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쏘드라

#116
['물']

커다란 상대에게 습격당해도 발달한 등지느러미를 사용해 수중에서 자유롭게 도망친다. 태엽처럼 돌돌 말린 꼬리로 몸의 균형을 잡는다. 주둥이에서 먹물을 뿜을 수 있다.

키: 0.4m무게: 8kg
시드라

#117
['물']

수컷이 새끼를 키운다. 이때 접근하는 자가 있으면 맹독을 띠는 가시로 쫓아낸다. 지느러미 끝에서 독을 분비한다. 지느러미와 뼈는 한약의 재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

키: 1.2m무게: 25kg
콘치

#118
['물']

꼬리지느러미를 드레스같이 흔들며 우아하게 헤엄치는 모습은 마치 수중의 여왕 같다. 5노트의 스피드로 헤엄친다. 몸에 위험을 느끼면 날카로운 뿔로 반격한다.

키: 0.6m무게: 15kg
왕콘치

#119
['물']

머리의 뿔로 강바닥에 있는 돌을 파내어 둥지를 만든다. 알을 목숨 걸고 지킨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드릴같이 날카로운 뿔로 싸운다. 강바닥의 바위 구멍에서 산다.

키: 1.3m무게: 39kg
별가사리

#120
['물']

빨간 핵이 있는 한, 몸이 조각나도 바로 재생한다. 한밤중에 핵이 반짝거린다. 빨간 핵이 있는 한, 몸이 조각나도 바로 재생한다. 한밤중에 핵이 반짝거린다.

키: 0.8m무게: 34.5kg
잉어킹

#129
['물']

힘없는 한심한 포켓몬이다. 가끔 높이 뛰어오르지만 2m를 겨우 넘기는 게 고작이다. 아주 먼 옛날에는 좀 더 강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안쓰러울 정도로 약하다.

키: 0.9m무게: 10kg
샤미드

#134
['물']

물가에 살지만 꼬리에 물고기처럼 지느러미가 남아 있어서 인어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몸의 세포 구조가 물 분자와 닮았기 때문에 물에 녹아들면 보이지 않는다.

키: 1m무게: 29kg
리아코

#158
['물']

발달한 턱은 파워풀해서 뭐든지 깨물어 부수기 때문에 어버이 트레이너라도 주의해야 한다. 눈앞에 움직이는 것은 모조리 물어뜯을 정도로 난폭하다. 섣불리 등을 보여서는 안 된다.

키: 0.6m무게: 9.5kg
엘리게이

#159
['물']

한번 문 먹잇감을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않도록 이빨 끝이 뒤로 휘어져 있다. 큰 입을 벌려서 공격한다. 물었을 때 빠진 이빨은 금방 다시 돋아난다.

키: 1.1m무게: 25kg
장크로다일

#160
['물']

크고 힘센 턱으로 한번 물면 그대로 목을 흔들어 상대를 갈기갈기 찢는다. 커다란 몸집을 하고 있으나 힘센 뒷발을 사용해서 지상에서도 재빠르게 움직인다.

키: 2.3m무게: 88.8kg
왕구리

#186
['물']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면 여기저기에서 발챙이와 슈륙챙이들이 모인다. 발챙이와 슈륙챙이의 리더. 왕구리가 크게 꾸짖으면 모두 겁을 먹고 그 자리에 엎드린다.

키: 1.1m무게: 33.9kg
총어

#223
['물']

입에서 물을 발사하여 하늘을 나는 먹이를 맞혀 떨어뜨린다고 해서 이 이름이 붙여졌다. 만타인의 몸에 달라붙어 먹다 남은 음식을 받아 먹는다. 적에게 습격당하지 않는 지혜이다. 입에서 물줄기를 분사한다. 조준의 정확도는 매우 높은 편인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도롱충이를 맞춰서 잡을 정도다.

키: 0.6m무게: 12kg
대포무노

#224
['물']

해저의 바위 그늘이나 구멍을 거처로 해서 산다. 빨판으로 먹이에 달라붙어 놓치지 않는다. 새까만 먹물을 입으로부터 내뿜어 상대의 눈을 안 보이게 한다. 바위 그늘에 둥지를 만든다. 물을 입에서 분사하는 기술은 똑같지만 모습이 너무나도 달라서 오랫동안 총어가 진화한 것이라고 믿어지지 않았다.

키: 0.9m무게: 28.5kg
스이쿤

#245
['물']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오염된 물을 정화시킨다. 북풍과 함께 떠나간다.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오염된 물을 정화시킨다. 북풍과 함께 떠나간다.

