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미뇽
#147
['드래곤']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의 보호를 받으며 탈피를 거듭해 점점 크게 자란다.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크다. 탈피를 반복해서 점점 자라나 길어진다.
신뇽
#148
['드래곤']
전신에서 오라를 발산하면 주변 날씨가 순식간에 변한다고 한다. 신성한 포켓몬이라 전해지고 있다. 온몸이 은은하게 빛나면 주변의 날씨가 바뀌어 버린다.
망나뇽
#149
['드래곤', '비행']
드넓은 바다 어딘가에는 망나뇽만이 모여 사는 섬이 있다고 한다. 커다란 몸집으로 하늘을 난다. 지구를 약 16시간 만에 일주한다.
파비코리
#334
['드래곤', '비행']
마음이 서로 통한 사람이 있으면 부드럽고 아름다운 날개로 살짝 감싸고 허밍을 한다. 맑은 날 뭉게구름에 뒤섞인 채로 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아름다운 소프라노로 노래한다.
메가파비코리
#334
['드래곤', '페어리']
넓은 하늘을 느긋하게 난다. 파비코리의 아름다운 콧노래를 들으면 황홀한 꿈을 꾸는 기분이다. 맑은 날 뭉게구름에 뒤섞이면서 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아름다운 소프라노로 노래한다.
아공이
#371
['드래곤']
강철에 비견될 정도로 단단한 머리는 바위도 산산조각을 내 버린다. 날개가 자라기를 계속해서 기다린다. 언젠가 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유전자 안의 정보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쉘곤
#372
['드래곤']
껍질 안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로 세포가 변화하며 진화의 준비를 하고 있다. 모든 공격을 튕겨 낸다. 너무 튼튼해서 몸이 무겁기 때문에 약간 움직임이 둔하다.
보만다
#373
['드래곤', '비행']
드디어 자라난 날개로 넓은 하늘을 날아다닌다. 기쁜 마음에 화염을 뿜어 일대를 불태워 버린다. 화나게 하면 어쩔 도리가 없다. 모든 것을 발톱으로 갈기갈기 찢고 불꽃으로 태워서 파괴한다.
메가보만다
#373
['드래곤', '비행']
칼날처럼 날카로운 날개로 가는 곳을 가로막은 모든 것을 두 동강 내고 계속 날아다닌다. 더욱 난폭해져서 키워준 트레이너마저 덮칠 정도다. 별명은 피에 젖은 초승달.
라티아스
#380
['드래곤', '에스퍼']
빛을 굴절시키는 깃털로 전신을 둘러싸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빛을 굴절시키는 깃털로 전신을 둘러싸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메가라티아스
#380
['드래곤', '에스퍼']
텔레파시로 마음이 통한다. 빛을 굴절시키는 깃털로 몸을 둘러싸 모습을 지운다. 텔레파시로 인간과 마음을 교감한다. 빛을 굴절시키는 깃털로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라티오스
#381
['드래곤', '에스퍼']
높은 지능을 가진 포켓몬이다. 팔을 접어 날면 제트기를 추월할 만큼 빠르다. 높은 지능을 가진 포켓몬이다. 팔을 접어 날면 제트기를 추월할 만큼 빠르다.
메가라티오스
#381
['드래곤', '에스퍼']
높은 지능을 가진 포켓몬이다. 팔을 접어 날면 제트기를 추월할 만큼 빠르다. 높은 지능을 가졌기 때문에 인간의 말을 이해한다. 다툼을 싫어하는 상냥한 포켓몬이다.
레쿠쟈
#384
['드래곤', '비행']
구름보다 아득히 먼 위의 오존층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다. 구름보다 아득히 먼 위의 오존층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다.
메가레쿠쟈
#384
['드래곤', '비행']
구름보다 아득히 먼 위의 오존층에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모습을 볼 수 없다. 아득한 상공의 오존층 안을 날고 있기 때문에 최근까지 모습을 본 사람은 없었다.
딥상어동
#443
['드래곤', '땅']
구멍에 숨어서 먹이나 적이 지나가면 뛰쳐나가 문다. 기세가 대단해 이가 빠질 때도 있다. 지열로 데워진 구멍에서 지낸다. 적이 가까이 오면 구멍에서 뛰쳐나와 커다란 입으로 물어 버린다.
