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덩쿠리

#114
['풀']

파란 덩굴로 덮여 있다. 덩굴에 숨겨져 있는 얼굴을 본 사람은 아직 없다. 파란 덩굴로 덮여 있다. 덩굴에 숨겨져 있는 얼굴을 본 사람은 아직 없다. 푸른 덩굴로 전신을 감싸고 있어서 정체를 알 수 없다. 이 덩굴을 베어 물면 청량감이 있어서 향신료로 사용된다.

키: 1m무게: 35kg
치코리타

#152
['풀']

햇볕을 쬐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머리의 잎사귀를 사용해서 따뜻한 장소를 찾아낸다. 좋은 향기가 나는 잎사귀는 주변의 습도나 온도를 탐지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키: 0.9m무게: 6.4kg
베이리프

#153
['풀']

목 주변에서 나는 향긋한 향기를 맡으면 왠지 싸우고 싶어진다. 목 주변의 잎사귀에서 나는 향기를 맡은 사람은 몸에 힘이 넘쳐흐르게 된다.

키: 1.2m무게: 15.8kg
메가니움

#154
['풀']

메가니움의 주변에 있으면 삼림욕을 한 것처럼 상쾌한 기분이 든다. 메가니움이 뿜어내는 숨결에는 말라 죽은 풀과 나무를 살려 내는 힘이 담겨 있다.

키: 1.8m무게: 100.5kg
아르코

#182
['풀']

태양의돌의 영향으로 낮에 활동하게 되었다. 양지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나고 자란 숲을 떠나 아르코만의 무리를 만든다. 기분이 좋으면 춤추기 시작한다.

키: 0.4m무게: 5.8kg
해너츠

#191
['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떨어진다. 약한 것을 알고 있어 진화까지 한결같이 영양을 모은다. 매우 약하다. 공격을 받아도 잎사귀를 필사적으로 휘둘러서 쫓아내는 것이 고작이다.

키: 0.3m무게: 1.8kg
해루미

#192
['풀']

낮에는 지나칠 정도로 활발히 돌아다니지만 해가 저물면 돌연 움직이지 않게 된다. 쬔 햇볕을 에너지로 변환하기 위해 낮에는 계속 태양 쪽을 바라본다.

키: 0.8m무게: 8.5kg
나무지기

#252
['풀']

발바닥의 작은 가시가 벽이나 천장에 걸리므로 거꾸로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는다. 수직으로 된 벽도 쭉쭉 타고 올라간다. 꼬리로 공기 중의 습도를 감지해서 내일 날씨를 맞힌다.

키: 0.5m무게: 5kg
나무돌이

#253
['풀']

발달한 넓적다리의 근육이 경이로운 순발력과 도약력을 만들어 낸다. 큰 나뭇가지에서 다른 가지로 가볍게 뛰어 이동한다. 경이로운 순발력이다.

키: 0.9m무게: 21.6kg
나무킹

#254
['풀']

정글을 가볍게 뛰어다니며 팔에 자란 예리하고 잘 드는 잎날로 먹이를 꼼짝 못 하게 한다. 팔에 자란 잎사귀는 칼날처럼 예리하다. 나뭇가지 사이를 가뿐하게 뛰어다니며 적을 습격한다.

키: 1.7m무게: 52.2kg
도토링

#273
['풀']

서식지를 넓히기 위해 나무열매를 흉내 내어 새포켓몬에게 붙잡히는 방식으로 먼 곳까지 이동한다.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수분을 흡수하며 지낸다. 어리고 큰 나무일수록 도토링이 줄지어 있다.

키: 0.5m무게: 4kg
버섯꼬

#285
['풀']

습한 장소를 좋아해서 낮에는 숲의 그늘에서 가만히 있는다. 머리에서 독 가루를 뿌린다. 위험을 감지하면 정수리에서 독 포자를 뿌려 몸을 지키는 포켓몬이다.

키: 0.4m무게: 4.5kg
선인왕

#331
['풀']

사막 같은 혹독한 환경을 좋아한다. 몸속에 축적된 물로 30일간 살 수 있다. 비가 적은 건조한 지역에 서식한다. 1년에 1번 노란 꽃을 피운다.

