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이상해씨

#1
['풀', '독']

태어나서 얼마 동안 등의 씨앗에 담긴 영양을 섭취하며 자란다. 태어날 때부터 등에 씨앗을 짊어지고 있다. 몸이 크게 성장함에 따라 씨앗도 커진다.

키: 0.7m무게: 6.9kg
아라리

#102
['풀', '에스퍼']

알로 착각하여 건드리면 동료들이 모여들어서 집단으로 공격한다. 아라리에게만 전해지는 텔레파시를 주고받고 있어서 어떤 때든 6마리가 함께 모여 있다.

키: 0.4m무게: 2.5kg
나시

#103
['풀', '에스퍼']

걸어 다니는 열대우림이라고도 불린다. 열매 하나하나마다 얼굴이 있으며, 각자 의지를 가지고 있다. 매우 드물게 머리 중 하나가 땅에 떨어지면 아라리가 되어 움직인다고 한다.

키: 2m무게: 120kg
나시알로라의 모습

#103
['풀', '드래곤']

알로라의 모습 긴 목을 채찍처럼 휘둘러서 머리로 상대를 힘껏 친다. 자신도 조금 어질어질해진다. 무럭무럭 자라 사이코 파워는 필요 없게 되어 잠들어 있던 드래곤의 힘이 각성했다.

키: 10.9m무게: 415.6kg
덩쿠리

#114
['풀']

파란 덩굴로 덮여 있다. 덩굴에 숨겨져 있는 얼굴을 본 사람은 아직 없다. 파란 덩굴로 덮여 있다. 덩굴에 숨겨져 있는 얼굴을 본 사람은 아직 없다. 푸른 덩굴로 전신을 감싸고 있어서 정체를 알 수 없다. 이 덩굴을 베어 물면 청량감이 있어서 향신료로 사용된다.

키: 1m무게: 35kg
치코리타

#152
['풀']

햇볕을 쬐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머리의 잎사귀를 사용해서 따뜻한 장소를 찾아낸다. 좋은 향기가 나는 잎사귀는 주변의 습도나 온도를 탐지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키: 0.9m무게: 6.4kg
베이리프

#153
['풀']

목 주변에서 나는 향긋한 향기를 맡으면 왠지 싸우고 싶어진다. 목 주변의 잎사귀에서 나는 향기를 맡은 사람은 몸에 힘이 넘쳐흐르게 된다.

키: 1.2m무게: 15.8kg
메가니움

#154
['풀']

메가니움의 주변에 있으면 삼림욕을 한 것처럼 상쾌한 기분이 든다. 메가니움이 뿜어내는 숨결에는 말라 죽은 풀과 나무를 살려 내는 힘이 담겨 있다.

키: 1.8m무게: 100.5kg
아르코

#182
['풀']

태양의돌의 영향으로 낮에 활동하게 되었다. 양지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나고 자란 숲을 떠나 아르코만의 무리를 만든다. 기분이 좋으면 춤추기 시작한다.

키: 0.4m무게: 5.8kg
통통코

#187
['풀', '비행']

바람을 타고 상당히 먼 거리를 이동한다. 팔데아의 통통코가 어디서 온 것인지는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다. 추운 지역을 제외하면 의외로 어디에나 존재하는데 이는 바람을 타고 각지를 이동하기 때문이다.

키: 0.4m무게: 0.5kg
두코

#188
['풀', '비행']

두코 마니아들은 머리에 달린 꽃에서 나는 향기로 어디서 태어났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추워지면 꽃이 닫힌다. 광합성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따뜻한 지역으로 날아가 버린다.

키: 0.6m무게: 1kg
솜솜코

#189
['풀', '비행']

계절풍을 타고 여행한다. 솜 포자가 다 떨어지면 여행과 함께 솜솜코의 일생도 끝난다. 솜 포자는 주의해야 한다. 깜빡하고 들이마시기라도 하면 기침과 가려움에 고통받게 된다.

키: 0.8m무게: 3kg
해너츠

#191
['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떨어진다. 약한 것을 알고 있어 진화까지 한결같이 영양을 모은다. 매우 약하다. 공격을 받아도 잎사귀를 필사적으로 휘둘러서 쫓아내는 것이 고작이다.

키: 0.3m무게: 1.8kg
해루미

#192
['풀']

낮에는 지나칠 정도로 활발히 돌아다니지만 해가 저물면 돌연 움직이지 않게 된다. 쬔 햇볕을 에너지로 변환하기 위해 낮에는 계속 태양 쪽을 바라본다.

키: 0.8m무게: 8.5kg
이상해풀

#2
['풀', '독']

햇빛을 받을수록 몸에 힘이 솟아나 등의 꽃봉오리가 자라난다. 등의 꽃봉오리는 양분을 흡수하며 커진다. 꽃이 필 때가 되면 좋은 향기가 난다.

