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마임맨
#122
['에스퍼', '페어리']
팬터마임의 달인이다. 손짓 발짓으로 만든 벽은 이윽고 진짜 벽이 된다. 손가락 끝에서 내는 파동이 공기를 굳혀서 벽을 만든다. 격렬한 공격도 튕겨 낸다. 무언극을 하듯이 행동한다. 어릿광대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손끝에서 나오는 기력으로 투명한 벽을 만든다.
프리져가라르의 모습
#144
['에스퍼', '비행']
가라르의 모습 사이코 파워로 만들어진 깃털 형태의 칼날은 두꺼운 철판도 종잇장처럼 베어버린다. 얼어붙은 듯 몸의 자유를 빼앗는 빔을 쏘는 프리져라는 이름을 가진 포켓몬이다.
뮤츠
#150
['에스퍼']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메가뮤츠X
#150
['에스퍼', '격투']
한 과학자가 몇 년에 걸쳐 무서운 유전자의 연구를 계속한 결과 탄생했다.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메가뮤츠Y
#150
['에스퍼']
한 과학자가 몇 년에 걸쳐 무서운 유전자의 연구를 계속한 결과 탄생했다.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뮤
#151
['에스퍼']
모든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포켓몬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는 학자가 많다. 모든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포켓몬의 조상이라고 생각하는 학자가 많다.
네이티
#177
['에스퍼', '비행']
선인장의 봉오리나 가시를 재주 있게 피하며 쪼아 댄다. 마치 뛰어오르는 것처럼 이동한다. 선인장의 봉오리나 가시를 재주 있게 피하며 쪼아 댄다. 마치 뛰어오르는 것처럼 이동한다.
네이티오
#178
['에스퍼', '비행']
과거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매일 태양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이상한 포켓몬이다. 과거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매일 태양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이상한 포켓몬이다.
에브이
#196
['에스퍼']
상대의 움직임을 예지할 때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 꼬리의 끝이 미세하게 떨린다. 전신의 촘촘한 털로 공기의 흐름을 감지해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한다.
안농
#201
['에스퍼']
고대 문명의 문자와 닮았다. 문자가 먼저인지 안농이 먼저인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다. 텔레파시를 써서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듯하다. 항상 벽에 달라붙어 있다. 생물로는 보이지 않는 특이한 생김새. 형태가 다른 개체가 많고, 이국의 문자와 공통성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마자용
#202
['에스퍼']
까만 꼬리를 필사적으로 숨기는 것은 꼬리에 비밀이 있다는 증거라고 의심받고 있다. 까만 꼬리를 필사적으로 숨기는 것은 꼬리에 비밀이 있다는 증거라고 의심받고 있다.
루기아
#249
['에스퍼', '비행']
깊은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잔다. 루기아가 날갯짓을 하면 40일 동안 폭풍우가 계속된다고 전해진다. 깊은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잔다. 루기아가 날갯짓을 하면 40일 동안 폭풍우가 계속된다고 전해진다.
세레비
#251
['에스퍼', '풀']
시간을 넘어 여기저기를 방황한다. 세레비가 모습을 나타낸 숲은 초목이 무성해진다고 한다. 시간을 초월하는 힘을 사용한다. 평화스러운 시대에만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랄토스
#280
['에스퍼', '페어리']
사람의 감정을 머리의 빨간 뿔로 민감하게 감지하는 힘을 가졌다. 사람이나 포켓몬의 감정을 민감하게 캐치한다. 적의가 느껴지면 그늘로 숨는다.
킬리아
#281
['에스퍼', '페어리']
사이코 파워를 조작해 주변의 공간을 일그러뜨려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트레이너의 밝은 마음이 사이코 파워의 근원이다. 즐거워지면 빙글빙글 춤춘다.
가디안
#282
['에스퍼', '페어리']
트레이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사이코 파워를 모두 써서 작은 블랙홀을 만들어 낸다. 마음이 서로 통한 트레이너를 지킬 때 최대 파워의 사이코 에너지가 발휘된다.
메가가디안
#282
['에스퍼', '페어리']
트레이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사이코 파워를 모두 써서 작은 블랙홀을 만들어 낸다. 미래를 예지하는 힘을 가진다. 트레이너를 지킬 때 최대 파워를 발휘한다.
