
#555
['얼음']
가라르의 모습 머리 위에 있는 눈덩이에 먹이를 보관해둔다. 눈보라가 치는 날에는 사람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온다. 온화한 성질로 힘이 세다. 머리의 눈덩이를 단번에 얼려 박치기를 한다.
불비달마가라르의 모습 / 달마모드
#555
['얼음', '불꽃']
가라르의 모습 / 달마모드 퇴화했던 불꽃 주머니가 분노에 의해 부활했다. 사방팔방 불꽃을 내뿜으며 날뛴다. 불비달마가 격앙된 모습이다. 분노가 진정될 때까지 몸이 녹아내리더라도 불꽃을 세차게 뿜는다.
바닐프티
#582
['얼음']
더운 곳에서는 살 수 없다. 냉기를 뿜어 눈을 내리게 한 뒤 쌓인 눈 속에 들어가 잠든다. 고드름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마이너스 50도의 냉기를 뿜어 주변을 얼려 살기 좋게 만든다.
바닐리치
#583
['얼음']
깨끗한 물을 마셔서 얼음으로 된 몸을 크게 만든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잘 발견되지 않는다. 마이너스 100도의 냉기로 적을 얼리지만 목숨은 뺏지 않는 상냥한 기질을 가졌다.
배바닐라
#584
['얼음']
분노가 정점에 달하면 눈보라를 불게 하여 적도 아군도 꽁꽁 얼려버린다. 체온은 마이너스 6도 전후이다. 2마리의 바닐리치가 붙어서 태어났다고 한다.
코고미
#613
['얼음']
추운 지역의 바닷가에 많다. 콧물을 흘리고 있지 않으면 병에 걸렸을 수도 있다. 재채기하기 시작했다면 조심해야 한다. 냉기를 두른 콧물에 닿으면 동상을 입게 되기 때문이다.
툰베어
#614
['얼음']
육식을 하는 영악한 포켓몬. 먹이를 잡으면 냉기를 뿜어서 얼린 뒤 보관한다. 북쪽 나라에서는 하얀 악마라 불리며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냉기를 두른 손톱과 이빨로 먹이를 공격한다.
프리지오
#615
['얼음']
추운 계절에 나타난다. 설산에서 죽은 포켓몬이나 사람이 환생한 것이라고 전해진다. 얼음으로 된 사슬로 상대를 휘감은 다음 그대로 단숨에 얼려 버린다.
꽁어름
#712
['얼음']
혹한의 산악 지대에 살지만 드물게 크레베이스의 등에 올라 바다를 건너 거처를 옮기기도 한다. 영하 100도의 냉기로 만든 얼음으로 몸을 감싸서 보호한다. 드니차와 마주치면 싸우게 된다.
크레베이스
#713
['얼음']
꽁어름을 태우고 걷다가 우락고래 무리를 만나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지나간다. 얼음으로 된 거대한 몸으로 방해되는 것은 모조리 뭉개 버린다. 바다에 떠 있는 모습은 유빙과 똑 닮았다.
크레베이스히스이의 모습
#713
['얼음', '바위']
히스이의 모습 아래턱을 감싸고 있는 얼음으로 된 장갑은 강철보다 단단하여 암석을 손쉽게 부서뜨린다. 깊이 쌓인 눈을 가로지르며 험한 산길을 맹진한다.
마임꽁꽁
#866
['얼음', '에스퍼']
탭 댄스의 달인이다. 얼음으로 만든 지팡이를 휘두르며 경쾌한 스텝을 선보인다. 유머러스한 움직임으로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배의 무늬에서 사이코 파워를 방출한다.
누니머기
#872
['얼음', '벌레']
땅에 쌓인 눈이 먹이다. 새로 내린 부드러운 눈을 좋아해서 산꼭대기를 향해 먹으며 움직인다. 먹은 눈을 통해 얻은 냉기를 체내 기관에서 증폭시켜서 고드름 같은 가시를 만든다.
모스노우
#873
['얼음', '벌레']
더듬이로 대기의 흐름을 감지한다. 날개 가루에 냉기를 섞어서 눈처럼 내리게 한다. 냉기를 발산하는 커다란 날개로 날아다니며 눈보라를 일으킨다. 눈이 녹은 깨끗한 물을 좋아한다.
빙큐보아이스페이스
#875
['얼음']
아이스페이스 기온이 높은 날에는 동료들끼리 머리의 얼음을 맞대어 서로를 시원하게 하며 지낸다. 얼굴의 얼음을 핥아 보면 살짝 짜다. 멀리 떨어진 추운 땅에서 해류를 타고 왔다.
빙큐보나이스페이스
#875
['얼음']
나이스페이스 얼굴의 얼음이 부서진 모습. 더위에 약한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털끝에서 냉기를 발산한다. 겉보기와는 달리 헤엄이 서툴다. 털끝에 만든 얼음 구슬로 먹이를 유인해서 낚아 올린다.
블리자포스
#896
['얼음']
발굽에서 강력한 냉기를 발산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힘으로 빼앗는 폭군. 굉장한 괴력을 가졌다. 얼굴을 덮는 얼음 마스크는 다이아몬드보다 100배 단단하다.
터벅고래
#974
['얼음']
먼 옛날에 바다에서 올라와 육지에 살게 되었다. 고래왕자의 근연종이라고 한다. 한랭지에서 5마리 정도가 무리를 이루며 산다. 눈과 얼음에 포함된 미네랄을 좋아한다.
우락고래
#975
['얼음']
빙설 지대를 떼 지어 다닌다. 강인한 근육과 두꺼운 피하지방으로 몸을 보호한다. 얼음 에너지를 집중시키면 위턱의 뿔이 초저온이 되어 주위를 얼려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