키: 1m무게: 13kg
나무지기

#252
['풀']

발바닥의 작은 가시가 벽이나 천장에 걸리므로 거꾸로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는다. 수직으로 된 벽도 쭉쭉 타고 올라간다. 꼬리로 공기 중의 습도를 감지해서 내일 날씨를 맞힌다.

키: 0.5m무게: 5kg
나무돌이

#253
['풀']

발달한 넓적다리의 근육이 경이로운 순발력과 도약력을 만들어 낸다. 큰 나뭇가지에서 다른 가지로 가볍게 뛰어 이동한다. 경이로운 순발력이다.

키: 0.9m무게: 21.6kg
나무킹

#254
['풀']

정글을 가볍게 뛰어다니며 팔에 자란 예리하고 잘 드는 잎날로 먹이를 꼼짝 못 하게 한다. 팔에 자란 잎사귀는 칼날처럼 예리하다. 나뭇가지 사이를 가뿐하게 뛰어다니며 적을 습격한다.

키: 1.7m무게: 52.2kg
메가나무킹

#254
['풀', '드래곤']

팔에 자란 잎사귀는 큰 나무도 싹둑 베어 넘어뜨리는 정도다. 밀림의 싸움에서는 무적이다. 정글을 가볍게 뛰어 팔에 자란 예리하며 잘 드는 잎날로 먹이를 꼼짝 못하게 한다.

키: 1.9m무게: 55.2kg
도토링

#273
['풀']

서식지를 넓히기 위해 나무열매를 흉내 내어 새포켓몬에게 붙잡히는 방식으로 먼 곳까지 이동한다.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수분을 흡수하며 지낸다. 어리고 큰 나무일수록 도토링이 줄지어 있다.

키: 0.5m무게: 4kg
잎새코

#274
['풀', '악']

깊은 숲속에서 조용히 지낸다. 영역을 침범한 상대에게 풀피리 소리로 경고한다. 감각 기능이 집중되어 있는 뾰족한 코로 주위의 상황을 감지할 수 있으나, 약점이기도 하다.

키: 1m무게: 28kg
다탱구

#275
['풀', '악']

고목 꼭대기에 올라 잎사귀 부채를 부치면 찬 바람이 일어서 계절이 겨울로 바뀐다고 전해진다. 나쁜 짓을 일삼던 새포켓몬이 신의 벌을 받아 부리와 날개가 변한 것이라는 전설이 남아 있다.

키: 1.3m무게: 59.6kg
버섯꼬

#285
['풀']

습한 장소를 좋아해서 낮에는 숲의 그늘에서 가만히 있는다. 머리에서 독 가루를 뿌린다. 위험을 감지하면 정수리에서 독 포자를 뿌려 몸을 지키는 포켓몬이다.

키: 0.4m무게: 4.5kg
버섯모

#286
['풀', '격투']

독 포자를 뿌려 들이마시고 괴로워하는 상대에게 강렬한 펀치를 날린다. 꼬리의 씨앗은 독 포자로 되어 있다.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재빠른 펀치로 상대를 쓰러뜨린다.

키: 1.2m무게: 39.2kg
이상해꽃

#3
['풀', '독']

내리쪼이는 태양 빛을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에 더욱 강해진다. 큰 꽃잎을 펼쳐 햇빛을 받고 있으면 몸에 힘이 넘쳐흐른다.

키: 2m무게: 100kg
메가이상해꽃

#3
['풀', '독']

큰 꽃잎을 펼쳐 햇빛을 받고 있으면 몸에 힘이 넘쳐흐른다. 비가 내린 다음 날은 등의 꽃향기가 강해진다. 향기에 이끌려 포켓몬이 모여든다.

키: 2.4m무게: 155.5kg
이상해꽃거다이맥스의 모습

#3
['풀', '독']

거다이맥스의 모습 2개의 굵은 덩굴을 휘둘러서 싸운다. 10층 빌딩을 가볍게 넘어뜨릴 정도로 파워풀하다. 산이 분화하는 듯한 기세로 흩뿌리는 대량의 꽃가루를 많이 들이마시면 정신을 잃는다.

키: 24.0~m무게: ???.?kg
로젤리아

#315
['풀', '독']

맑은 물을 마시고 자란 로젤리아는 산뜻한 색상의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팔에 달려 있는 예쁜 꽃에는 맹독의 가시가 있다. 꽃을 따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아름답지만 맹독을 띠는 가시가 있다. 나의 고향에서는 결투를 신청할 때 이를 상대에게 보내는 오랜 전통이 있다.

키: 0.3m무게: 2kg
선인왕

#331
['풀']

사막 같은 혹독한 환경을 좋아한다. 몸속에 축적된 물로 30일간 살 수 있다. 비가 적은 건조한 지역에 서식한다. 1년에 1번 노란 꽃을 피운다.