피그점프
#325
['에스퍼']
뛰어오르는 것을 멈추면 죽는다고 한다. 머리에 이고 있는 진주가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켜 준다. 꼬리를 용수철 대용으로 사용해 뛰어오르며 심장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멈추면 죽는다.
피그킹
#326
['에스퍼']
상대를 조종할 때 사용하는 이상한 스텝은 옛날에 외국에서 크게 유행했던 적이 있다. 흑진주로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킨다. 이상한 스텝으로 상대의 마음을 조종한다.
치렁
#358
['에스퍼']
머리의 빨판으로 나뭇가지나 집의 처마 밑에 매달린다. 7종류의 음색을 나누어 쓴다. 울음소리는 몸의 공동에서 메아리치며 아름다운 음색이 되어 상대를 놀라게 해 쫓아 버린다. 자신의 몸집보다 큰 먹이를 쓰러뜨릴 정도로 강한 위력의 공기파를 발산한다. 작은 바람 소리를 몸속에서 증폭시키는 것으로 추측된다.
마자
#360
['에스퍼']
동료들과 밀어내기 놀이를 하면서 인내심이 강한 성격으로 자란다. 달콤한 과일을 매우 좋아한다. 동료들과 밀어내기 놀이를 하면서 인내심이 강한 성격으로 자란다. 달콤한 과일을 매우 좋아한다.
테오키스노말폼
#386
['에스퍼']
노말폼 운석에 붙어 있던 우주 바이러스의 DNA가 변이하여 생겨난 포켓몬이다. 우주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포켓몬이 되었다. 오로라 근처에 나타난다.
테오키스어택폼
#386
['에스퍼']
어택폼 운석에 붙어 있던 우주 바이러스의 DNA가 변이하여 생겨난 포켓몬이다. 우주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포켓몬이 되었다. 오로라 근처에 나타난다.
테오키스디펜스폼
#386
['에스퍼']
디펜스폼 운석에 붙어 있던 우주 바이러스의 DNA가 변이하여 생겨난 포켓몬이다. 우주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포켓몬이 되었다. 오로라 근처에 나타난다.
테오키스스피드폼
#386
['에스퍼']
스피드폼 운석에 붙어 있던 우주 바이러스의 DNA가 변이하여 생겨난 포켓몬이다. 우주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포켓몬이 되었다. 오로라 근처에 나타난다.
랑딸랑
#433
['에스퍼']
뛰어오르면 입안에 있는 구슬이 이리저리 부딪치며 방울 같은 음색을 만들어 낸다.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높은 주파수로 운다. 울기 시작하면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면, 견디기 힘든 두통에 휩싸이게 된다. 인간의 청력으로 감지 못하는 소리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흉내내
#439
['에스퍼', '페어리']
상대의 움직임을 흉내 내는 습성이 있다. 모방을 당한 상대는 눈을 뗄 수 없게 된다고 한다.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좋아한다. 상대의 움직임을 똑같이 흉내를 내 당황하게 한다. 그 틈에 도망친다. 번화한 시장에 불쑥 모습을 드러내서 어린아이처럼 남을 흉내 내고는 눈빛을 반짝이며 인간의 반응을 살핀다.
엘레이드
#475
['에스퍼', '격투']
누군가를 지키려고 할 때는 팔꿈치를 늘여서 칼처럼 변화시키고 격렬하게 싸운다. 상대의 생각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있다.
메가엘레이드
#475
['에스퍼', '격투']
상대의 생각을 민감하게 포착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먼저 공격할 수 있다. 늘었다 줄었다 하는 팔꿈치의 칼날로 싸운다. 칼 뽑기의 명수 이며 예의가 바른 포켓몬이다.
유크시
#480
['에스퍼']
지식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눈을 마주친 사람의 기억을 지워 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유크시의 탄생에 의해 사람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가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악한 자의 기억을 빼앗는다 하여 경외시되는 포켓몬. 지식을 관장한다는 기록이 발견되었다.
