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눈꼬마

#361
['얼음']

커다란 잎사귀 아래서 여러 마리의 눈꼬마가 모여 사이좋게 살고 있다고 한다. 눈꼬마가 찾아온 집은 부자가 된다고 전해진다. 영하 100도에도 끄떡없다.

키: 0.7m무게: 16.8kg
얼음귀신

#362
['얼음']

커다란 입에서 뿜는 냉기로 먹이는 한순간에 꽁꽁. 그대로 아드득아드득 잡아먹는다. 공기 중의 수분을 일순간에 얼려 버리는 것으로 먹이가 도망치지 못하게 한다.

키: 1.5m무게: 256.5kg
메가얼음귀신

#362
['얼음']

과잉 메가진화 에너지가 입에서 넘쳐 턱이 빠졌다. 항상 눈보라를 내뿜고 있다. 입안에 먹이를 넣고 순식간에 얼려버리지만 턱이 빠져 있어서 먹을 수 없다.

키: 2.1m무게: 350.2kg
식스테일알로라의 모습

#37
['얼음']

알로라의 모습 무리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간다. 영하 50도의 숨결로 먹이를 꽁꽁 얼려서 먹는다. 더울 때는 6개의 꼬리로 얼음 뭉치를 만든 뒤 주변에 뿌려서 몸을 식힌다. 눈 덮인 산에 무리를 지어 서식한다. 한랭 지대에 적응하여 모습을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얼어붙는 숨결로 몸을 지킨다.

키: 0.6m무게: 9.9kg
레지아이스

#378
['얼음']

빙하기에 생겨난 얼음으로 몸이 만들어져 있다. 마이너스 200도의 냉기를 다룬다. 빙하기에 생겨난 얼음으로 몸이 만들어져 있다. 마이너스 200도의 냉기를 다룬다.

키: 1.8m무게: 175kg
글레이시아

#471
['얼음']

체온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해 대기의 수분을 얼려서 다이아몬드더스트를 일으킨다. 체온을 내리는 것으로 전신의 털을 얼려서 날카롭고 뾰족한 바늘처럼 만들어 날린다.

키: 0.8m무게: 25.9kg
달막화가라르의 모습

#554
['얼음']

가라르의 모습 눈이 많이 쌓인 곳에 사는 동안 불꽃 주머니가 차가워져서 퇴화했다. 그리고 냉기를 만드는 기관이 생겼다. 몸이 차가울수록 건강하다. 한숨을 얼려 만든 눈덩이를 던지며 논다.

키: 0.7m무게: 40kg
불비달마가라르의 모습

#555
['얼음']

가라르의 모습 머리 위에 있는 눈덩이에 먹이를 보관해둔다. 눈보라가 치는 날에는 사람이 사는 마을까지 내려온다. 온화한 성질로 힘이 세다. 머리의 눈덩이를 단번에 얼려 박치기를 한다.

키: 1.7m무게: 120kg
바닐프티

#582
['얼음']

더운 곳에서는 살 수 없다. 냉기를 뿜어 눈을 내리게 한 뒤 쌓인 눈 속에 들어가 잠든다. 고드름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진다. 마이너스 50도의 냉기를 뿜어 주변을 얼려 살기 좋게 만든다.

키: 0.4m무게: 5.7kg
바닐리치

#583
['얼음']

깨끗한 물을 마셔서 얼음으로 된 몸을 크게 만든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잘 발견되지 않는다. 마이너스 100도의 냉기로 적을 얼리지만 목숨은 뺏지 않는 상냥한 기질을 가졌다.

키: 1.1m무게: 41kg
배바닐라

#584
['얼음']

분노가 정점에 달하면 눈보라를 불게 하여 적도 아군도 꽁꽁 얼려버린다. 체온은 마이너스 6도 전후이다. 2마리의 바닐리치가 붙어서 태어났다고 한다.

키: 1.3m무게: 57.5kg
코고미

#613
['얼음']

추운 지역의 바닷가에 많다. 콧물을 흘리고 있지 않으면 병에 걸렸을 수도 있다. 재채기하기 시작했다면 조심해야 한다. 냉기를 두른 콧물에 닿으면 동상을 입게 되기 때문이다.

키: 0.5m무게: 8.5kg
툰베어

#614
['얼음']

육식을 하는 영악한 포켓몬. 먹이를 잡으면 냉기를 뿜어서 얼린 뒤 보관한다. 북쪽 나라에서는 하얀 악마라 불리며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진다. 냉기를 두른 손톱과 이빨로 먹이를 공격한다.

키: 2.6m무게: 260kg
프리지오

#615
['얼음']

추운 계절에 나타난다. 설산에서 죽은 포켓몬이나 사람이 환생한 것이라고 전해진다. 얼음으로 된 사슬로 상대를 휘감은 다음 그대로 단숨에 얼려 버린다.

키: 1.1m무게: 148kg
꽁어름

#712
['얼음']

혹한의 산악 지대에 살지만 드물게 크레베이스의 등에 올라 바다를 건너 거처를 옮기기도 한다. 영하 100도의 냉기로 만든 얼음으로 몸을 감싸서 보호한다. 드니차와 마주치면 싸우게 된다.

키: 1m무게: 99.5kg
크레베이스

#713
['얼음']

꽁어름을 태우고 걷다가 우락고래 무리를 만나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지나간다. 얼음으로 된 거대한 몸으로 방해되는 것은 모조리 뭉개 버린다. 바다에 떠 있는 모습은 유빙과 똑 닮았다.

키: 2m무게: 505kg
빙큐보아이스페이스

#875
['얼음']

아이스페이스 기온이 높은 날에는 동료들끼리 머리의 얼음을 맞대어 서로를 시원하게 하며 지낸다. 얼굴의 얼음을 핥아 보면 살짝 짜다. 멀리 떨어진 추운 땅에서 해류를 타고 왔다.

키: 1.4m무게: 89kg
빙큐보나이스페이스

#875
['얼음']

나이스페이스 얼굴의 얼음이 부서진 모습. 더위에 약한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털끝에서 냉기를 발산한다. 겉보기와는 달리 헤엄이 서툴다. 털끝에 만든 얼음 구슬로 먹이를 유인해서 낚아 올린다.

키: 1.4m무게: 89kg
블리자포스

#896
['얼음']

발굽에서 강력한 냉기를 발산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힘으로 빼앗는 폭군. 굉장한 괴력을 가졌다. 얼굴을 덮는 얼음 마스크는 다이아몬드보다 100배 단단하다.

키: 2.2m무게: 800kg
터벅고래

#974
['얼음']

먼 옛날에 바다에서 올라와 육지에 살게 되었다. 고래왕자의 근연종이라고 한다. 한랭지에서 5마리 정도가 무리를 이루며 산다. 눈과 얼음에 포함된 미네랄을 좋아한다.

키: 1.2m무게: 45kg
우락고래

#975
['얼음']

빙설 지대를 떼 지어 다닌다. 강인한 근육과 두꺼운 피하지방으로 몸을 보호한다. 얼음 에너지를 집중시키면 위턱의 뿔이 초저온이 되어 주위를 얼려 버린다.

키: 4.5m무게: 70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