키: 2m무게: 187kg
물짱이

#258
['물']

큰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수는 파워를 가졌다. 강바닥에 쌓인 진흙에 몸을 묻고 쉰다. 커다란 꼬리지느러미로 물을 헤치면 스피드가 쑥쑥 오른다. 작은 몸이지만 힘이 장사다.

키: 0.4m무게: 7.6kg
고래왕자

#320
['물']

맑은 날에는 모래 해변에 올라가 공처럼 튀면서 논다. 코에서 물을 뿜어낸다. 맑은 날에는 모래 해변에 올라가 공처럼 튀면서 논다. 코에서 물을 뿜어낸다.

키: 2m무게: 130kg
고래왕

#321
['물']

제일 큰 포켓몬이다. 숨을 들이쉬지 않고 3000m의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제일 큰 포켓몬이다. 숨을 들이쉬지 않고 3000m의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키: 14.5m무게: 398kg
가재군

#341
['물']

외국에서 왔다. 더러운 강에서도 개체 수가 증가할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가졌다. 수질이 나빠도 아랑곳하지 않아서 다른 물포켓몬과 먹이를 두고 다투는 일 없이 점점 늘어났다.

키: 0.6m무게: 11.5kg
빈티나

#349
['물']

더러운 물이라도 아무렇지 않은 터프한 포켓몬. 하지만 추레하고 초라해서 인기는 없다. 제일 볼품없는 포켓몬이다. 수초가 많은 강바닥에 한데 모여 살고 있다.

키: 0.6m무게: 7.4kg
밀로틱

#350
['물']

무지개색이라고 전해지는 아름다운 비늘은 보는 방향을 바꾸면 여러 가지 색으로 변화한다. 맑은 호수 바닥에 산다. 전쟁이 일어날 때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키: 6.2m무게: 162kg
진주몽

#366
['물']

평생동안 하나만 만드는 진주는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평생동안 하나만 만드는 진주는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키: 0.4m무게: 52.5kg
헌테일

#367
['물']

심해에 서식하는 포켓몬이다. 작은 물고기 형태를 한 꼬리로 먹이를 유인하여 붙잡는다. 심해에 서식하는 포켓몬이다. 작은 물고기 형태를 한 꼬리로 먹이를 유인하여 붙잡는다.

키: 1.7m무게: 27kg
분홍장이

#368
['물']

바다의 밑바닥에 살고 있지만 봄이 되면 몸의 분홍색이 웬일인지 선명하게 물든다. 바다의 밑바닥에 살고 있지만 봄이 되면 몸의 분홍색이 웬일인지 선명하게 물든다.

키: 1.8m무게: 22.6kg
사랑동이

#370
['물']

하트 모양이 인기가 많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동이를 보내는 풍습이 남아 있는 곳이 있다. 번식기에는 많은 사랑동이가 산호초에 모여들어서 해수면이 핑크색으로 물든다.

키: 0.6m무게: 8.7kg
가이오가

#382
['물']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키: 4.5m무게: 352kg
원시가이오가

#382
['물']

많은 비와 큰 해일로 바다를 넓힌 신화의 포켓몬이다. 그란돈과 격하게 싸웠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키: 9.8m무게: 430kg
팽도리

#393
['물']

걷는 것이 서툴러서 넘어질 때도 있지만 프라이드가 높은 팽도리는 신경 쓰지 않고 당당하게 가슴을 편다. 신세 지는 것을 싫어한다. 트레이너의 지시를 듣지 않아 친해지기 어렵다. 추운 곳을 좋아하여 바닷가에 나타난다. 어린아이를 닮은 귀여움에 어울리지 않게 자존심이 강해 인간의 도움을 받기 싫어한다.

키: 0.4m무게: 5.2kg
팽태자

#394
['물']

무리를 만들지 않고 생활한다. 날개의 강렬한 일격은 큰 나무를 두 동강으로 꺾는다. 팽태자들은 모두 자신이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혹한의 바닷가를 유유히 헤엄치며 파도 소리와 같은 음색으로 노래한다. 강인한 날개와 높은 긍지를 가졌다.

키: 0.8m무게: 23kg
브이젤

#418
['물']

꼬리를 스크루처럼 돌려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뿐만 아니라 엉겨 붙는 해초도 자를 수 있다. 목의 부낭을 부풀려 수면에 얼굴을 내밀고 지상에 있는 먹이의 움직임을 살핀다.

