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시라소몬
#106
['격투']
발차기가 적중하는 순간에 발바닥의 근육을 단단하게 하여 위력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다리 인대를 자유자재로 늘였다 줄였다 하여 발차기 기술의 거리를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홍수몬
#107
['격투']
좌우 콤비네이션 펀치로 상대를 몰아붙인 뒤, 시속 500km의 스트레이트로 단숨에 마무리한다. 주먹은 근육 덩어리다. 3분마다 휴식을 취하며 호흡과 마음을 정리한다.
켄타로스팔데아의 모습 / 컴뱃종
#128
['격투']
팔데아의 모습 / 컴뱃종 체격이 우람하고 육탄전이 특기다. 짧은 뿔로 급소를 노린다. 두껍고도 강한 근육과 사나운 성질이 특징이다. 컴뱃종이라고 불린다.
켄타로스팔데아의 모습 / 블레이즈종
#128
['격투', '불꽃']
팔데아의 모습 / 블레이즈종 불꽃 에너지로 가열된 뿔은 섭씨 1000도에 달하며, 뿔에 찔린 상대는 상처와 화상에 고통받게 된다. 고온의 콧김을 불어 대는 까닭에 블레이즈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세 개의 꼬리를 한데 묶고 있다.
켄타로스팔데아의 모습 / 워터종
#128
['격투', '물']
팔데아의 모습 / 워터종 뿔 끝에 난 구멍을 통해 물을 강하게 분출하여 고압의 물줄기로 상대를 관통한다. 뿔에서 물을 분출해서 헤엄친다. 지방이 많아서 물에 뜨기 쉬운 점이 워터종의 특징이다.
썬더가라르의 모습
#145
['격투', '비행']
가라르의 모습 깃털이 마찰할 때 파직파직하는 전기가 튀는 듯한 소리가 나서 썬더라고 불렸다. 한 번의 발차기로 덤프트럭을 산산조각 내는 다릿심을 가지고 있다. 시속 300km로 산을 달린다고 한다.
포푸니히스이의 모습
#215
['격투', '독']
히스이의 모습 단단한 갈고리손톱은 가파른 절벽을 오르기에 유리하다. 끄트머리에서 나오는 독액은 먹이를 잡을 때 신경에 침투한다.
배루키
#236
['격투']
다양한 상대와 싸우면서 자신에게 맞는 격투 스타일을 모색하는 진지한 포켓몬이다. 훨씬 더 강해지고자 악착같이 몸을 단련하고 닥치는 대로 싸움을 걸어온다.
카포에라
#237
['격투']
춤추는 듯한 발차기 기술이 특기다. 머리의 뿔은 털이나 발톱과 같은 성분으로 되어 있다. 뿔을 축으로 회전하면서 화려한 킥을 선보인다. 뿔은 평생 자라난다.
마크탕
#296
['격투']
힘든 수행을 반복하며 강해진다. 어떤 공격도 참아 내는 근성의 포켓몬이다. 큰 나무에 몇 번이나 몸통박치기를 하며 강인한 몸과 굴하지 않는 마음을 단련한다.
하리뭉
#297
['격투']
힘겨루기를 매우 좋아한다. 달리는 열차를 손바닥치기로 멈추게 하는 파워를 가졌다. 두 다리로 땅을 힘껏 밟아서 파워를 모은다. 손바닥 치기 한 방으로 10톤 트럭을 날려 버린다.
요가랑
#307
['격투', '에스퍼']
매일 요가 수행을 거르지 않는다. 명상을 통해서 정신력을 높인다. 명상으로 정신력을 높여 공중에 뜬다. 하루에 나무열매 하나만 먹는다.
요가램
#308
['격투', '에스퍼']
요가 수행으로 단련된 사이코 파워로 상대의 움직임을 예상할 수 있다. 춤추는 듯한 우아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피하며 상대에게 강력한 일격을 선사한다.
메가요가램
#308
['격투', '에스퍼']
춤추는 듯한 우아한 움직임으로 공격을 피하며 상대에게 강력한 일격을 선사한다. 요가 수행으로 단련된 사이코 파워로 상대의 움직임을 예상할 수 있다.
리오르
#447
['격투']
파동을 내서 동료끼리 의사소통을 한다. 밤새도록 계속 달릴 수 있다. 기쁨과 분노 등의 감정을 물결의 형태로 만들어 분별하는 이상한 힘을 지녔다.
루카리오
#448
['격투', '강철']
파동을 포착하여 보이지 않는 상대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전해진다. 단련된 루카리오는 파동을 써서 1km 앞에 누가 있는지 어떤 기분인지까지도 안다.
메가루카리오
#448
['격투', '강철']
메가진화 에너지와 파동이 섞여 돌아다닌 흔적이 온몸에 검게 새겨져 있다.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눈 앞의 적에게 맞선다. 싸우는 모습은 한마디로 비정하다.
으랏차
#532
['격투']
항상 각재를 들고 다니며 토목 공사를 도와준다. 자라면 큰 각재로 바꿔 든다. 각목을 휘두르며 싸운다. 무거운 각목도 어렵지 않게 들 수 있으면 곧 진화한다는 뜻이다.