키: 0.4m무게: 51.3kg
밤선인

#332
['풀', '악']

사막의 여행자 뒤를 집단으로 쫓아 지쳐 움직이지 못하기를 기다린다. 사막에 서식한다. 밤이 되면 움직이기 시작하여 사막의 더위에 지쳐 버린 먹이를 사냥한다.

키: 1.3m무게: 77.4kg
트로피우스

#357
['풀', '비행']

열대 정글에 서식한다. 목에 달린 송이는 달고 맛있다. 1년에 2번 열매를 맺는다. 항상 같은 과일만 먹었더니 목 주변에 매우 맛있는 열매가 열렸다.

키: 2m무게: 100kg
모부기

#387
['풀']

흙으로 만들어진 등껍질을 만져 보아 적당히 젖어 있다면 그 모부기는 매우 건강한 것이다. 태양의 빛을 쬐어 전신으로 광합성을 한다. 등껍질은 흙이 딱딱해진 것이다. 햇빛을 받을수록 활력이 넘친다. 등껍질처럼 보이는 부위는 진흙 같아서 약간 축축하면서도 온기가 있다.

키: 0.4m무게: 10.2kg
수풀부기

#388
['풀']

숲에서 사는 수풀부기는 아름다운 샘물이 있는 자신만의 비밀 장소를 갖고 있다고 한다.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장소를 알고 있어서 동료 포켓몬을 등에 태우고 그곳까지 데려다준다. 맑은 샘물이 있는 곳에 나타난다. 등껍질의 나무에서 자란 열매는 달고 영양분도 풍부하며 참으로 맛있다.

키: 1.1m무게: 97kg
토대부기

#389
['풀', '땅']

오랜 옛날 사람들은 대지 밑에 거대한 토대부기가 있다고 공상했었다. 토대부기의 등에서 태어나 토대부기의 등에서 일생을 다하는 포켓몬도 있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정원 같은 거대한 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함을 자랑한다. 깨끗한 물을 찾아 산과 들을 배회한다.

키: 2.2m무게: 310kg
꼬몽울

#406
['풀', '독']

겨울 동안 봉오리를 닫고 추위를 견딘다. 봄이 되면 봉오리를 펴서 꽃가루를 날린다. 맑은 연못 주위에 서식한다. 세찬 재채기와 콧물을 일으키는 꽃가루를 흩뿌린다. 햇살이 강해지면 머리의 봉오리가 열린다.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추운 겨울이 끝나고 싹이 트는 계절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키: 0.2m무게: 1.2kg
로즈레이드

#407
['풀', '독']

달콤한 향기로 유인하여 양팔의 꽃다발 속에 있는 가시의 채찍으로 꼼짝 못 하게 한다. 댄서 같은 재빠른 몸놀림으로 독가시가 빽빽이 늘어선 채찍을 조종하여 공격한다. 양팔에 달린 꽃다발에 맹독을 품은 가시 채찍을 숨기고 있다. 화려한 몸놀림으로 먹이를 쫓는 채찍질은 그야말로 자비가 없다.

키: 0.9m무게: 14.5kg
체리버

#420
['풀']

진화에 필요한 영양분이 작은 구슬에 모여 있다. 매우 달고 맛있는 듯하다. 햇빛으로 빨갛게 물들었다. 영양분이 흡수되어 작은 구슬이 시들면 곧 진화한다는 뜻이다. 본체 옆에 자라는 열매가 크고 실해지면 그 영양분을 사용해서 진화한다. 열매는 이후 자연스럽게 떨어져 다른 생물의 양분이 된다.

키: 0.4m무게: 3.3kg
체리꼬네거폼

#421
['풀']

네거폼 햇살이 강해지면 꽃이 핀다. 봉오리일 때에 참고 견딘 울분을 한번에 푸는 것이다. 봉오리일 때는 얌전하지만 꽃이 피면 항상 생글생글한다. 해가 지면 봉오리로 되돌아간다. 가끔 몸을 떨기만 할 뿐 거의 미동도 안 한다. 닫힌 꽃잎에서 새어 나오는 향기에 이끌려서 다양한 포켓몬들이 모인다.

키: 0.5m무게: 9.3kg
체리꼬포지폼

#421
['풀']

포지폼 햇살이 강해지면 꽃이 핀다. 봉오리일 때에 참고 견딘 울분을 한번에 푸는 것이다. 봉오리일 때는 얌전하지만 꽃이 피면 항상 생글생글한다. 해가 지면 봉오리로 되돌아간다. 날씨가 맑으면 실로 활발하게 움직인다. 하지만 날이 저물면 곧바로 꽃잎을 닫고는 움직임을 멈춘다.

