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암나이트

#138
['바위', '물']

현대의 우수한 과학 기술로 화석에서 부활한 포켓몬이다. 고대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현대의 우수한 과학 기술로 화석에서 부활한 포켓몬이다. 고대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었다.

키: 0.4m무게: 7.5kg
암스타

#139
['바위', '물']

나선형의 껍질이 너무 커져 버린 것이 원인으로 멸종했다고 여겨지고 있다. 나선형의 껍질이 너무 커져 버린 것이 원인으로 멸종했다고 여겨지고 있다.

키: 1m무게: 35kg
투구

#140
['바위', '물']

3억 년 전에 모래 해변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단단한 껍질이 몸을 보호한다. 3억 년 전에 모래 해변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단단한 껍질이 몸을 보호한다.

키: 0.5m무게: 11.5kg
투구푸스

#141
['바위', '물']

투구푸스의 먹이가 육상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투구푸스 역시 육지에 올라온 것으로 추측된다. 투구푸스의 먹이가 육상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투구푸스 역시 육지에 올라온 것으로 추측된다.

키: 1.3m무게: 40.5kg
프테라

#142
['바위', '비행']

공룡 시대의 넓은 하늘을 날아다녔던 포켓몬이다. 톱 같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 공룡 시대의 넓은 하늘을 날아다녔던 포켓몬이다. 톱 같은 이빨을 가지고 있다.

키: 1.8m무게: 59kg
메가프테라

#142
['바위', '비행']

몸 일부가 돌이 되었다. 이 모습이 진짜 프테라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메가진화해서 이전보다 한층 더 난폭해졌다. 넘치는 파워에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키: 2.1m무게: 79kg
꼬지모

#185
['바위']

항상 나무인 척하고 있다. 몸의 구조는 식물보다 돌이나 바위에 가까운 듯하다. 공격받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무 흉내를 내며, 물을 싫어하여 비가 올 때는 어딘가로 사라진다.

키: 1.2m무게: 38kg
애버라스

#246
['바위', '땅']

땅속 깊은 곳에서 태어나 산을 이룰 정도의 흙을 먹고 나면 몸을 만들기 위해 번데기가 된다. 땅속 깊은 곳에서 태어난다. 주변의 흙을 먹어 치우지 않으면 지상으로 나올 수 없다.

키: 0.6m무게: 72kg
데기라스

#247
['바위', '땅']

체내에서 압축한 가스를 기세 좋게 분출시켜 날며 난동을 피우는 번데기. 암반 같은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지만 힘이 강해서 난동을 부리면 산도 무너져 버린다.

키: 1.2m무게: 152kg
마기라스

#248
['바위', '악']

주변 지형을 바꾸는 정도쯤은 쉽게 해낼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주위를 신경 쓰지 않는 대담한 성격. 한쪽 팔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산을 무너뜨리고 땅을 울리게 하는 엄청난 힘을 감추고 있다.

키: 2m무게: 202kg
메가마기라스

#248
['바위', '악']

한쪽 팔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산을 무너뜨리고 땅을 울리게 하는 엄청난 힘을 감추고 있다. 마기라스가 난동을 부리면 산이 무너지고 강이 메워지므로 지도를 다시 그려야 한다.

키: 2.5m무게: 255kg
코코파스

#299
['바위']

코코파스의 코의 자석은 절대로 고장 나지 않아서 여행하는 트레이너의 좋은 파트너이다. 궁지에 몰리면 자력을 강화해서 주변에 있는 쇠뭉치를 끌어모아 몸을 방어하기도 한다. 히스이 사람들은 빨간 코끝이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고 멀리 나갈 때 크게 의지한다. 과거의 나침반의 원리와 상통한다.

키: 1m무게: 97kg
루나톤

#337
['바위', '에스퍼']

보름달의 밤이 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달의 변화와 관계있다고 전해진다. 보름달의 밤이 되면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달의 변화와 관계있다고 전해진다.

키: 1m무게: 168kg
솔록

#338
['바위', '에스퍼']

태양의 분신이라는 소문이 도는 신종 포켓몬이다. 몸을 회전시켜 빛을 발한다. 태양의 분신이라는 소문이 도는 신종 포켓몬이다. 몸을 회전시켜 빛을 발한다.

키: 1.2m무게: 154kg
릴링

#345
['바위', '풀']

약 1억 년 전의 해저에서 살고 있던 고대의 포켓몬이다. 과학의 힘으로 부활했다. 약 1억 년 전의 해저에서 살고 있던 고대의 포켓몬이다. 과학의 힘으로 부활했다.