토쇠골
#533
['격투']
철골을 짊어진 채 몸을 단련하고 있다. 단련한 근육을 동료와 서로 보여 주며 자랑한다. 단련을 거듭한 근육덩어리 몸은 프로레슬러가 단체로 공격해도 꿈쩍도 하지 않는다.
노보청
#534
['격투']
콘크리트를 만드는 기술은 2000년 전에 노보청에게 배운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힘에 의지하지 않고 원심력을 잘 활용하여 콘크리트를 휘두르는 기술을 구사한다.
던지미
#538
['격투']
메치는 기술의 실력은 일류다. 싸움으로 흘린 땀이 배어 띠의 색이 진해져 간다. 5마리의 무리가 수련한다. 수련에 뒤떨어지면 띠를 버리고 무리를 떠난다.
타격귀
#539
['격투']
한결같이 강해지기를 추구한다. 산에서 수행 중인 타격귀를 발견한다면 조용히 물러나자. 단련하고 단련한 타격귀가 사용하는 필살 태권당수는 바다도 가를 정도의 파괴력을 지녔다.
망키
#56
['격투']
나무 위에 무리 지어 산다. 무리에서 떨어진 망키는 외로운 나머지 금방 화를 낸다. 평소에는 기분이 좋다가도 사소한 일로 갑자기 날뛰기 때문에 무섭다.
성원숭
#57
['격투']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기만 해도 대단히 화를 낸다. 그리고 눈이 마주친 상대를 쫓아다닌다. 어느 연구자의 학설에 의하면 몬스터볼 안에서도 성원숭은 화나 있다는 듯하다.
비조푸
#619
['격투']
물 흐르는 듯한 연속 공격을 펼쳐서 상대를 압도한다. 날카로운 손톱으로 상대를 베어 가른다. 산속에 들어가 무리의 동료와 수행에 힘쓴다. 무리에 따라 킥이나 촙의 방식이 다르다.
비조도
#620
['격투']
기묘한 울음소리를 낸다면 위험하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킥과 촙의 연속 공격이 시작된다. 양손의 털을 채찍처럼 능숙하게 다뤄 연속 공격을 시작하면 아무도 멈출 수 없다.
알통몬
#66
['격투']
데구리를 수없이 들었다 놨다 하며 전신의 근육을 단련한다. 모든 격투기를 사용한다. 아무리 단련해도 근육통이 생기지 않는 몸을 가진 포켓몬이다. 마을과 떨어진 산에서 산다. 아이만한 단신이지만 대장부를 가볍게 던져 버릴 정도로 힘이 장사다. 더 강해지기 위해 데구리를 들며 단련한다.
근육몬
#67
['격투']
근육몬의 끝없는 파워는 매우 위험하므로 힘을 제어하는 벨트를 차고 있다. 한 손으로 덤프트럭을 들어 올린다. 파워를 살려서 사람 대신 힘쓰는 일을 돕는 포켓몬이다. 강인한 육체와 내구력을 겸비한 강자. 단련하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며 개간이나 건축 일을 자진하여 돕는다.
판짱
#674
['격투']
형님처럼 따르는 부란다를 따라 하면서 싸우는 법과 먹이를 잡는 법을 배운다. 얕잡아 보이지 않으려고 언제나 상대를 노려보고 있지만 방심하면 금방 웃는 얼굴이 되어버린다.
부란다
#675
['격투', '악']
성질이 사나워서 완력으로 상대를 조용하게 만든다. 가로막구리와의 결투에 투지를 불태운다. 잎사귀로 상대의 움직임을 읽는다. 대형 덤프트럭을 일격에 고철로 만들어버리는 펀치를 가졌다.
괴력몬
#68
['격투']
4개의 팔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움직여 2초간 1000발의 펀치를 날린다. 일격에 기차를 날려 버리는 강력한 펀치를 쓰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일은 무척 서투르다. 4개의 팔 덕분에 근접전에서는 사각이 없다. 순식간에 1000발 이상의 주먹을 내질러 적을 압도하는 호걸이다.
괴력몬거다이맥스의 모습
#68
['격투']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가 팔에 넘쳐흘러 폭탄의 파괴력을 가진 펀치를 날린다. 월등히 높아진 괴력으로 곤경에 처한 대형선을 이고 항구까지 운반한 적이 있다.
루차불
#701
['격투', '비행']
날개를 사용해 가볍게 도약하여 상대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는 기술은 나고 자란 숲에서 다듬어진다. 무리를 이루지 않고 조용히 지낸다. 집단으로 떠드는 성원숭과는 천적이라 언제나 싸움이 일어난다.
오기지게
#739
['격투']
나무를 때려서 떨어진 나무열매를 먹는다. 트레이닝도 되고 먹이도 구해져서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집게는 떨어져도 금방 다시 자란다. 껍데기에서 좋은 육수가 나오기 때문에 파에야의 재료로 인기가 좋다.