엠라이트
#481
['에스퍼']
슬픔의 괴로움과 즐거움의 소중함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감정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호수의 밑바닥에서 잠자고 있지만 영혼이 빠져나가서 수면을 날아다닌다고 전해진다. 감정의 신이라는 이명을 가졌다. 불경한 자의 감정을 어지럽힌다는 전승이 있어서 두려움을 사는 포켓몬이다.
아그놈
#482
['에스퍼']
의지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호수의 밑바닥에서 계속 잠을 자며 세계의 균형을 지키고 있다. 유크시, 엠라이트, 아그놈은 같은 알에서 태어난 포켓몬이라 여겨지고 있다. 의지의 신으로 경외시되는 포켓몬. 적대하는 자의 의지를 조종하여 꼭두각시로 만든다는 전설이 있다.
크레세리아
#488
['에스퍼']
비행할 때는 베일 같은 날개에서 빛나는 입자를 흩뿌린다. 초승달의 화신으로 불리고 있다. 비행할 때는 베일 같은 날개에서 빛나는 입자를 흩뿌린다. 초승달의 화신으로 불리고 있다. 초승달을 떠올리게 하는 포켓몬. 밤하늘을 날 때 한 줄기 빛을 선명하게 남긴다. 그 모습이 마치 은하수를 그리는 선녀 같다.
비크티니
#494
['에스퍼', '불꽃']
승리를 부르는 포켓몬이다. 비크티니와 함께하는 트레이너는 그 어떤 승부에서도 승리한다고 한다. 비크티니가 무한히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나누어 받으면 전신에 파워가 넘친다.
몽나
#517
['에스퍼']
깊은 밤중 머리맡에 나타난다. 꿈을 먹는 동안 몸에 있는 무늬가 어렴풋이 빛난다. 꿈을 먹고 연기를 내뿜는다. 즐거운 꿈이면 핑크색이고 악몽이면 거무스름하다.
몽얌나
#518
['에스퍼']
뿜어내는 연기가 거무스름할 때는 가까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악몽이 현실이 되기 때문이다. 언제나 선잠을 자며 꿈을 꾼다. 잠에서 깨면 매우 불쾌해하므로 가만히 내버려 두자.
또르박쥐
#527
['에스퍼', '비행']
동굴을 올려다봤을 때 벽에 하트 모양 자국이 있다면 또르박쥐가 살고 있다는 증거다. 초음파를 발산하면서 흔들흔들 날아다닌다. 먹이인 벌레포켓몬을 찾고 있다.
맘박쥐
#528
['에스퍼', '비행']
아주 강력한 음파를 내보낸 후에는 지쳐서 당분간 날 수 없게 된다. 코의 모양이 복스럽다고 행복을 부르는 상징으로 여기는 지역도 있다고 한다.
심보러
#561
['에스퍼', '비행']
사이코 파워로 하늘을 난다. 고대 도시의 수호신 또는 수호신의 사자로 일컬어진다. 심보러가 나는 사막 아래를 조사해 보니 고대 도시로 여겨지는 자취가 발견되었다.
고디탱
#574
['에스퍼']
평소에는 매우 천진난만하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보고 있을 때는 눈도 깜빡이지 않고 계속 말이 없다. 사이코 파워를 제어하는 리본형 기관을 만지면 마구 울어 대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디보미
#575
['에스퍼']
아이를 최면술로 재우고는 데려가 버리기 때문에 별이 빛나는 밤에는 주의해야 한다. 사이코 파워로 조약돌을 움직여서 별자리를 만든다. 우주에서 왔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고디모아젤
#576
['에스퍼']
사이코 파워를 발산하여 상대에게 우주가 끝나는 꿈을 보여 준다. 그 꿈은 허무하고도 아름답다고 한다. 별을 보고 미래를 예지한다. 어딘가 차가운 태도를 보이는 것은 모든 것의 결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유니란
#577
['에스퍼']
특수한 액체에 몸이 둘러싸여 있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 사이코 파워를 방출하여 달려드는 상대를 물리친다. 텔레파시로 동료와 대화한다.
듀란
#578
['에스퍼']
둘로 분열된 뇌를 가지고 있어서 갑자기 다른 행동을 취할 때가 있다. 둘로 분열된 뇌가 같은 것을 생각했을 때 최대 파워가 발휘된다.