키: 0.5m무게: 9.3kg
뚜벅쵸

#43
['풀', '독']

별명은 걸어 다니는 독초. 밤이 되면 2개의 뿌리로 300m나 걷는다고 한다. 달빛을 받아 눈을 뜨면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 낮에는 땅속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

키: 0.5m무게: 5.4kg
냄새꼬

#44
['풀', '독']

조금씩 배어 나오는 것은 침이 아니다. 꿀 같은 즙으로 먹잇감을 유인하는 것이다. 끈적거리는 침 같은 꿀. 매우 달콤하지만 냄새가 너무나 역겨워서 다가갈 수 없다.

키: 0.8m무게: 8.6kg
라플레시아

#45
['풀', '독']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꽃봉오리가 열리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독 꽃가루가 흩뿌려진다. 세계에서 가장 큰 꽃잎으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꽃가루를 무섭게 흩뿌려 댄다.

키: 1.2m무게: 18.6kg
무스틈니

#455
['풀']

달콤한 냄새의 타액으로 먹이를 유인하여 큰 턱으로 꿀꺽한다. 하루에 걸쳐 먹이를 먹는다. 촉수를 나뭇가지에 휘감은 채 움직이지 않으면 마치 식물 같다. 큰 입을 열어 먹이를 기다린다. 초목의 포켓몬임에도 불구하고 탐욕스럽고도 난폭한 성질을 가졌다. 큰 입을 벌리고는 먹이를 공격한다.

키: 1.4m무게: 27kg
눈쓰개

#459
['풀', '얼음']

추운 계절에는 산기슭까지 내려오지만 봄이 되면 눈이 남아 있는 산 정상으로 돌아간다. 인간에게 흥미가 있는지 설산에서 발자국을 발견하면 그 주변에 모여든다.

키: 1m무게: 50.5kg
눈설왕

#460
['풀', '얼음']

만년설이 쌓인 산맥에서 조용히 지낸다. 블리자드를 발생시켜 모습을 감춘다. 눈꽃이 필 무렵 어디선가 나타나며 꽃이 지면 또 어딘가로 모습을 감춘다.

키: 2.2m무게: 135.5kg
메가눈설왕

#460
['풀', '얼음']

블리자드를 발생시켜 주변 일대를 새하얗게 만든다. 별명은 아이스 몬스터다. 만년설이 쌓인 산맥에서 조용히 지낸다. 블리자드를 발생시켜 모습을 감춘다.

키: 2.7m무게: 185kg
덩쿠림보

#465
['풀']

식물의 덩굴로 이루어진 팔을 늘여서 먹이를 포박한다. 팔을 먹혀도 아무렇지도 않다. 식물의 덩굴로 이루어진 팔을 늘여서 먹이를 포박한다. 팔을 먹혀도 아무렇지도 않다. 기다란 덩굴에 감겨 있는 모습은 풀숲과도 같다. 뭉쳐진 덩굴을 팔처럼 휘둘러 먹이를 휘감은 다음 그대로 포박한다.

키: 2m무게: 128.6kg
리피아

#470
['풀']

맑은 날에 잠든 리피아는 광합성을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낸다. 어린 리피아일수록 코를 찌르는 풋내가 난다. 나이를 먹으면 낙엽 같은 냄새로 바뀐다.

키: 1m무게: 25.5kg
쉐이미랜드폼

#492
['풀']

랜드폼 꽃밭 속에서 살고 있지만 몸을 웅크리면 꽃처럼 보이기 때문에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다. 대기의 독소를 분해해서 거칠어진 대지를 일순간에 꽃밭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엄동설한의 계절이 끝난 것에 기뻐하여 하늘에 감사를 드릴 때, 이 포켓몬이 나타나 말라 버린 대지를 꽃으로 가득 채운다.

키: 0.2m무게: 2.1kg
쉐이미스카이폼

#492
['풀', '비행']

스카이폼 꽃밭 속에서 살고 있지만 몸을 웅크리면 꽃처럼 보이기 때문에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다. 대기의 독소를 분해해서 거칠어진 대지를 일순간에 꽃밭으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진귀한 꽃의 향기를 맡으면 작은 몸이 빛에 감싸이며 모습이 바뀐다. 시험 삼아 꽃향기를 맡아봤지만 내 몸에는 아무 변화가 없었다.

키: 0.4m무게: 5.2kg
주리비얀

#495
['풀']

꼬리의 잎사귀로 햇빛을 받아서 에너지를 만들면 움직임이 재빨라지고 기술도 더욱 예리해진다. 무리를 짓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짧은 팔 대신 덩굴을 능숙하게 다뤄서 생활하고 있다.