키: 0.4m무게: 51.3kg
모부기

#387
['풀']

흙으로 만들어진 등껍질을 만져 보아 적당히 젖어 있다면 그 모부기는 매우 건강한 것이다. 태양의 빛을 쬐어 전신으로 광합성을 한다. 등껍질은 흙이 딱딱해진 것이다. 햇빛을 받을수록 활력이 넘친다. 등껍질처럼 보이는 부위는 진흙 같아서 약간 축축하면서도 온기가 있다.

키: 0.4m무게: 10.2kg
수풀부기

#388
['풀']

숲에서 사는 수풀부기는 아름다운 샘물이 있는 자신만의 비밀 장소를 갖고 있다고 한다.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장소를 알고 있어서 동료 포켓몬을 등에 태우고 그곳까지 데려다준다. 맑은 샘물이 있는 곳에 나타난다. 등껍질의 나무에서 자란 열매는 달고 영양분도 풍부하며 참으로 맛있다.

키: 1.1m무게: 97kg
체리버

#420
['풀']

진화에 필요한 영양분이 작은 구슬에 모여 있다. 매우 달고 맛있는 듯하다. 햇빛으로 빨갛게 물들었다. 영양분이 흡수되어 작은 구슬이 시들면 곧 진화한다는 뜻이다. 본체 옆에 자라는 열매가 크고 실해지면 그 영양분을 사용해서 진화한다. 열매는 이후 자연스럽게 떨어져 다른 생물의 양분이 된다.

키: 0.4m무게: 3.3kg
체리꼬네거폼

#421
['풀']

네거폼 햇살이 강해지면 꽃이 핀다. 봉오리일 때에 참고 견딘 울분을 한번에 푸는 것이다. 봉오리일 때는 얌전하지만 꽃이 피면 항상 생글생글한다. 해가 지면 봉오리로 되돌아간다. 가끔 몸을 떨기만 할 뿐 거의 미동도 안 한다. 닫힌 꽃잎에서 새어 나오는 향기에 이끌려서 다양한 포켓몬들이 모인다.

키: 0.5m무게: 9.3kg
체리꼬포지폼

#421
['풀']

포지폼 햇살이 강해지면 꽃이 핀다. 봉오리일 때에 참고 견딘 울분을 한번에 푸는 것이다. 봉오리일 때는 얌전하지만 꽃이 피면 항상 생글생글한다. 해가 지면 봉오리로 되돌아간다. 날씨가 맑으면 실로 활발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날이 저물면 곧바로 꽃잎을 닫고는 움직임을 멈춘다.

키: 0.5m무게: 9.3kg
무스틈니

#455
['풀']

달콤한 냄새의 타액으로 먹이를 유인하여 큰 턱으로 꿀꺽한다. 하루에 걸쳐 먹이를 먹는다. 촉수를 나뭇가지에 휘감은 채 움직이지 않으면 마치 식물 같다. 큰 입을 열어 먹이를 기다린다. 초목의 포켓몬임에도 불구하고 탐욕스럽고도 난폭한 성질을 가졌다. 큰 입을 벌리고는 먹이를 공격한다.

키: 1.4m무게: 27kg
덩쿠림보

#465
['풀']

식물의 덩굴로 이루어진 팔을 늘여서 먹이를 포박한다. 팔을 먹혀도 아무렇지도 않다. 식물의 덩굴로 이루어진 팔을 늘여서 먹이를 포박한다. 팔을 먹혀도 아무렇지도 않다. 기다란 덩굴에 감겨 있는 모습은 풀숲과도 같다. 뭉쳐진 덩굴을 팔처럼 휘둘러 먹이를 휘감은 다음 그대로 포박한다.

키: 2m무게: 128.6kg
리피아

#470
['풀']

맑은 날에 잠든 리피아는 광합성을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낸다. 어린 리피아일수록 코를 찌르는 풋내가 난다. 나이를 먹으면 낙엽 같은 냄새로 바뀐다.

키: 1m무게: 25.5kg
쉐이미랜드폼

#492
['풀']

랜드폼 꽃밭 속에서 살고 있지만 몸을 웅크리면 꽃처럼 보이기 때문에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다. 대기의 독소를 분해해서 거칠어진 대지를 일순간에 꽃밭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엄동설한의 계절이 끝난 것에 기뻐하여 하늘에 감사를 드릴 때, 이 포켓몬이 나타나 말라 버린 대지를 꽃으로 가득 채운다.