란쿨루스
#579
['에스퍼']
사이코 파워를 사용해 특수한 액체로 만들어진 팔을 조종해서 바위를 부순다. 란쿨루스끼리 악수를 하면 뇌가 네트워크처럼 연결되어 사이코 파워가 증폭된다.
리그레
#605
['에스퍼']
TV 근처에 있으면 모니터에 기묘한 풍경이 비친다. 리그레의 고향이라 여겨지고 있다. 약 50년 전에 발견된 포켓몬이다. 크게 발달한 뇌로 사이코 파워를 조종한다.
벰크
#606
['에스퍼']
벰크가 나타난 목장에서는 배우르 1마리가 어느샌가 모습을 감춘다. 상대의 기억을 조작할 수 있다. 보리밭 위를 떠도는 모습이 가끔 목격된다.
워글히스이의 모습
#628
['에스퍼', '비행']
히스이의 모습 소름 끼치는 함성을 외쳐서 사냥하는 용맹하고 큰 새. 호수에 충격파를 발산해서 수면에 떠오른 먹잇감을 잡는다.
캐이시
#63
['에스퍼']
매일 18시간을 잠잔다. 깨어 있을 때도 앉은 채 순간이동으로 이동한다. 잠자는 동안에도 몸 주변에 텔레파시 레이더를 두르고 있다. 위급해지면 순간이동한다. 하루 18시간을 수면에 소비한다. 수면 중에도 에스퍼 파워를 부려서 위기에 처하면 순간이동으로 회피한다.
윤겔라
#64
['에스퍼']
윤겔라가 옆에 있으면 TV에 이상한 그림자가 비친다. 그것을 보면 불행해진다고 전해진다. 초능력을 발휘하면 강한 알파파를 내어 정밀 기계를 고장 내 버린다. 신통력 있는 아이가 변한 모습이라는 소문이 있으나 진위는 불명. 쥐고 있는 숟가락에 뇌파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추정된다.
후딘
#65
['에스퍼']
태어나서부터 체험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IQ가 5000이 넘는다. 슈퍼컴퓨터 수준의 두뇌다. 발달한 두뇌는 모든 초능력을 구사한다. 장수할수록 머리가 크고 무거워진다. 에스퍼 파워는 머리의 중량에 비례하여 강해지는 것으로 측정을 통해 판명되었다.
메가후딘
#65
['에스퍼']
메가진화에 의해 모든 힘이 사이코 파워로 변환되었다. 근력조차 잃어버렸다. 숨겨진 사이코 파워를 해방시켰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대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일을 알 수 있다.
냐스퍼
#677
['에스퍼']
체내의 강한 사이코 파워가 새어 나가지 않게 귀를 덮고 있으나 너무 오래 모아 두면 의식을 잃고 만다. 무표정하지만 내면에서는 사이코 파워를 필사적으로 억누르고 있다.
냐오닉스수컷의 모습
#678
['에스퍼']
수컷의 모습 어떤 상대도 날려 버릴 수 있는 사이코 파워를 가졌지만 공격할 때보다는 동료를 지킬 때 사용한다. 강력한 사이코 파워를 계속해서 사용하면 냐오닉스의 육체에도 손상이 간다.
냐오닉스암컷의 모습
#678
['에스퍼']
암컷의 모습 수컷보다 더 공격적이다. 강력한 사이코 파워를 사용할 때에도 계속 무표정을 유지한다. 위험을 감지하면 사이코 파워를 최대 출력으로 방출한다. 상대가 어떻게 되든 신경 쓰지 않는다.
후파굴레에 빠진 후파
#720
['에스퍼', '고스트']
굴레에 빠진 후파 공간을 뒤트는 링으로 모든 것을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날려버리고 마는 트러블메이커다. 6개의 링과 6개의 거대한 팔로 수많은 것들을 빼앗는다고 전해진다. 힘이 봉인되어 작은 모습으로 변했다.
후파굴레를 벗어난 후파
#720
['에스퍼', '악']
굴레를 벗어난 후파 진정한 모습일 때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 원하는 재물을 손에 넣기 위해 그것이 숨겨진 성을 통째로 빼돌려 사라졌다는 전설이 있다. 마음에 든 것을 링을 사용해 비밀의 거처에 모으고 있다. 링을 통해 순간이동한다.