키: 0.6m무게: 8.1kg
샤비

#496
['풀']

낮은 자세로 풀 사이를 미끄러지듯 내달린 다음 덩굴채찍으로 자비 없이 때려눕힌다. 지나치게 높은 자존심이 옥에 티다. 다른 포켓몬과 연계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키: 0.8m무게: 16kg
샤로다

#497
['풀']

햇빛으로 생성한 에너지를 기다란 몸속에서 수십 배로 증폭시킨다. 상대를 움츠러들게 하는 눈빛과 위풍당당한 자태로 인해 숲의 군주라고 불리고 있다.

키: 3.3m무게: 63kg
야나프

#511
['풀']

기운이 없는 포켓몬에게 머리의 잎사귀를 나눠준다.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나무열매를 잘 찾아 여기저기에서 모아 동료에게 나누어 주는 상냥함을 가졌다.

키: 0.6m무게: 10.5kg
야나키

#512
['풀']

가시가 잔뜩 박힌 꼬리를 상대에게 힘껏 쳐서 공격한다. 기질이 격한 포켓몬이다. 기질이 격하여 가시가 박힌 꼬리를 휘두르며 싸운다. 머리의 잎사귀는 매우 쓰다.

키: 1.1m무게: 30.5kg
소미안

#546
['풀', '페어리']

소미안이 뿜는 솜을 사용한 베개와 이불은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고급품이다. 공격당하면 몸에서 솜을 날린다. 상대가 솜을 소미안으로 착각하고 있는 동안 도망친다.

키: 0.3m무게: 0.6kg
엘풍

#547
['풀', '페어리']

아무리 좁은 틈이라도 바람처럼 빠져나간다. 하얀 털 뭉치를 남기고 간다. 바람을 타고 민가에 침입한다. 방 안을 솜투성이로 만들고 싱글벙글 웃으며 떠난다.

키: 0.7m무게: 6.6kg
치릴리

#548
['풀']

빠져도 바로 자라나는 머리의 잎사귀는 아주 쓰지만 갉아 먹으면 바로 기운이 난다. 가끔 잎을 손질해 주면 둥글둥글하게 훌륭한 모습으로 자라난다.

키: 0.5m무게: 6.6kg
드레디어

#549
['풀']

머리의 꽃 장식에서 나는 향기를 맡으면 편안해지나 손질이 아주 까다롭다. 아무리 시간과 돈을 들여도 사람 손으로 피우는 것보다 야생에서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

키: 1.1m무게: 16.3kg
드레디어히스이의 모습

#549
['풀', '격투']

히스이의 모습 눈 덮인 산에 살기 때문에 다릿심이 발달한 것으로 추측된다. 화관을 통해 주위에 있는 이를 고무시키는 향기를 내보낸다.

키: 1.2m무게: 19.2kg
마라카치

#556
['풀']

마라카스 같은 소리를 낸다. 리듬이 경쾌해서 새포켓몬은 깜짝 놀라 허둥지둥 날아가버린다. 일 년에 한 번 씨를 뿌린다. 꽃의 씨는 영양이 매우 풍부해 사막의 귀중한 식량이다.

키: 1m무게: 28kg
깜놀버슬

#590
['풀', '독']

몬스터볼의 개발자가 깜놀버슬을 좋아했다는 설이 있지만, 진위는 불명하다. 습한 땅을 좋아한다. 독 포자를 뿜어내서 다가오는 적을 쫓아낸다.

키: 0.2m무게: 1kg
뽀록나

#591
['풀', '독']

내뿜는 독 포자를 조심해야 한다. 포자에 닿은 부분에서 뽀록나의 갓을 닮은 버섯이 자라기 때문이다. 몬스터볼로 위장하고 있지만 포켓몬에게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키: 0.6m무게: 10.5kg
철시드

#597
['풀', '강철']

가시를 날려서 몸을 지킨다. 원하는 방향으로 날리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이끼 낀 동굴을 좋아한다. 이끼에 함유된 효소가 가시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키: 0.6m무게: 18.8kg
너트령

#598
['풀', '강철']

가시로 암반에 상처를 낸 다음 촉수 끝을 이용해서 영양분을 흡수한다. 강철보다 견고한 가시를 갖고 있다. 촉수 가시를 찔러서 바위 벽을 기어 다니며 이동한다.

키: 1m무게: 110kg
비리디온

#640
['풀', '격투']

머리의 뿔은 날카로운 칼날이다. 회오리바람과 같은 움직임으로 상대를 농락하여 재빠르게 벤다. 재빠른 몸놀림으로 상대를 농락해 포켓몬을 지킨다고 전설로 전해져 온다.

키: 2m무게: 200kg
도치마론

#650
['풀']

박치기가 명중하기 직전에 힘을 주면 머리의 가시가 뾰족하게 날이 서 적의 몸을 꿰뚫는다. 먹이인 나무열매를 실컷 먹으면 머리와 몸을 감싸는 나무껍질이 더욱 튼튼하게 자란다.