키: 0.7m무게: 29.5kg
플로젤

#419
['물']

부낭을 부풀리면 사람을 등에 태울 수 있다. 부낭을 오그라들게 하여 잠수한다. 어촌에서 많이 살고 있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잡은 먹이를 운반한다.

키: 1.1m무게: 33.5kg
깝질무서쪽바다

#422
['물']

서쪽바다 옛날에는 등에 조개껍질을 지고 있었다. 셀러 등과 가까운 종류의 포켓몬. 보라색 점액을 만들어 내서 외부의 적을 위협한다. 옛날보다 이 모습이 더 늘어났다고 한다.

키: 0.3m무게: 6.3kg
깝질무동쪽바다

#422
['물']

동쪽바다 이 모습을 한 깝질무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논문이 최근 발표되었다. 바닷가에서 많이 발견된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라면 육지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

키: 0.3m무게: 6.3kg
형광어

#456
['물']

몸 옆쪽에 있는 줄에 태양 빛을 모아 둘 수 있다. 밤이 되면 아름답게 빛난다. 핑크색의 가죽 부분은 태양광을 모아서 빛을 낸다. 위장하기 위해서라고 전해진다.

키: 0.4m무게: 7kg
네오라이트

#457
['물']

빛으로 먹이를 유인하지만 천적인 사나운 물고기포켓몬까지 다가온다. 깊은 바다의 밑바닥에서 빛나는 네오라이트는 마치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보인다.

키: 1.2m무게: 24kg
피오네

#489
['물']

따뜻한 바다에 사는 포켓몬이다. 머리의 부낭을 부풀려서 파도 사이를 떠돌며 먹이를 찾는다. 따뜻한 바다에 사는 포켓몬이다. 머리의 부낭을 부풀려서 파도 사이를 떠돌며 먹이를 찾는다. 바다의 수온이 오르는 계절에 해안 부근에서 떠도는 모습이 보인다. 바다색을 닮은 파란 몸이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준다.

키: 0.4m무게: 3.1kg
마나피

#490
['물']

차가운 바다 밑에서 태어났다. 자신이 태어난 바다의 밑바닥까지 긴 거리를 헤엄쳐서 돌아간다. 몸의 80%가 물이다. 주위의 환경에 영향받기 쉬운 체질의 포켓몬이다. 대양을 떠돌다 매우 드물게 히스이 근해를 찾아온다는 소문이 있다. 피오네를 닮았으나 차이점이 많고, 정확한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

키: 0.3m무게: 1.4kg
수댕이

#501
['물']

배의 가리비칼을 작은 칼처럼 사용하여 적의 기술을 받아낸 다음 재빠르게 베어서 반격한다. 사람이 숫돌을 사용하는 모습을 흉내 내어 강가의 돌로 가리비칼을 손질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하나 땅에 사는 포켓몬. 배에 있는 조개를 무기 삼아 적을 벤다. 이에 조개의 이름을 "가리비칼"이라 명명했다.

키: 0.5m무게: 5.9kg
쌍검자비

#502
['물']

두 개의 가리비칼을 물 흐르듯 다루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검술의 본보기로 삼았다고 한다. 근면하고 성실한 성격을 가졌다. 착실한 반복 연습을 통해 가리비칼을 다루는 기술을 체득한다. 매일 단련한 보람이 있는지 2개의 가리비칼을 다루는 솜씨는 검호가 무색할 정도가 되었다.

키: 0.8m무게: 24.5kg
대검귀

#503
['물']

발도술의 전문가다. 앞발의 갑옷에 내장된 큰 검을 단번에 휘둘러서 승부를 결정짓는다. 무리를 통솔하며 규율을 지키지 않는 이는 자비 없이 응징하는 엄격한 성격을 가졌다.

키: 1.5m무게: 94.6kg
앗차프

#515
['물']

머리 송아리에 모은 물은 영양 듬뿍. 꼬리를 사용해서 그 물을 초목에 뿌린다. 머리의 송아리에 모은 물은 영양이 가득하다. 식물에 뿌려주면 크게 자란다.

키: 0.6m무게: 13.5kg
앗차키

#516
['물']

꼬리에서 발사하는 고압의 물은 콘크리트 벽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녔다. 물이 깨끗한 장소를 좋아한다. 머리에 모아둔 물이 줄어들면 꼬리에서 빨아올려 보급한다.