춤추새훌라훌라스타일
#741
['에스퍼', '비행']
훌라훌라스타일 경쾌한 댄스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란 소문 덕에 인기 있는 스타일이나 팔데아에서는 보기 드문 편이다. 연분홍꿀을 빨아들인 모습. 사뿐한 스텝으로 정신력을 높여서 사이코 파워를 방출한다.
포니타가라르의 모습
#77
['에스퍼']
가라르의 모습 작은 뿔에 치유의 힘을 숨기고 있다. 작은 상처라면 뿔을 갖다 대서 치료해준다.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마음을 읽는다. 비뚤어진 마음을 발견하면 홀연 모습을 감춰버린다.
날쌩마가라르의 모습
#78
['에스퍼', '페어리']
가라르의 모습 뿔에서 나오는 사이코커터는 강력하다. 두꺼운 철판에 구멍을 낼 정도의 파괴력을 가졌다. 용맹하고 과감하며 자긍심이 높다. 발끝의 털에 사이코 파워를 모아 경쾌하게 숲을 달린다.
카푸나비나
#786
['에스퍼', '페어리']
천진난만하고 잔혹한 아칼라의 수호신이다. 향기로운 꽃향기가 에너지의 근원이다. 팔랑팔랑 날아다니며 이상하게 빛나는 인분을 흩뿌린다. 이것에 닿은 자는 곧 건강을 되찾는다고 한다.
코스모그
#789
['에스퍼']
연약한 가스 상태의 몸이다. 대기의 먼지를 모으며 천천히 성장한다. 먼 옛날에는 별의 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다른 세계의 포켓몬이라고 전해지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확하다.
야돈가라르의 모습
#79
['에스퍼']
가라르의 모습 몸에서 자극적인 향기가 나는 것은 주식인 향신료의 성분이 몸에 배어들었기 때문이다. 꼬리를 늘어뜨리고 낚시를 하나 배어나는 향신료 냄새 때문에 낚시 성과는 항상 변변치 않다.
코스모움
#790
['에스퍼']
죽은 것처럼 전혀 움직이지 않지만 만지면 어렴풋이 따뜻하다. 아주 옛날에는 달의 고치로 불렸다. 단단한 껍질 안의 검은 코어에 무언가가 계속 모여들고 있다. 다른 세계의 포켓몬으로 전해진다.
솔가레오
#791
['에스퍼', '강철']
다른 세계에 산다고 전해진다. 온몸에서 격렬한 빛을 내뿜어 깜깜한 밤도 한낮처럼 비춘다. 코스모그가 진화한 수컷이라고 전해진다. 제3의 눈이 뜰 때 다른 세계로 달려나간다.
루나아라
#792
['에스퍼', '고스트']
코스모그가 진화한 암컷이라고 전해진다. 제3의 눈이 떠오를 때 다른 세계로 날아간다. 다른 세계에 산다고 전해진다. 빛을 계속 먹어치워 한낮에도 깜깜한 밤처럼 어둡게 만든다.
네크로즈마
#800
['에스퍼']
지하에서 잠들어 있던 것 같다. 태고의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추측되는 UB같은 생물이다. 빛이 에너지원인 듯하다. 레이저 광선을 마구 쏘아대는 매우 난폭한 성질을 가졌다.
네크로즈마황혼의 갈기
#800
['에스퍼', '강철']
황혼의 갈기 솔가레오의 빛을 먹어치우는 모습이다. 적에게 덤벼들어 등과 사지를 발톱으로 상대를 베어 가른다. 솔가레오의 파워를 흡수한 네크로즈마의 모습. 굉장히 난폭해서 손쓸 방도가 없다.
네크로즈마새벽의 날개
#800
['에스퍼', '고스트']
새벽의 날개 루나아라의 의식은 어느새 사라졌다. 네크로즈마에게 지배되어 모든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 루나아라의 빛을 먹어치운 모습. 거대한 발톱으로 적을 잡으면 있는 힘껏 찢어 버린다.