키: 0.4m무게: 9kg
도치보구

#651
['풀']

몸을 보호하는 튼튼한 껍질은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체가 단련된다. 몸통박치기 한 번에 트레일러를 날려 버린다. 거칠게 부딪쳐도 고통에 둔감하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다.

키: 0.7m무게: 29kg
브리가론

#652
['풀', '격투']

동료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팔의 실드를 펼침으로써 직접 방패가 되어 공격을 막는다. 싸움을 피하는 온화한 성격을 가졌으나 중요한 순간에는 가시가 달린 주먹으로 상대를 때려눕힌다.

키: 1.6m무게: 90kg
메이클

#672
['풀']

최근까지도 산악 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메이클의 등에 올라타서 산길을 이동했다. 태양과 물만 있으면 몸의 잎사귀를 통해 에너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먹이가 없는 바위산에서도 살 수 있다.

키: 0.9m무게: 31kg
고고트

#673
['풀']

뿔에 닿으면 상대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천 년 전부터 인간의 일을 도왔다. 산악 지대에 무리 지어 산다. 뿔을 맞부딪치는 승부에서 이긴 개체가 리더가 된다.

키: 1.7m무게: 91kg
모다피

#69
['풀', '독']

주변에 움직이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바로 반응해서 가느다란 덩굴을 뻗는다. 다리를 지면 깊이 뻗어서 수분을 보충한다. 그때 공격을 받으면 도망치지 못한다.

키: 0.7m무게: 4kg
우츠동

#70
['풀', '독']

용해액의 효능을 없애는 액체도 분비하고 있어서 자신은 녹지 않는다. 잎사귀 부분은 칼날이 되어 상대를 베어 버린다. 입에서는 무엇이든 녹이는 액체를 뿜어낸다.

키: 1m무게: 6.4kg
우츠보트

#71
['풀', '독']

꿀 같은 향기에 이끌려 입안에 들어가면 끝장이다.용해액에 녹아 버리게 된다. 많은 먹이를 녹인 용해액은 단맛이 더해져서 더욱 먹이를 모으기 쉽게 된다.

키: 1.7m무게: 15.5kg
나몰빼미

#722
['풀', '비행']

전혀 소리를 내지 않고 활공하여 적에게 빠르게 접근한다. 눈치채기 전에 강렬한 발차기를 퍼붓는다. 좁고 어두운 곳을 편안해한다. 트레이너의 품이나 가방을 둥지로 삼을 때도 있다. 우아한 날개로 소리 없이 난다. 단검에 비견되는 예리한 깃털을 정교하게 날리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키: 0.3m무게: 1.5kg
빼미스로우

#723
['풀', '비행']

나르시시스트로 깔끔한 걸 좋아한다. 자주 관리해 주지 않으면 말을 안 듣기도 한다. 칼날깃이라고 불리는 날카로운 깃털을 적이나 먹잇감에 날린다. 거의 백발백중이다. 햇빛을 받으며 힘을 비축하는 일이 잦다. 냉랭한 기후가 원인인 것으로 추측되나 양 날개에 숨겨진 칼날깃의 예리함에는 변화가 없다.

키: 0.7m무게: 16kg
모크나이퍼

#724
['풀', '고스트']

날개에 숨겨진 살깃을 시위에 메겨서 날린다. 100m 앞의 작은 돌도 관통하는 정밀함이다. 살깃을 시위에 메겨서 상대에게 날린다. 반드시 명중시켜야 할 때는 머리의 시위를 더욱 당겨 집중한다.

키: 1.6m무게: 36.6kg
모크나이퍼히스이의 모습

#724
['풀', '격투']

히스이의 모습 히스이의 극한의 추위에 견디기 위해 깃털의 심에 공기를 머금어 방한 기능을 갖췄다. 환경이 진화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명된다.

키: 1.6m무게: 37kg
짜랑랑

#753
['풀']

낮잠을 방해받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일광욕으로 모은 에너지로 빔을 발사할 수 있다. 조용히 일광욕을 할 수 있도록 짜랑랑 전용 화분을 마련하는 트레이너도 많다.

키: 0.3m무게: 1.5kg
라란티스

#754
['풀']

꽃의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찾아온 벌레포켓몬을 동료인 척 방심시키고는 낫으로 마무리한다. 꽃의 선명함을 유지하려면 많은 수고가 들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세심함이 요구되는 포켓몬이다.

키: 0.9m무게: 18.5kg
자마슈

#755
['풀', '페어리']

머리의 갓은 매우 맛있다. 숲속의 포켓몬들에게 먹히지만 하룻밤 만에 재생한다. 낮에도 어두운 숲에서 생활한다. 점멸하면서 빛나는 포자를 흩뿌려 적을 잠들게 한다.