한바이트
#444
['드래곤', '땅']
드물게 탈피해서 비늘이 벗겨진다. 그 성분이 들어 있는 약은 피곤한 몸을 회복시켜 준다.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에 동굴 안에서 발견한 보물을 자신의 둥지에 모아 둔다.
한카리아스
#445
['드래곤', '땅']
고속으로 달려나가면 날개가 공기의 칼날을 만들어 내고 이로 인해 주변의 나무는 절단된다. 머리에 달린 2개의 돌기는 센서 역할을 한다. 저 멀리 있는 먹이의 모습도 알 수 있다.
메가한카리아스
#445
['드래곤', '땅']
과한 에너지로 양손과 날개가 녹아버려 거대한 낫 모양으로 변화했다. 자랑스러운 날개가 낫으로 변해 격분하고 있다. 낫을 휘둘러 대지를 산산조각낸다.
터검니
#610
['드래곤']
땅속에 만든 굴에 산다. 먼 옛날 사람들은 어금니를 식칼 대신 사용했다. 바위나 나무에서 독특한 이빨 자국을 발견했다면 근처에 터검니가 살고 있는 것이다.
액슨도
#611
['드래곤']
어금니는 부러지면 다시 자라지 않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만 사용한다고 한다. 굵은 어금니를 사용해 먹이를 깔끔하게 손질하여 먹을 것과 보관할 것을 나눈다.
액스라이즈
#612
['드래곤']
동굴이나 폐광산을 거처로 쓴다. 온순하지만 어금니를 건드리면 크게 화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자랑스러운 어금니로 상대를 압도한다. 철탑을 단칼에 베어 버리는 예리함을 자랑한다.
크리만
#621
['드래곤']
토굴에 산다. 몸이 차가워지면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일광욕을 거르지 않는다. 난폭하고 교활하다. 다른 포켓몬이 파낸 굴을 빼앗아 거처로 삼는다.
레시라무
#643
['드래곤', '불꽃']
불꽃으로 세상을 태워버릴 수 있는 전설의 포켓몬. 진실의 세계를 구축하는 사람을 도와준다. 레시라무의 꼬리가 불타면 열에너지로 대기가 움직여서 세계의 날씨가 변화된다.
제크로무
#644
['드래곤', '전기']
번개로 세상을 태워버릴 수 있는 전설의 포켓몬. 이상의 세계를 구축하는 사람을 보좌한다. 꼬리로 전기를 만들어 낸다. 전신을 번개 구름에 숨기고 하나지방의 하늘을 난다.
큐레무큐레무의 모습
#646
['드래곤', '얼음']
큐레무의 모습 잃어버린 몸을 진실과 이상으로 채워줄 영웅을 기다리는 얼음의 전설 포켓몬. 강력한 냉동 에너지를 체내에서 만들어 내지만 새어 나온 냉기에 몸이 얼어 있다.
큐레무화이트큐레무
#646
['드래곤', '얼음']
화이트큐레무 잃어버린 몸을 진실과 이상으로 채워줄 영웅을 기다리는 얼음의 전설 포켓몬. 강력한 냉동 에너지를 체내에서 만들어 내지만 새어 나온 냉기에 몸이 얼어 있다.
큐레무블랙큐레무
#646
['드래곤', '얼음']
블랙큐레무 잃어버린 몸을 진실과 이상으로 채워줄 영웅을 기다리는 얼음의 전설 포켓몬. 강력한 냉동 에너지를 체내에서 만들어 내지만 새어 나온 냉기에 몸이 얼어 있다.
미끄메라
#704
['드래곤']
몸의 대부분이 수분이다. 건조해서 말라 버리지 않도록 점막으로 전신을 뒤덮고 있다. 뿔은 오감을 모두 담당하는 뛰어난 감각 기관이다. 공기의 흐름으로 위험을 감지한다.
미끄네일
#705
['드래곤']
등에 달린 소용돌이 모양 돌기에 뇌나 심장과 같은 중요한 기관이 모두 들어 있다. 위험을 느끼면 온몸을 뒤덮고 있는 점액의 농도가 짙어져서 무엇이든 녹일 수 있게 된다.
미끄래곤
#706
['드래곤']
비를 매우 좋아한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산과 들을 거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온화한 성격의 포켓몬. 화를 내면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덤프트럭을 날려 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진 꼬리로 공격하며 마구 날뛴다.