키: 0.2m무게: 2.1kg
주리비얀

#495
['풀']

꼬리의 잎사귀로 햇빛을 받아서 에너지를 만들면 움직임이 재빨라지고 기술도 더욱 예리해진다. 무리를 짓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짧은 팔 대신 덩굴을 능숙하게 다뤄서 생활하고 있다.

키: 0.6m무게: 8.1kg
샤비

#496
['풀']

낮은 자세로 풀 사이를 미끄러지듯 내달린 다음 덩굴채찍으로 자비 없이 때려눕힌다. 지나치게 높은 자존심이 옥에 티다. 다른 포켓몬과 연계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키: 0.8m무게: 16kg
샤로다

#497
['풀']

햇빛으로 생성한 에너지를 기다란 몸속에서 수십 배로 증폭시킨다. 상대를 움츠러들게 하는 눈빛과 위풍당당한 자태로 인해 숲의 군주라고 불리고 있다.

키: 3.3m무게: 63kg
야나프

#511
['풀']

기운이 없는 포켓몬에게 머리의 잎사귀를 나눠준다.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나무열매를 잘 찾아 여기저기에서 모아 동료에게 나누어 주는 상냥함을 가졌다.

키: 0.6m무게: 10.5kg
야나키

#512
['풀']

가시가 잔뜩 박힌 꼬리를 상대에게 힘껏 쳐서 공격한다. 기질이 격한 포켓몬이다. 기질이 격하여 가시가 박힌 꼬리를 휘두르며 싸운다. 머리의 잎사귀는 매우 쓰다.

키: 1.1m무게: 30.5kg
치릴리

#548
['풀']

빠져도 바로 자라나는 머리의 잎사귀는 아주 쓰지만 갉아 먹으면 바로 기운이 난다. 가끔 잎을 손질해 주면 둥글둥글하게 훌륭한 모습으로 자라난다.

키: 0.5m무게: 6.6kg
드레디어

#549
['풀']

머리의 꽃 장식에서 나는 향기를 맡으면 편안해지나 손질이 아주 까다롭다. 아무리 시간과 돈을 들여도 사람 손으로 피우는 것보다 야생에서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

키: 1.1m무게: 16.3kg
마라카치

#556
['풀']

마라카스 같은 소리를 낸다. 리듬이 경쾌해서 새포켓몬은 깜짝 놀라 허둥지둥 날아가버린다. 일 년에 한 번 씨를 뿌린다. 꽃의 씨는 영양이 매우 풍부해 사막의 귀중한 식량이다.

키: 1m무게: 28kg
도치마론

#650
['풀']

박치기가 명중하기 직전에 힘을 주면 머리의 가시가 뾰족하게 날이 서 적의 몸을 꿰뚫는다. 먹이인 나무열매를 실컷 먹으면 머리와 몸을 감싸는 나무껍질이 더욱 튼튼하게 자란다.

키: 0.4m무게: 9kg
도치보구

#651
['풀']

몸을 보호하는 튼튼한 껍질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체가 단련된다. 몸통박치기 한 번에 트레일러를 날려 버린다. 거칠게 부딪쳐도 고통에 둔감하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다.

키: 0.7m무게: 29kg
메이클

#672
['풀']

최근까지도 산악 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메이클의 등에 올라타서 산길을 이동했다. 태양과 물만 있으면 몸의 잎사귀를 통해 에너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먹이가 없는 바위산에서도 살 수 있다.

키: 0.9m무게: 31kg
고고트

#673
['풀']

뿔에 닿으면 상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천 년 전부터 인간의 일을 도왔다. 산악 지대에 무리 지어 산다. 뿔을 맞부딪치는 승부에서 이긴 개체가 리더가 된다.

키: 1.7m무게: 91kg
짜랑랑

#753
['풀']

낮잠을 방해받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일광욕으로 모은 에너지로 빔을 발사할 수 있다. 조용히 일광욕을 할 수 있도록 짜랑랑 전용 화분을 마련하는 트레이너도 많다.