키: 0.2m무게: 1.5kg
마셰이드

#756
['풀', '페어리']

깜빡이는 포자의 빛으로 먹이를 유인해서 잠들게 한다. 손끝으로 생기를 흡수한다. 한밤중에 숲속에서 빛을 발견하더라도 다가가면 안 된다. 마셰이드가 잠들어 버리게 한다.

키: 1m무게: 11.5kg
달콤아

#761
['풀']

과일을 졸인 것만 같은 달콤한 땀을 흘리기 때문에, 달콤한 음식이 적었던 옛날에는 매우 귀하게 여겨졌다.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찾아온 요씽리스가 나무열매와 같이 꼬리에 싸서 데려갈 때도 있다.

키: 0.3m무게: 3.2kg
달무리나

#762
['풀']

기운이 솟을 것만 같은 달콤한 향기를 흩뿌린다. 땀 억제제의 향료로 인기가 좋다. 숲을 활기차게 뛰어다닌다. 떨어진 껍질을 갈아 으깨면 복통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키: 0.7m무게: 8.2kg
달코퀸

#763
['풀']

자존심이 강하고 공격적이지만 꼭지의 왕관을 건드리면 금세 얌전해진다고 한다. 늘씬하게 뻗은 다리로 우아하면서도 맹렬한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다. 웨이니발을 적으로 여기고 있다.

키: 1.2m무게: 21.4kg
카푸브루루

#787
['풀', '페어리']

큰 나무를 뽑아서 빙빙 휘두른다. 초목을 무성하게 만들어 그 에너지를 흡수한다. 울라울라의 수호신으로 게으름뱅이다. 초목을 조종해 적을 묶어서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뿔로 단번에 받는다.

키: 1.9m무게: 45.5kg
종이신도

#798
['풀', '강철']

울트라홀에서 나타난 UB이다. 스스로 적을 덮치진 않지만 온몸이 날카로운 흉기다. 거대한 철탑을 단번에 베어 버리는 모습이 목격된 비스트의 일종.

키: 0.3m무게: 0.1kg
흥나숭

#810
['풀']

지니고 있는 스틱은 흥나숭의 체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 더 단단해지고 탄력이 생긴다. 온갖 것들을 스틱으로 때리다 보면 점점 흥이 나서 리듬감도 더 좋아진다.

키: 0.3m무게: 5kg
채키몽

#811
['풀']

두 개의 스틱을 능숙하게 사용해서 격렬한 비트를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싸움에서도 상대를 압도한다. 격렬한 비트를 내는 데 열중한 나머지 트레이너의 지시를 듣지 못할 때도 있다.

키: 0.7m무게: 14kg
고릴타

#812
['풀']

온화한 성품을 가졌으나 조화를 해치는 자는 용서하지 않으며 반성할 때까지 엄격하게 지도한다. 보스에게 도전하는 이가 나타나면 드럼 배틀이 시작되며 이긴 쪽이 무리의 보스가 된다.

키: 2.1m무게: 90kg
고릴타거다이맥스의 모습

#812
['풀']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그루터기가 성장하여 삼림과도 같은 드럼이 되었다. 고릴타는 숲의 드럼과 하나가 되어 가라르 전 지역을 뒤흔드는 드럼 비트를 만들어 낸다.

키: 28.0~m무게: ???.?kg
꼬모카

#829
['풀']

다리 하나를 땅에 꽂은 채 햇빛을 잔뜩 받으면 꽃잎이 선명한 색을 띠게 된다. 산들바람에 빙글빙글 돌면서 즐겁게 노래하는 귀여운 모습에 반해서 키우는 사람이 많다.

키: 0.4m무게: 2.2kg
백솜모카

#830
['풀']

솜털이 붙은 씨는 영양 만점이다. 씨를 바람에 날려서 초목과 포켓몬들을 건강하게 만든다. 머리의 솜털로 만든 실은 윤이 나고 매우 아름답다. 가라르지방의 특산품이다.

키: 0.5m무게: 2.5kg
과사삭벌레

#840
['풀', '드래곤']

사과의 과육을 먹으며 성장한다. 체액으로 껍질의 강도를 보강하면서 썩지 않게 한다. 사과 안에 살고 있다. 사과가 없어지면 몸의 수분이 빠져나와 약해진다.

키: 0.2m무게: 0.5kg
애프룡

#841
['풀', '드래곤']

비틀비틀 날면서 틈을 노린 뒤 금속조차 녹여 버리는 강산성의 액체를 뱉어서 공격한다. 체액으로 사과를 보수한다. 많은 싸움을 거듭한 강자의 사과는 전체적으로 찰흙빛이다.