키: 1m무게: 29kg
동챙이

#535
['물']

아름다운 파문이 펼쳐지는 물 아래에는 동챙이가 날카로운 소리로 울고 있다. 음파로 동료와 연락한다. 경계하는 울음소리는 사람이나 다른 포켓몬에게 들리지 않는다.

키: 0.5m무게: 4.5kg
고라파덕

#54
['물']

항상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이 두통이 심해지면 이상한 힘을 쓰기 시작한다. 평상시보다 두통이 심해지면 이상한 힘을 발산하지만 그때의 기억은 없는 듯하다.

키: 0.8m무게: 19.6kg
골덕

#55
['물']

물갈퀴가 달린 긴 손발을 써서 전력으로 헤엄치면 왠지 이마에서 빛이 반짝인다. 잔잔하게 흐르는 강이나 호수를 좋아한다. 헤엄치는 모습이 아주 우아하다.

키: 1.7m무게: 76.6kg
배쓰나이적색근의 모습

#550
['물']

적색근의 모습 성질이 사납고 공격적이다. 생명력도 대단해서 모르는 사이에 수가 늘어나 있다. 호수의 불량배라 불릴 정도로 난폭하지만, 어써러셔나 떨구새의 목표가 되곤 한다.

키: 1m무게: 18kg
배쓰나이청색근의 모습

#550
['물']

청색근의 모습 같은 색끼리 모여서 무리를 이룬다. 최대의 적은 빨간색 배쓰나이 무리다. 무는 힘이 매우 강하여 철판에 이빨 자국이 남을 정도다. 성격도 매우 사납다.

키: 1m무게: 18kg
배쓰나이백색근의 모습

#550
['물']

백색근의 모습 혹한의 바다에서 무리를 이루어 먹이를 나눠 먹으며 지낸다. 때가 되면 태어났던 강으로 돌아간다. 생태가 너무나도 다른 탓에 최근에는 배쓰나이와 다른 종이라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온후한 성질 등 , 차이점이 있지만 배쓰나이의 특징을 다수 갖추고 있기에 그것의 리전폼인 것으로 정의 내렸다 .

키: 1m무게: 18kg
맘복치

#594
['물']

상처 입거나 약해진 포켓몬을 지느러미로 부드럽게 안으며 특수한 점막으로 치료한다. 넓은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산다. 맘복치 주변에는 많은 물포켓몬들이 모여든다.

키: 1.2m무게: 31.6kg
발챙이

#60
['물']

배의 소용돌이는 피부 너머로 비쳐 보이는 내장의 일부다. 먹이를 먹으면 선명하게 보인다. 다리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걷지 못한다. 물속을 헤엄치는 쪽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키: 0.6m무게: 12.4kg
슈륙챙이

#61
['물']

두 다리가 발달하여 지상에서 살 수 있는데도 어째서인지 수중 생활을 좋아한다. 전신의 피부는 젖어 있지만 배의 소용돌이 부분의 감촉은 미끈미끈하다.

키: 1m무게: 20kg
개구마르

#656
['물']

태평해 보이는 것은 적을 속이기 위한 연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스피드로 적을 압도한다. 뛰어난 점프력을 활용하여 적의 머리 위에서 끈적한 거품을 던지며 농락한다.

키: 0.3m무게: 7kg
개굴반장

#657
['물']

지형을 활용한 전법이 특기다. 조약돌을 거품으로 감싸서 날리는 기술은 백발백중이다. 수직 벽에 손끝으로 찰싹 붙어서 고층 빌딩도 척척 오를 수 있다.

키: 0.6m무게: 10.9kg
완철포

#692
['물']

오른쪽 집게 안에서 가스를 폭발시켜서 물을 발사한다. 날아가는 포켓몬을 노려 맞힐 수 있다. 집게는 떨어져도 재생한다. 속살은 먹을 수 있지만 맛이 너무 독특해서 호불호가 갈린다.

키: 0.5m무게: 8.3kg
블로스터

#693
['물']

체내 가스의 힘으로 집게의 꽁지에서 물을 분사하여 60노트의 스피드로 헤엄친다. 집게에서 발사하는 해수 포탄의 위력은 유조선의 선체를 관통할 정도다.

키: 1.3m무게: 35.3kg
꼬부기

#7
['물']

태어난 뒤 등이 부풀면서 단단한 등껍질이 생긴다. 입에서 강력한 거품을 발사한다. 갓 태어났을 땐 부드러웠던 등껍질도 곧 손으로 찌르면 튕길 정도의 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키: 0.5m무게: 9kg
누리공

#728
['물']

물로 된 풍선을 조종한다. 커다란 풍선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반복한다. 코로 부풀리는 벌룬은 매일 연습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커진다.