모단단게
#740
['격투', '얼음']
떨어진 집게는 매우 맛있다. 일부러 맛보돈을 데리고 산에 올라 찾아다니는 트레이너도 있을 정도다. 펀치는 강력하지만 움직임이 둔하다. 입에서 얼음 거품을 뿜어서 상대의 움직임을 저지한다.
내던숭이
#766
['격투']
단단한 나무열매를 던져서 싸운다. 볼을 던지는 것이 어설픈 트레이너의 명령은 듣지 않는다. 보스가 고른 10마리로 사냥을 나가 모아 온 먹이를 무리의 동료들과 공평하게 나눠 먹는다.
마샤도
#802
['격투', '고스트']
그림자 안에 숨어 들을 수 있어 사람들 앞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그 존재는 환상이었다. 상대의 그림자에 숨어들어 그 움직임과 힘을 복사한다. 겁이 많고 나약한 포켓몬이다.
파오리가라르의 모습
#83
['격투']
가라르의 모습 가라르에 사는 파오리의 모습. 굵고 튼튼한 파를 휘두르며 용감하게 싸우는 전사다. 굵고 긴 가라르의 파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과정에서 독자적인 모습으로 변화한 파오리.
때때무노
#852
['격투']
먹이를 찾아 지상으로 올라온다. 호기심이 왕성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일단 촉수로 때리고 본다. 세 살 아이 정도의 지능을 가졌다. 촉수는 잘 끊어지지만 재생되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케오퍼스
#853
['격투']
온몸이 근육덩어리다. 촉수를 사용해서 펼치는 조르기 기술의 위력은 무시무시하다. 자신의 실력을 시험하기 위해 육지로 올라가 대전 상대를 찾는다. 싸움이 끝나면 바다로 돌아간다.
창파나이트
#865
['격투']
많은 싸움에서 살아남은 자만이 이 모습으로 진화한다. 파가 시들면 전장을 떠난다. 단단한 파잎으로 공격을 받아넘기고 날카로운 줄기로 반격한다. 파는 무기인 동시에 식재료다.
대여르
#870
['격투']
선두에 서서 지시를 내리는 리더는 6마리 중에서 가장 강하고 똑똑하다. 늘었다 줄었다 하는 뿔을 이용해 리더가 진형을 바꾸는 지시를 내린다.
자마젠타역전의 용사
#889
['격투']
역전의 용사 인간의 왕과 힘을 합쳐 가라르를 구한 포켓몬. 금속을 흡수해서 싸운다. 석상 같은 모습으로 잊혀질 정도의 세월 동안 잠들어 있던 포켓몬이다.
자마젠타방패왕
#889
['격투', '강철']
방패왕 어떤 공격도 튕겨내는 모습은 격투왕의 방패라 불리며 두려움과 공경의 대상이었다. 다이맥스 포켓몬의 일격도 매우 쉽게 막아내는 완전무장한 모습이다.
치고마
#891
['격투']
혹독한 수련을 거듭하며 기술을 갈고닦는다. 체득한 기술에 따라 진화했을 때의 모습이 달라진다. 머리의 하얗고 긴 털을 잡아당기면 기세가 고조되어 단전에서 파워가 끓어오른다.
우라오스일격의 태세
#892
['격투', '악']
일격의 태세 일격필살이 신조다. 상대의 품으로 파고들어 단련된 주먹을 질러 넣는다. 먼 지방의 산악지대에 산다. 낭떠러지 절벽을 달리며 하체를 단련하고 기술을 연마한다.
우라오스연격의 태세
#892
['격투', '물']
연격의 태세 때로는 격렬하고 때로는 잔잔한 강물의 흐름에서 격투 기술의 태세를 고안해냈다고 전해진다. 많은 타격으로 반드시 쓰러뜨리는 것이 신조다. 물 흐르듯 끊임없이 타격 기술을 상대에게 날린다.
우라오스일격의 태세 / 거다이맥스의 모습
#892
['격투', '악']
일격의 태세 / 거다이맥스의 모습 분노의 화신이라 불린다. 무시무시한 형상과 우렁찬 소리로 세상의 악한 기운을 물리친다고 한다. 주먹에서 발산되는 에너지가 충격파가 되어 다이맥스한 포켓몬을 일격에 날려버린다.
우라오스연격의 태세 / 거다이맥스의 모습
#892
['격투', '물']
연격의 태세 / 거다이맥스의 모습 외발로 선 채로 꿈쩍하지 않고 거다이맥스 파워를 폭발시킬 때를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 분노의 눈빛으로 노려보기만 해도 마음이 부정한 자는 생명을 빼앗긴다고 한다.
포푸니크
#903
['격투', '독']
다른 종을 압도하는 신체 능력과 맹독을 가지고 있어 한랭한 고지대에서는 맞수가 없다. 무리를 이루지 않고 고독함을 즐긴다.
저승갓숭
#979
['격투', '고스트']
분노의 볼티지가 임계점을 돌파하면서 육체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파워를 손에 넣게 되었다. 마음속에 감춰 둔 분노의 파워를 주먹에 담아 날려서 상대를 뼛속까지 바스러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