키: 0.3m무게: 1kg
애프룡거다이맥스의 모습

#841
['풀', '드래곤']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당도가 높아진 결과 거대한 사과의 모습으로 변모했다. 목을 길게 늘이면 강렬하게 달콤한 꿀 냄새가 흘러넘쳐 이 냄새를 맡은 포켓몬을 기절시켜버린다.

키: 24.0~m무게: ???.?kg
단지래플

#842
['풀', '드래곤']

달콤한 사과가 주식이다. 달콤한 꿀에 이끌려 찾아오는 작은 벌레포켓몬을 먹을 때도 있다. 등에 흐르는 달콤한 꿀을 핥으러 다가오는 맛보돈에게 끈끈한 꿀을 뱉어서 내쫓는다.

키: 0.4m무게: 13kg
단지래플거다이맥스의 모습

#842
['풀', '드래곤']

거다이맥스의 모습 체내의 꿀을 대량으로 분사해서 뒤집어쓰게 한 다음 끈적끈적한 점액 속에서 질식하게 한다.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꿀의 점성이 더 높아져 데미지를 흡수한다.

키: 24.0~m무게: ???.?kg
나오하

#906
['풀']

복슬복슬한 털은 식물에 가까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수시로 세수를 하면서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몸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기로 주위를 매료시킨다. 햇빛에 닿으면 향기가 더욱 강해진다.

키: 0.4m무게: 4.1kg
나로테

#907
['풀']

긴 털 아래 숨긴 덩굴을 능숙하게 다뤄서 단단한 꽃봉오리로 상대를 가격한다. 털의 강도는 기분에 따라 변한다. 전투태세에 들어가면 바늘처럼 예리하고 뾰족해진다.

키: 0.9m무게: 12.2kg
마스카나

#908
['풀', '악']

꽃이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망토 뒷면의 털이 빛을 반사해서 줄기를 보이지 않게 하기 때문이다. 교묘하게 상대의 주의를 돌린 뒤 꽃가루가 가득 담긴 꽃폭탄을 눈치채지 못하게 붙여 폭파시킨다.

키: 1.5m무게: 31.2kg
미니브

#928
['풀', '노말']

머리의 열매에서 오일을 나오게 해서 적으로부터 몸을 지킨다. 오일은 펄쩍 뛸 만큼 떫고 쓰다. 영양분을 오일로 바꿔서 머리의 열매에 비축한다.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않아도 일주일은 끄떡없다.

키: 0.3m무게: 6.5kg
올리뇨

#929
['풀', '노말']

신선한 향기가 나는 맛있는 오일을 나눠 준다. 오래전부터 인간과 공존해 왔다. 햇빛을 충분히 쬐어 머리의 열매가 익으면 마을을 떠나 여행에 나선다.

키: 0.6m무게: 11.9kg
올리르바

#930
['풀', '노말']

온화하면서도 매우 자비롭다. 영양이 풍부한 맛있는 오일을 약해진 포켓몬에게 나눠 준다. 진하고 좋은 향이 나는 오일을 암석조차도 꿰뚫어 버릴 기세로 발사하여 적을 물리친다.

키: 1.4m무게: 48.2kg
그푸리

#946
['풀', '고스트']

성불하지 못한 영혼이 바람에 날리다가 마른 풀과 엉키면서 포켓몬이 되었다. 바람에 날려 황야를 구르며 어디로 가는지는 자신도 모른다. 몸이 젖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키: 0.6m무게: 0.6kg
공푸리

#947
['풀', '고스트']

머리의 가지를 열어서 먹이를 삼킨다. 생기를 실컷 흡수한 다음 그대로 뱉어 버린다. 건조 지대를 떠돈다. 매우 드물지만 대량발생하여 마을 전체를 뒤덮어 버릴 때도 있다.

키: 1.2m무게: 6kg
캡싸이

#951
['풀']

태양 빛을 쬐면 쬘수록 체내의 매운 성분이 늘어나서 기술이 점점 더 매워진다. 팔데아의 향토 요리에는 떨어져 나온 캡싸이의 앞니가 쓰이기 때문에 불같이 맵다.

키: 0.3m무게: 3kg
스코빌런

#952
['풀', '불꽃']

레드 헤드가 매운 성분을 불꽃 에너지로 변환시켜 불같이 매운 화염방사를 사방에 흩뿌린다. 그린 헤드는 매운 성분에 뇌를 자극받아 흉포해졌다. 날뛰기 시작하면 손쓸 도리가 없다.

키: 0.9m무게: 15kg
사나운버섯

#986
['풀', '악']

어떤 책에 "사나운버섯"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생물이 이 포켓몬일 가능성이 있다. 괴상한 잡지에서 공룡과 버섯이 합쳐진 생물이라며 소개했던 포켓몬과 조금 닮은 것 같다.

키: 1.2m무게: 21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