키: 1m무게: 23.8kg
릴리요

#346
['바위', '풀']

따뜻한 바다의 얕은 곳에 있다. 바닷물이 빠지면 모래 해변에 숨어 있는 먹이를 파내어 먹는다. 따뜻한 바다의 얕은 곳에 있다. 바닷물이 빠지면 모래 해변에 숨어 있는 먹이를 파내어 먹는다.

키: 1.5m무게: 60.4kg
아노딥스

#347
['바위', '벌레']

화석에서 부활한 포켓몬의 조상 중 하나. 바다에서 살고 발톱으로 먹이를 잡는다. 화석에서 부활한 포켓몬의 조상 중 하나. 바다에서 살고 발톱으로 먹이를 잡는다.

키: 0.7m무게: 12.5kg
아말도

#348
['바위', '벌레']

진화하여 지상에서 살게 되었다. 전신이 튼튼한 갑옷으로 덮여 있다. 진화하여 지상에서 살게 되었다. 전신이 튼튼한 갑옷으로 덮여 있다.

키: 1.5m무게: 68.2kg
레지락

#377
['바위']

전신이 바위로 되어 있다. 싸움으로 몸이 깨어져도 바위를 붙여서 치료해 버린다. 전신이 바위로 되어 있다. 싸움으로 몸이 깨어져도 바위를 붙여서 치료해 버린다.

키: 1.7m무게: 230kg
두개도스

#408
['바위']

1억 년 정도 전의 밀림에서 살았었다. 특기인 박치기로 프테라에게 저항했었다. 두개도스끼리 머리를 부딪치는 것으로 튼튼한 머리가 더욱 단련된다.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같은 종끼리 머리를 부딪치며 다툴 때 종소리 같은 굉음이 울려 퍼진다.

키: 0.9m무게: 31.5kg
램펄드

#409
['바위']

어떤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두꺼운 두개골에 눌려 뇌가 자라지 않았다. 머리로 격렬하게 치고받아도 두개골의 두께가 30cm나 되기에 기절하거나 하지 않는다. 생태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진주처럼 고운 정수리에 부딪히면 거목조차도 꺾여 버린다.

키: 1.6m무게: 102.5kg
방패톱스

#410
['바위', '강철']

뛰어난 방어력을 지녔다. 그 덕분에 특별히 다투는 일도 없이 풀이나 나무열매를 먹으며 지낸다. 튼튼한 얼굴 덕분에 적은 적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태고의 정글에 살았다. 보았다는 자가 적고 수수께끼투성이다. 성품이 온화하여 다툼을 꺼리고 목석에 얼굴을 문지르는 것을 좋아한다.

키: 0.5m무게: 57kg
바리톱스

#411
['바위', '강철']

정면에서라면 어떤 공격이든 가드할 수 있지만 뒤에서 습격당하면 방법이 없다.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바리톱스는 적에게 습격당하면 옆으로 늘어서서 딱딱한 얼굴로 공격을 막는다. 튼튼한 얼굴은 강철에 비견되는 강도이며 철벽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서식지 등,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다.

키: 1.3m무게: 149.5kg
꼬지지

#438
['바위']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눈으로 내보내 조절한다. 울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몸에 불필요한 수분은 눈을 통해 밖으로 내보낸다. 그 성분은 인간의 땀과 비슷하다.

키: 0.5m무게: 15kg
대코파스

#476
['바위', '강철']

꼬마코파스라고 불리는 3개의 유닛을 자력으로 조종해 3방향에서 상대를 꼼짝 못 하게 한다. 강한 자력을 뿜어내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전기 제품은 망가져 버리고 만다. 강한 자력을 발산하여, 멋들어진 수염처럼 모아 둔 대량의 사철을 부리는 능력을 가졌다. 단단한 돌멩이로 사냥감을 공격하여 쓰러뜨린다.

키: 1.4m무게: 340kg
단굴

#524
['바위']

철과 비슷하게 단단하지만 오랫동안 물에 담가두면 조금 부드러워진다고 한다. 소리에 반응해 움직인다. 에너지 코어의 영향으로 만지면 조금 따듯하다.

키: 0.4m무게: 18kg
암트르

#525
['바위']

오렌지색 결정이 빛나기 시작하면 조심해야 한다. 에너지를 쏘아대기 때문이다. 소리로 주위 상황을 살핀다. 화나게 하면 몸의 방향을 바꾸지 않은 채로 쫓아온다.