키: 0.4m무게: 7.5kg
키요공

#729
['물']

댄스가 특기다. 춤추면서 물의 풍선을 계속 만들어 적에게 부딪친다.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트레이너가 풀이 죽어 있으면 춤을 추며 격려해 주려 한다.

키: 0.6m무게: 17.5kg
약어리단독의 모습

#746
['물']

단독의 모습 1마리로는 너무나도 허약해서 무리를 지어 상대에게 맞서는 능력을 습득했다. 위험을 느끼면 눈물을 글썽인다. 눈물의 빛은 그들만의 신호로 신호를 받고 많은 동료가 모인다.

키: 0.2m무게: 0.3kg
약어리군집의 모습

#746
['물']

군집의 모습 1마리는 아주 약하지만 다 같이 힘을 합치면 바다의 마물이라 불리는 존재가 된다. 진형을 만들어 강한 적에 맞선다. 싸움에서 상처를 입으면 뿔뿔이 흩어져 1마리로 돌아간다.

키: 8.2m무게: 78.6kg
해무기

#771
['물']

따뜻하고 얕은 여울에 산다. 상대와 마주치면 체내 기관을 입으로 뿜어서 때려눕힌다. 보습 효과가 뛰어난 점액이 피부를 감싸고 있어 며칠을 육지에 있어도 마르지 않는다.

키: 0.3m무게: 1.2kg
어니부기

#8
['물']

길고 탐스러운 꼬리는 장수의 상징이다. 노인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종종 물속에 숨어서 먹잇감을 노린다. 고속으로 헤엄칠 때는 귀로 균형을 잡는다.

키: 1m무게: 22.5kg
울머기

#816
['물']

입에서 뿜어내는 물의 탄환으로 나무열매를 떨어뜨려서 먹는다. 조준은 백발백중이다. 경계심이 강하다. 반드시 싸워야만 할 때는 모습을 감춘 다음 공격한다.

키: 0.3m무게: 4kg
누겔레온

#817
['물']

점액으로 가득한 긴 혀를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뻗어서 먹잇감을 멋지게 잡아낸다. 만사를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지능이 높아 함정을 설치해서 자신의 거처를 지킨다.

키: 0.7m무게: 11.5kg
인텔리레온

#818
['물']

눈의 특수한 렌즈로 상대의 체온 등을 감지하고 급소를 찾아내서 공격한다. 신사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근본은 여전히 게으르기 때문에 트레이너가 보지 않을 때는 농땡이를 피운다.

키: 1.9m무게: 45.2kg
인텔리레온거다이맥스의 모습

#818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물대포의 속도는 마하7이다. 머리의 볏으로 바람과 기온을 감지하면서 조준을 맞춘다. 저격 실력이 굉장하다. 15km 떨어진 곳에 굴러다니는 나무열매를 관통하는 것도 누워서 떡 먹기다.

키: 40.0~m무게: ???.?kg
깨물부기

#833
['물']

커다란 앞니는 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빨이 가려울 때는 동료의 뿔을 덥석 물면서 장난을 친다. 깨물부기가 물고 있는 나뭇가지를 들어 올려 버티는 시간을 겨루는 놀이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키: 0.3m무게: 8.5kg
찌로꼬치

#846
['물']

직선으로만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너무 많이 먹어 움직임이 둔해진 녀석부터 찌리비 무리에게 노려진다. 단단하고 뾰족한 턱으로 돌격하여 먹잇감을 해치운다. 시력이 좋지 않아서 성공률은 낮다.

키: 0.5m무게: 1kg
꼬치조

#847
['물']

꼬리지느러미를 회전시켜서 힘차게 뛰어올라 수면 가까이 나는 갈모매를 거칠게 물어 버린다. 100노트를 넘는 속도로 헤엄친다. 맨돌핀 무리와 먹이를 두고 치열하게 싸운다.

키: 1.3m무게: 30kg
쥬쥬

#86
['물']

머리에 있는 뿔은 매우 단단하다. 박치기로 빙산을 부수며 나아간다. 추워질수록 기운이 나 얼음이 떠 있는 차가운 바다를 기쁜 듯이 헤엄친다.

키: 1.1m무게: 90kg
거북왕

#9
['물']

분사한 물의 기세에 밀리지 않도록 일부러 체중을 무겁게 불리고 있다. 등껍질에 분사구가 있어 로켓 같은 기세로 덤벼드는 굉장한 녀석이다.