키: 0.3m무게: 1.5kg
라란티스

#754
['풀']

꽃의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찾아온 벌레포켓몬을 동료인 척 방심시키고는 낫으로 마무리한다. 꽃의 선명함을 유지하려면 많은 수고가 들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세심함이 요구되는 포켓몬이다.

키: 0.9m무게: 18.5kg
달콤아

#761
['풀']

과일을 졸인 것만 같은 달콤한 땀을 흘리기 때문에, 달콤한 음식이 적었던 옛날에는 매우 귀하게 여겨졌다.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찾아온 요씽리스가 나무열매와 같이 꼬리에 싸서 데려갈 때도 있다.

키: 0.3m무게: 3.2kg
달무리나

#762
['풀']

기운이 솟을 것만 같은 달콤한 향기를 흩뿌린다. 땀 억제제의 향료로 인기가 좋다. 숲을 활기차게 뛰어다닌다. 떨어진 껍질을 갈아 으깨면 복통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키: 0.7m무게: 8.2kg
달코퀸

#763
['풀']

자존심이 강하고 공격적이지만 꼭지의 왕관을 건드리면 금세 얌전해진다고 한다. 늘씬하게 뻗은 다리로 우아하면서도 맹렬한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다. 웨이니발을 적으로 여기고 있다.

키: 1.2m무게: 21.4kg
흥나숭

#810
['풀']

지니고 있는 스틱은 흥나숭의 체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 더 단단해지고 탄력이 생긴다. 온갖 것들을 스틱으로 때리다 보면 점점 흥이 나서 리듬감도 더 좋아진다.

키: 0.3m무게: 5kg
채키몽

#811
['풀']

두 개의 스틱을 능숙하게 사용해서 격렬한 비트를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싸움에서도 상대를 압도한다. 격렬한 비트를 내는 데 열중한 나머지 트레이너의 지시를 듣지 못할 때도 있다.

키: 0.7m무게: 14kg
고릴타

#812
['풀']

온화한 성품을 가졌으나 조화를 해치는 자는 용서하지 않으며 반성할 때까지 엄격하게 지도한다. 보스에게 도전하는 이가 나타나면 드럼 배틀이 시작되며 이긴 쪽이 무리의 보스가 된다.

키: 2.1m무게: 90kg
고릴타거다이맥스의 모습

#812
['풀']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그루터기가 성장하여 삼림과도 같은 드럼이 되었다. 고릴타는 숲의 드럼과 하나가 되어 가라르 전 지역을 뒤흔드는 드럼 비트를 만들어 낸다.

키: 28.0~m무게: ???.?kg
꼬모카

#829
['풀']

다리 하나를 땅에 꽂은 채 햇빛을 잔뜩 받으면 꽃잎이 선명한 색을 띠게 된다. 산들바람에 빙글빙글 돌면서 즐겁게 노래하는 귀여운 모습에 반해서 키우는 사람이 많다.

키: 0.4m무게: 2.2kg
백솜모카

#830
['풀']

솜털이 붙은 씨는 영양 만점이다. 씨를 바람에 날려서 초목과 포켓몬들을 건강하게 만든다. 머리의 솜털로 만든 실은 윤이 나고 매우 아름답다. 가라르지방의 특산품이다.

키: 0.5m무게: 2.5kg
나오하

#906
['풀']

복슬복슬한 털은 식물에 가까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시로 세수를 하면서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몸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기로 주위를 매료시킨다. 햇빛에 닿으면 향기가 더욱 강해진다.

키: 0.4m무게: 4.1kg
나로테

#907
['풀']

긴 털 아래 숨긴 덩굴을 능숙하게 다뤄서 단단한 꽃봉오리로 상대를 가격한다. 털의 강도는 기분에 따라 변한다. 전투태세에 들어가면 바늘처럼 예리하고 뾰족해진다.

키: 0.9m무게: 12.2kg
캡싸이

#951
['풀']

태양 빛을 쬐면 쬘수록 체내의 매운 성분이 늘어나서 기술이 점점 더 매워진다. 팔데아의 향토 요리에는 떨어져 나온 캡싸이의 앞니가 쓰이기 때문에 불같이 맵다.

키: 0.3m무게: 3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