키: 0.9m무게: 102kg
기가이어스

#526
['바위']

씩씩해서 공사 현장이나 채굴장에서 대왕끼리동이나 사람과 함께 일할 때도 있다. 맑은 날에만 쏠 수 있지만 에너지탄의 파괴력은 덤프트럭도 날려버릴 정도다.

키: 1.7m무게: 260kg
아켄

#566
['바위', '비행']

모든 새포켓몬의 조상이다. 아켄 자체는 아직 날지 못해 나무 위를 점프해서 이동했다. 날 수는 없었던 것 같으나 나무 위에서부터 활공하여 먹이를 잡았다고 한다.

키: 0.5m무게: 9.5kg
아케오스

#567
['바위', '비행']

날 수도 있었지만 대부분 지상을 뛰어다녔다. 그 시속은 평균 40km이다. 무리 지어 사냥을 했다. 먹이를 몰아넣으면 다른 동료가 하늘에서 급습한다.

키: 1.4m무게: 32kg
테라키온

#639
['바위', '격투']

거대한 성벽을 일격에 돌파할 만한 돌진력을 가졌다. 전설로 전해지는 포켓몬이다. 전설로 전해지는 포켓몬. 포켓몬을 지키기 위해 자랑스러운 파워로 성을 부쉈다.

키: 1.9m무게: 260kg
거북손손

#688
['바위', '물']

2마리가 해변가의 적당한 바위에 달라붙어서 지낸다. 만조가 되면 협력해서 먹이를 모은다. 2마리의 호흡이 맞지 않으면 공격과 방어 어느 쪽도 변변치 않게 되어 살아남지 못한다.

키: 0.5m무게: 31kg
거북손데스

#689
['바위', '물']

7마리의 거북손손이 1마리의 몸을 이루고 있다. 머리가 손발에 명령하는 구조다. 손바닥의 눈동자가 전후좌우를 감시한다. 위기에 처하면 손발이 멋대로 움직여 적을 쓰러뜨린다.

키: 1.3m무게: 96kg
티고라스

#696
['바위', '드래곤']

화석에서 부활한 포켓몬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짜증을 내며 난동을 부린다. 큰 턱은 자동차를 아드득아드득 갉아서 부서뜨리는 파괴력을 가졌다 1억 년 전에 서식하고 있었다.

키: 0.8m무게: 26kg
견고라스

#697
['바위', '드래곤']

두꺼운 철판을 종잇장처럼 물어뜯는 커다란 턱 덕분에 고대 세계에서는 무적이었다. 1억 년 전 세계에서는 무적을 뽐내며 왕처럼 행동하던 포켓몬이다.

키: 2.5m무게: 270kg
아마루스

#698
['바위', '얼음']

1억 년 전부터 빙하로 뒤덮여 있던 몸의 일부에서 부활한 고대의 포켓몬이다. 의젓한 성격의 포켓몬이다. 견고라스 등 흉포한 적이 없는 추운 땅에 살고 있었다.

키: 1.3m무게: 25.2kg
아마루르가

#699
['바위', '얼음']

마이너스 150도의 냉기를 마름모꼴의 결정에서 내뿜어 적을 감싸 얼어붙게 한다. 마름모꼴의 결정으로 얼음벽을 순간적으로 만들어 적의 공격을 막는다.

키: 2.7m무게: 225kg
멜리시

#703
['바위', '페어리']

태어나서 수억 년 동안 땅속에 잠들어 있었다. 동굴을 파면 가끔 나오곤 한다. 고온 고압의 지하 깊은 곳에서 태어난다. 보석 부분에서 빔을 발사하여 몸을 지킨다.

키: 0.3m무게: 5.7kg
디안시

#719
['바위', '페어리']

멜리시의 돌연변이다. 분홍빛으로 빛나는 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진다. 양손의 틈으로 공기 중의 탄소를 압축하여 많은 다이아를 한순간에 만들어 낸다.

키: 0.7m무게: 8.8kg
메가디안시

#719
['바위', '페어리']

멜리시의 돌연변이다. 분홍빛으로 빛나는 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진다. 양손의 틈으로 공기 중의 탄소를 압축하여 많은 다이아를 한순간에 만들어 낸다.

키: 1.1m무게: 27.8kg
꼬마돌

#74
['바위', '땅']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돌멩이로 착각하여 무심코 밟게 되는데 그러면 주먹을 휘두르며 화를 낸다. 많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할 뿐. 주위를 잘 살펴보면 꼬마돌이 많이 있다. 산악 지대에 살며 양팔로 험한 산길을 오른다. 무심코 발에 채기라도 하면 화를 내며 쫓아오기 때문에 성가시다.