지가르데50%폼
#718
['드래곤', '땅']
50%폼 셀이 50% 모인 모습이다. 적대하는 자는 일절 봐주지 않고 소멸시킨다. 생태계를 감시하고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더 큰 힘을 숨기고 있다는 소문이다.
지가르데10%폼
#718
['드래곤', '땅']
10%폼 날카로운 이빨로 상대를 처리한다. 계속 이 몸을 유지할 수 없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흩어져버린다. 셀이라고 불리는 지가르데의 일부가 10% 정도 모인 모습. 시속 100km로 대지를 달린다.
지가르데퍼펙트폼
#718
['드래곤', '땅']
퍼펙트폼 생태계를 위협하는 자를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하는 지가르데의 모습이다. 100%인 지가르데의 모습. 제르네아스와 이벨타르마저 압도하는 힘을 가졌다.
짜랑꼬
#782
['드래곤']
머리의 비늘은 공수 양면에서 활약한다. 강한 적을 상대할 때도 등을 보이지 않고 과감하게 맞선다. 비늘을 두들기는 소리로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취한다. 무리 지어 있으면 매우 시끄럽다.
짜랑고우
#783
['드래곤', '격투']
팔의 비늘이 떨어질수록 격렬하게 싸움을 걸어온다. 비늘이 벗겨진 팔은 용기의 증표다. 비늘을 힘차게 두들기며 춤을 춰서 자신의 기운을 북돋는다. 우렁찬 외침은 싸움을 알리는 신호다.
짜랑고우거
#784
['드래곤', '격투']
팔을 축 늘어뜨렸다가 순식간에 치켜드는 특유의 펀치로 상대를 하늘 높이 날려 버린다. 비늘을 두들기며 상대의 배짱을 시험한다. 약한 자는 그 소리에 겁을 먹고 도망쳐 버린다.
드라꼰
#885
['드래곤', '고스트']
해 질 녘에 무리 지어 바다 위를 고속으로 돌아다니며 물속의 포켓몬을 쪼면서 논다. 먹지도 않으면서 완철포를 물려고 하는 것은 살아 있었을 당시의 습관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드래런치
#886
['드래곤', '고스트']
시속 200km로 날아다닌다. 싸움에서 지면 드라꼰은 금세 어딘가로 가 버린다. 폐에 에너지를 모아 발사한다. 드라꼰이 훌륭히 자랄 때까지 함께 싸우며 돌본다.
드래펄트
#887
['드래곤', '고스트']
신경을 곤두세우면 온몸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다. 뿔 안의 드라꼰도 보이지 않게 된다. 무리에서 가장 빠른 개체는 언제나 음속 비행을 하고 싶어 하는 드라꼰에게 둘러싸여 있다.
레지드래고
#895
['드래곤']
팔의 형태가 고대 드래곤포켓몬의 머리라는 학설도 있지만 증명된 바는 없다. 온몸이 드래곤 에너지의 결정체다. 모든 드래곤포켓몬의 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모토마
#967
['드래곤', '노말']
먼 옛날부터 인간을 등에 태우고 다녔다고 한다. 1만 년 전 벽화에도 그 모습이 그려져 있다. 사람을 태우고 시속 120km로 질주한다. 사람의 체온으로 등이 따뜻해지면 기운이 난다.
싸리용젖힌 모습
#978
['드래곤', '물']
젖힌 모습 작은 몸집의 드래곤포켓몬. 어써러셔의 입안에 살며 외부의 적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매우 교활한 포켓몬이다. 약해진 척하며 먹잇감을 유인하고는 동료 포켓몬이 공격하게 한다.
싸리용늘어진 모습
#978
['드래곤', '물']
늘어진 모습 몸의 색과 무늬가 다른 것은 유인하려는 먹이의 취향에 맞춰 변화한 결과라는 듯하다. 죽은 척을 하여 상대를 속인다. 몸집이 작고 힘도 약하지만 지혜를 발휘하여 생존하고 있다.
싸리용뻗은 모습
#978
['드래곤', '물']
뻗은 모습 새포켓몬이 주된 먹이다. 자신이 약한 것을 알기 때문에 동료와 콤비를 이뤄 사냥을 한다. 드래곤포켓몬 중에서도 현명함은 톱클래스다. 목의 주머니를 부풀려서 위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