네크로즈마울트라네크로즈마
#800
['에스퍼', '드래곤']
울트라네크로즈마 압도적인 빛 에너지를 흡수하여 변화한 모습이다. 전신에서 레이저를 내뿜는다. 전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은 생물이나 자연에 작용하여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몸지브림
#856
['에스퍼']
항상 생명체의 감정이 머릿속으로 흘러들어 오기 때문에 주위에 아무도 없는 환경을 좋아한다. 생물의 기분을 감지한다. 강한 감정을 계속해서 느끼면 지쳐 버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손지브림
#857
['에스퍼']
아무리 행복한 감정일지라도 고조된 감정이라면 무엇이든 엄청난 소음으로 느낀다고 한다. 강한 감정을 발산하는 것을 발견하면 머리의 술로 곧장 때려눕혀서 의식을 빼앗아 조용하게 만든다.
브리무음
#858
['에스퍼', '페어리']
거처로 삼은 숲에 들어오는 자를 빔으로 기절시킨 뒤 사이코 파워로 강화된 손톱으로 찢어발긴다. 생명체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숲은 주의해야 한다. 브리무음의 영역을 침범한 것일 수도 있다.
브리무음거다이맥스의 모습
#858
['에스퍼', '페어리']
거다이맥스의 모습 50km 떨어져 있는 생물의 기분을 감지한다. 적의를 느끼면 바로 공격한다. 촉수에서 번개 같은 빔을 쏟아낸다. 사나운 여신이라고 불린다.
에써르수컷의 모습
#876
['에스퍼', '노말']
수컷의 모습 다른 생명체의 긍정적인 감정을 뿔을 통해 감지하여 자신의 에너지로 삼는다. 항상 트레이너의 곁에 있다. 사이코 파워로 행동을 예지하여 일상적인 일에 도움을 준다.
에써르암컷의 모습
#876
['에스퍼', '노말']
암컷의 모습 싸움을 싫어하여 영역에서 싸움이 일어나면 사이코 파워로 물건을 집어던져 쫓아내려 한다. 기쁨이나 감사 등의 행복한 감정을 얻기 위해 부지런히 인간이나 포켓몬을 돌보러 다닌다.
버드렉스
#898
['에스퍼', '풀']
치유와 은총의 힘을 가진 자애로운 포켓몬. 먼 옛날 가라르에 군림했었다. 먼 옛날 가라르를 지배했던 전설의 왕. 마음을 치유하고 초목을 싹 트게 하는 능력이 있다.
버드렉스백마 탄 모습
#898
['에스퍼', '얼음']
백마 탄 모습 길을 가로막는 자에게는 자비가 없지만 싸운 뒤에는 적의 상처라도 개의치 않고 치료해준다고 한다. 광대한 숲과 그곳에 사는 생물을 하룻밤 사이에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았다고 전해진다.
버드렉스흑마 탄 모습
#898
['에스퍼', '고스트']
흑마 탄 모습 황무지를 초록으로 물들이기 위해 유대로 맺어진 포켓몬과 가라르를 뛰어다녔다고 한다. 과거와 미래의 전부를 꿰뚫어보는 힘으로 운석의 위험으로부터 숲의 생물을 구했다고 한다.
하느라기
#955
['에스퍼']
배의 하늘하늘한 부분에서 나오는 사이코 파워를 통해, 겨우 1cm지만 발끝이 지상에 떠 있다. 황무지를 달리며 지낸다. 좋아하는 나무열매를 빼앗기면 쫓아와서 복수한다.
클레스퍼트라
#956
['에스퍼']
커다란 눈동자에서 사이코 파워를 발산하여 상대를 움직일 수 없게 한다. 겉보기와 다르게 성질이 사납다. 형형색색의 프릴 사이사이로 사이코 파워를 방출하며 시속 200km로 질주한다.
슬리프
#96
['에스퍼']
먹어 치운 꿈은 모두 기억하고 있다. 아이들의 꿈이 맛있기 때문에 어른들의 꿈은 거의 먹지 않는다. 튀어나온 코를 실룩샐룩거리면 어디에 있는 누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전부 알 수 있다고 한다.
슬리퍼
#97
['에스퍼']
상대와 눈이 마주쳤을 때 최면술 등의 다양한 초능력을 사용한다고 전해진다. 항상 지니고 있는 추를 규칙적인 리듬으로 흔들고 있다. 가까이 가면 어쩐지 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