키: 0.4m무게: 20kg
꼬마돌알로라의 모습

#74
['바위', '전기']

알로라의 모습 자력을 띤 돌의 몸을 가졌다. 특히 자력이 강한 부분에는 사철이 빽빽이 붙어 있다. 땅에서 자는 꼬마돌을 밟으면 파직 하는 소리가 난 뒤 찌르르하고 전신이 마비된다.

키: 0.4m무게: 20.3kg
암멍이

#744
['바위']

어렸을 때는 매우 잘 따른다. 자라면서 성질이 사나워지지만 주인에게 입은 은혜는 잊지 않는다. 다 클 때까지 무리 지어 행동한다. 기분이 나쁘면 목에 달린 바위로 땅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키: 0.5m무게: 9.2kg
루가루암한낮의 모습

#745
['바위']

한낮의 모습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로 먹이를 공격한다. 신뢰하는 트레이너의 지시에는 충실히 따른다.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 재빠르게 먹잇감에 접근한 다음 갈기의 바위로 베어 가른다.

키: 0.8m무게: 25kg
루가루암한밤중의 모습

#745
['바위']

한밤중의 모습 바위로 된 갈기로 다가오는 자를 베어 버린다. 트레이너의 지시도 마음에 안 들면 따르지 않는다. 매우 성질이 사납다. 상대를 처리할 수만 있다면 자신이 다치는 것도 아랑곳 않는다.

키: 1.1m무게: 25kg
루가루암황혼의 모습

#745
['바위']

황혼의 모습 평소에는 잘 짖지도 않지만 일단 싸우기 시작하면 자비 없이 상대를 몰아붙인다. 냉정하면서도 사나운 성질을 가졌다. 이 모습의 루가루암이 가장 육성하기 까다로운 것으로 전해진다.

키: 0.8m무게: 25kg
데구리

#75
['바위', '땅']

걸음이 늦기 때문에 굴러서 이동한다. 도중에 무슨 일이 있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끼가 낀 바위를 아주 좋아한다. 어적어적 소리를 내면서 1일 1톤 이상을 먹는다. 험준한 암벽에 난 구멍을 거처로 삼는다. 낙석처럼 굴러떨어지는 것을 좋아하기에 산길에서는 머리 위를 경계해야 한다.

키: 1m무게: 105kg
데구리알로라의 모습

#75
['바위', '전기']

알로라의 모습 먹이인 돌을 두고 싸운다. 데구리끼리 부딪칠 때마다 폭음과 빛을 내뿜는다. 좋아하는 돌의 영향으로 전신에 전기를 띠고 있다. 매우 쉽게 싸우려 드는 성격이다.

키: 1m무게: 110kg
딱구리

#76
['바위', '땅']

암반처럼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다. 1년에 1번 탈피하여 커진다. 고의로 몸을 폭발시켜 그 기세를 이용하여 산에서 산으로 날아간다. 암반과도 같은 껍질은 1년에 한 번 탈피한다. 벗어 낸 바위 껍질은 흙덩이로 돌아가며 이를 밭에 뿌리면 작물의 발육이 좋아진다.

키: 1.4m무게: 300kg
딱구리알로라의 모습

#76
['바위', '전기']

알로라의 모습 신경질적이며 완고하다. 기분이 상하면 전신에서 전기를 방출하여 우렛소리같이 큰 소리로 운다. 전기를 띤 암석을 발사한다. 명중하지 않고 스치기만 해도 상대는 마비되어 실신한다.

키: 1.7m무게: 316kg
메테노유성의 모습

#774
['바위', '비행']

유성의 모습 오존층에서 태어나는 포켓몬. 코어를 감싸고 있는 겉껍질이 무거워지면 지상에 떨어진다. 만지거나 부르면 뭔가 반응을 보이기는 하나 자신의 의사에 의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키: 0.3m무게: 40kg
메테노빨간색 코어

#774
['바위', '비행']

빨간색 코어 지상에 떨어진 메테노는 우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를 이루지 못한 채 점점 사라질 뿐이다. 대기 중의 먼지가 먹이다. 먼지에 포함된 성분에 따라 코어의 색이 결정된다고 한다.

키: 0.3m무게: 0.3kg
텅비드

#793
['바위', '독']

수수께끼에 싸인 UB의 일종. 길을 가던 사람이 기생 당해 난폭해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UB의 일종. 의지가 있는지는 불명확하지만 가끔 소녀 같은 행동을 보인다.

