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꼬지모

#185
['바위']

항상 나무인 척하고 있다. 몸의 구조는 식물보다 돌이나 바위에 가까운 듯하다. 공격받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무 흉내를 내며, 물을 싫어하여 비가 올 때는 어딘가로 사라진다.

키: 1.2m무게: 38kg
코코파스

#299
['바위']

코코파스의 코의 자석은 절대로 고장 나지 않아서 여행하는 트레이너의 좋은 파트너이다. 궁지에 몰리면 자력을 강화해서 주변에 있는 쇠뭉치를 끌어모아 몸을 방어하기도 한다. 히스이 사람들은 빨간 코끝이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고 멀리 나갈 때 크게 의지한다. 과거의 나침반의 원리와 상통한다.

키: 1m무게: 97kg
레지락

#377
['바위']

전신이 바위로 되어 있다. 싸움으로 몸이 깨어져도 바위를 붙여서 치료해 버린다. 전신이 바위로 되어 있다. 싸움으로 몸이 깨어져도 바위를 붙여서 치료해 버린다.

키: 1.7m무게: 230kg
두개도스

#408
['바위']

1억 년 정도 전의 밀림에서 살았었다. 특기인 박치기로 프테라에게 저항했었다. 두개도스끼리 머리를 부딪치는 것으로 튼튼한 머리가 더욱 단련된다.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같은 종끼리 머리를 부딪치며 다툴 때 종소리 같은 굉음이 울려 퍼진다.

키: 0.9m무게: 31.5kg
램펄드

#409
['바위']

어떤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두꺼운 두개골에 눌려 뇌가 자라지 않았다. 머리로 격렬하게 치고받아도 두개골의 두께가 30cm나 되기에 기절하거나 하지 않는다. 생태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진주처럼 고운 정수리에 부딪히면 거목조차도 꺾여 버린다.

키: 1.6m무게: 102.5kg
꼬지지

#438
['바위']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눈으로 내보내 조절한다. 울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몸에 불필요한 수분은 눈을 통해 밖으로 내보낸다. 그 성분은 인간의 땀과 비슷하다.

키: 0.5m무게: 15kg
단굴

#524
['바위']

철과 비슷하게 단단하지만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면 조금 부드러워진다고 한다. 소리에 반응해 움직인다. 에너지 코어의 영향으로 만지면 조금 따듯하다.

키: 0.4m무게: 18kg
암트르

#525
['바위']

오렌지색 결정이 빛나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한다. 에너지를 쏘아대기 때문이다. 소리로 주위 상황을 살핀다. 화나게 하면 몸의 방향을 바꾸지 않은 채로 쫓아온다.

키: 0.9m무게: 102kg
기가이어스

#526
['바위']

씩씩해서 공사 현장이나 채굴장에서 대왕끼리동이나 사람과 함께 일할 때도 있다. 맑은 날에만 쏠 수 있지만 에너지탄의 파괴력은 덤프트럭도 날려버릴 정도다.

키: 1.7m무게: 260kg
암멍이

#744
['바위']

어렸을 때는 매우 잘 따른다. 자라면서 성질이 사나워지지만 주인에게 입은 은혜는 잊지 않는다. 다 클 때까지 무리 지어 행동한다. 기분이 나쁘면 목에 달린 바위로 땅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키: 0.5m무게: 9.2kg
루가루암한낮의 모습

#745
['바위']

한낮의 모습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로 먹이를 공격한다. 신뢰하는 트레이너의 지시에는 충실히 따른다.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 재빠르게 먹잇감에 접근한 다음 갈기의 바위로 베어 가른다.

키: 0.8m무게: 25kg
루가루암한밤중의 모습

#745
['바위']

한밤중의 모습 바위로 된 갈기로 다가오는 자를 베어 버린다. 트레이너의 지시도 마음에 안 들면 따르지 않는다. 매우 성질이 사납다. 상대를 처리할 수만 있다면 자신이 다치는 것도 아랑곳 않는다.

키: 1.1m무게: 25kg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745
['바위']

황혼의 모습 평소에는 잘 짖지도 않지만 일단 싸우기 시작하면 자비 없이 상대를 몰아붙인다. 냉정하면서도 사나운 성질을 가졌다. 이 모습의 루가루암이 가장 육성하기 까다로운 것으로 전해진다.

키: 0.8m무게: 25kg
탄동

#837
['바위']

맑은 날에는 초원으로 나와 달리면서 수레바퀴 같은 다리에 휘감긴 풀을 먹는다. 오래되어 떨어진 몸의 표면은 석탄을 대신하는 연료로 사용되어 왔다.

키: 0.3m무게: 12kg
돌헨진

#874
['바위']

몸의 암석 성분이 서식지에서 멀리 떨어진 땅의 암반과 일치했다. 해가 기우는 것을 바라보며 지낸다. 200kg이 넘는 바위로 된 다리로 초원을 유유히 활보한다.

키: 2.5m무게: 520kg
베베솔트

#932
['바위']

땅속의 암염층에서 태어났다. 귀한 소금을 나눠 주기 때문에 옛날에는 특히 더 귀하게 여겨졌다. 걸으면 땅바닥에 의해 몸이 깎여 소금을 남긴다. 항상 체내에서 소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금방 보충된다.

키: 0.4m무게: 16kg
스태솔트

#933
['바위']

분출한 소금을 먹이에게 끼얹어서 소금절이로 만들어 버린다. 체내의 수분을 빼앗는 것이다. 몸속에서 암염을 압축시킨다. 이렇게 굳혀진 소금 탄환을 발사하면 철판도 관통하는 위력을 보인다.

키: 0.6m무게: 105kg
콜로솔트

#934
['바위']

손끝을 문질러서 나온 소금을 다친 포켓몬에게 뿌리면 심한 상처도 금방 낫는다.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핥기 위해 콜로솔트의 주위에는 수많은 포켓몬들이 모여든다.

키: 2.3m무게: 240kg
절벼게

#950
['바위']

거꾸로 매달린 채 절벽 위에서 먹이를 노리지만, 머리에 피가 몰리기 때문에 오랫동안은 버틸 수 없다고 한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산다. 사이드 스텝으로 공격을 피하며 집게로 급소를 노린다.

키: 1.3m무게: 79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