키: 1.6m무게: 85.5kg
메가거북왕

#9
['물']

무거운 몸으로 상대를 덮쳐서 기절시킨다. 위기에 처하면 등껍질에 숨는다. 등껍질에 분사구가 있어 로켓 같은 기세로 덤벼드는 굉장한 녀석이다.

키: 1.6m무게: 101.1kg
거북왕거다이맥스의 모습

#9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정밀하게 사격하지는 못한다. 31개의 대포에서 포탄을 연달아 쏘아대는 스타일로 공격한다. 중앙의 주포에서 쏘는 물대포는 산을 관통해서 구멍을 낼 정도의 파괴력이다.

키: 25.0~m무게: ???.?kg
셀러

#90
['물']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있지만 속은 의외로 말랑하다. 껍데기로 물어 공격하는 것은 부드러운 안쪽이 드러나므로 궁지에 몰렸을 때 쓰는 수단이다.

키: 0.3m무게: 4kg
꾸왁스

#912
['물']

옛날에 머나먼 땅에서 찾아와 정착했다. 날개에서 분비되는 젤은 물과 먼지를 튕겨 낸다. 유속이 빠른 강에서도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는 다릿심을 가졌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며 집착이 강하다.

키: 0.5m무게: 6.1kg
아꾸왁

#913
['물']

열심히 얕은 여울을 달리며 하반신을 단련하고, 동료들끼리 발 기술의 화려함을 겨룬다. 다양한 지방의 포켓몬과 사람의 움직임을 보고 자신의 춤으로 승화시키는 노력가.

키: 1.2m무게: 21.5kg
바다그다

#960
['물']

20m 떨어진 가비루사에게서 나는 냄새도 맡을 수 있어서 모래 속에 몸을 숨긴다. 디그다를 닮았지만 전혀 다른 종류다. 서식하는 환경에 적응한 결과, 우연히 닮게 되었다는 듯하다.

키: 1.2m무게: 1.8kg
바닥트리오

#961
['물']

겉보기와 다르게 성질이 사납다. 기다란 몸으로 먹잇감을 죄어서 굴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물고기포켓몬의 일종. 닥트리오의 리전폼인 것으로 여겨지던 시기도 있었다.

키: 1.2m무게: 5.4kg
맨돌핀

#963
['물']

꼬리지느러미에 있는 물의 고리를 가지고 동료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초음파로 생명체의 기분을 감지한다. 물의 고리는 머리의 구멍에서 나오는 점액질과 바닷물을 섞어서 만들어 낸 것이다.

키: 1.3m무게: 60.2kg
돌핀맨나이브폼

#964
['물']

나이브폼 도움을 구하는 동료의 소리를 들으면 모습을 바꾼다. 그 순간은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는다. 신체 능력은 맨돌핀과 차이가 없지만, 동료가 위기에 처하면 변신해서 파워업한다.

키: 1.3m무게: 60.2kg
돌핀맨마이티폼

#964
['물']

마이티폼 태고의 유전자가 각성했다. 한쪽 지느러미로 크루즈선도 가볍게 들어 올리는 괴력의 소유자. 50노트의 속도로 헤엄치며 물에 빠진 사람이나 포켓몬을 구해 주는 바다의 히어로.

키: 1.8m무게: 97.4kg
어써러셔

#977
['물']

대식가지만 먹이를 잡는 것이 서툴다. 싸리용과 콤비를 이뤄 먹이를 사냥한다. 싸리용을 두목처럼 모신다. 힘 하나는 천하장사지만 머리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한다.

키: 12m무게: 220kg
크랩

#98
['물']

모래 해변에 구멍을 파서 산다. 집게는 싸울 때 떨어져 나가도 다시 자라나 원래대로 돌아온다. 모래 해변에 구멍을 파서 산다. 집게는 싸울 때 떨어져 나가도 다시 자라나 원래대로 돌아온다.

키: 0.4m무게: 6.5kg
킹크랩

#99
['물']

큰 집게의 파워는 1만 마력이다.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목표물을 잡는 것이 서투르다. 큰 집게의 파워는 1만 마력이다.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목표물을 잡는 것이 서투르다.

키: 1.3m무게: 60kg
킹크랩거다이맥스의 모습

#99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거대해진 왼쪽 집게는 무엇이든 산산이 부숴버린다. 강알칼리성의 거품을 내뿜는다. 거품에 닿은 상대의 몸은 순식간에 녹아버린다.

키: 19.0~m무게: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