키: 1.2m무게: 55.5kg
차곡차곡

#805
['바위', '강철']

울트라홀에서 출현했다. 여러 개의 생명이 쌓여 1마리를 형성하고 있는 듯하다. UB 같은 수수께끼의 생명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해서 덮쳐온 돌담의 정체는 이 녀석이다.

키: 5.5m무게: 820kg
탄동

#837
['바위']

맑은 날에는 초원으로 나와 달리면서 수레바퀴 같은 다리에 휘감긴 풀을 먹는다. 오래되어 떨어진 몸의 표면은 석탄을 대신하는 연료로 사용되어 왔다.

키: 0.3m무게: 12kg
탄차곤

#838
['바위', '불꽃']

흥분하게 되면 체내의 온도가 상승하여 불꽃을 뿜으며 정신없이 달린다. 등의 석탄 더미 안에는 콜타르가 만들어져 있어서 고속으로 달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키: 1.1m무게: 78kg
석탄산

#839
['바위', '불꽃']

몸을 크게 휘둘러서 타오르는 등에 있는 석탄을 주위에 흩뿌리며 위협한다. 성질은 온화하나 화가 나면 무섭다. 1500도의 타오르는 몸으로 압박한 다음 불태워 버린다.

키: 2.8m무게: 310.5kg
석탄산거다이맥스의 모습

#839
['바위', '불꽃']

거다이맥스의 모습 몸체는 거대한 화덕이다.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2000도의 불꽃이 활활 타오른다. 과거에 큰 한파가 몰아쳤을 때 거대한 스토브가 되어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전해진다.

키: 42.0~m무게: ???.?kg
돌헨진

#874
['바위']

몸의 암석 성분이 서식지에서 멀리 떨어진 땅의 암반과 일치했다. 해가 기우는 것을 바라보며 지낸다. 200kg이 넘는 바위로 된 다리로 초원을 유유히 활보한다.

키: 2.5m무게: 520kg
베베솔트

#932
['바위']

땅속의 암염층에서 태어났다. 귀한 소금을 나눠 주기 때문에 옛날에는 특히 더 귀하게 여겨졌다. 걸으면 땅바닥에 의해 몸이 깎여 소금을 남긴다. 항상 체내에서 소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금방 보충된다.

키: 0.4m무게: 16kg
스태솔트

#933
['바위']

분출한 소금을 먹이에게 끼얹어서 소금절이로 만들어 버린다. 체내의 수분을 빼앗는 것이다. 몸속에서 암염을 압축시킨다. 이렇게 굳혀진 소금 탄환을 발사하면 철판도 관통하는 위력을 보인다.

키: 0.6m무게: 105kg
콜로솔트

#934
['바위']

손끝을 문질러서 나온 소금을 다친 포켓몬에게 뿌리면 심한 상처도 금방 낫는다.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핥기 위해 콜로솔트의 주위에는 수많은 포켓몬들이 모여든다.

키: 2.3m무게: 240kg
롱스톤

#95
['바위', '땅']

롱스톤이 땅속을 뚫고 나아가면 땅울림이 들리며 지면이 흔들린다. 이동 속도는 시속 80km. 튼튼하고 긴 몸을 비틀며 땅속을 나아간다. 구멍을 파면서 계속 먹이를 먹는다. 커다란 바위가 이어진 구렁이 같은 풍채. 지축을 흔들며 땅속 깊이 파고들어 바위를 먹으며 굴을 뚫고 나아간다.

키: 8.8m무게: 210kg
절벼게

#950
['바위']

거꾸로 매달린 채 절벽 위에서 먹이를 노리지만, 머리에 피가 몰리기 때문에 오랫동안은 버틸 수 없다고 한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산다. 사이드 스텝으로 공격을 피하며 집게로 급소를 노린다.

키: 1.3m무게: 79kg
초롱순

#969
['바위', '독']

동굴의 벽에서 영양분을 흡수한다. 독의 결정으로 만들어진 꽃잎을 몸에 두르고 있다. 독성분의 결정은 마치 꽃잎처럼 생겼다. 꽃가루처럼 독 가루를 흩뿌려서 몸을 보호한다.

키: 0.7m무게: 8kg
킬라플로르

#970
['바위', '독']

위험을 감지하면 결정으로 된 꽃잎을 펼친 뒤 원뿔 모양의 몸에서 빔을 발사한다. 독 에너지가 결정화한 꽃잎은 테라스탈의 보석을 닮은 것으로 최근에 밝혀졌다.

키: 1.5m무게: 4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