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내루미
#108
['노말']
손 대신 신장의 2배로 늘어나는 혓바닥을 사용한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무엇이든 달라붙게 한다. 손 대신 신장의 2배로 늘어나는 혓바닥을 사용한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무엇이든 달라붙게 한다. 기다란 혀를 손처럼 능숙하게 부린다. 점착성을 띠는 타액을 모아서 졸이면 강력한 풀이 되어 유용하게 쓰인다.
럭키
#113
['노말']
상처 입은 포켓몬이나 사람이 있으면 영양 만점의 알을 낳아 나눠 주는 상냥한 포켓몬이다. 지니고 있는 알을 깨지 않도록 조심해서 걸어 다닌다. 그러나 도망치는 것은 매우 빠르다.
캥카
#115
['노말']
배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운다. 안전할 때만 새끼를 주머니에서 꺼내어 놀게 한다. 배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운다. 안전할 때만 새끼를 주머니에서 꺼내어 놀게 한다.
메가캥카
#115
['노말']
메가캥카가 강한 이유는 아이의 성장을 기뻐하면서 의욕이 넘치는 엄마 때문이다. 메가진화로 새끼가 성장했다. 경쟁심이 강해서 어미는 새끼의 장래가 조금 걱정된다.
켄타로스
#128
['노말']
목표를 정하면 꼬리로 몸을 채찍질하면서 똑바로 돌진한다. 뿔을 맞대고 싸운다. 무리를 지키는 강한 켄타로스는 상처투성이가 된 뿔을 자랑한다.
메타몽
#132
['노말']
변신은 완벽하지만 웃는 바람에 힘이 빠지면 변신이 풀려 버리고 만다. 몸의 세포 구성을 스스로 바꿔서 다른 생명체로 변신한다.
이브이
#133
['노말']
환경 변화에 곧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불규칙한 유전자를 가졌다. 돌에서 나오는 방사선에 의해 몸이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이브이거다이맥스의 모습
#133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더욱 복슬복슬해진 목 주변의 솜털로 상대를 감싸서 사로잡는다. 천진함이 배가되었다.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서 장난치지만 몸이 크기 때문에 뭉개버리고 만다.
폴리곤
#137
['노말']
호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나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공의 포켓몬이다. 최고의 과학 기술로 만들어진 인공 포켓몬이다. 전자 공간을 이동할 수 있다.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고 호흡하는 기척조차 느껴지지 않지만 활동에 지장이 없어 보인다. 너무나도 기묘하여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다.
잠만보
#143
['노말']
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먹이를 먹고 있는 대식가. 하루에 400kg은 먹어 치운다. 위 안의 소화액은 어떠한 독도 소화할 수 있다. 땅에 떨어진 것을 먹어도 괜찮다. 불시에 마을에 나타나 순식간에 곳간을 비워 버리는 대식가. 예로부터 재앙의 일종으로 여겨져 왔다.
잠만보거다이맥스의 모습
#143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먹다가 배에 흘린 씨앗이나 붙어 있던 돌멩이까지도 거대해졌다. 무서울 정도의 괴력을 가졌다. 웅대한 자태도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도 마치 산과 같다.
꼬리선
#161
['노말']
경계심이 강한 포켓몬이다. 유연하게 움직이는 꼬리는 근육질이라 만져 보면 단단하다. 적과 조우하면 꼬리로 서서 평소보다 몸집을 더 커 보이게 하며 위협한다.
다꼬리
#162
['노말']
가늘고 긴 굴에서 새끼를 키운다. 새끼가 자라면 굴 밖에서 독립할 준비를 시킨다. 몸이 날렵하면서도 아주 유연해서 붙잡아도 팔에서 스르륵 빠져나간다.
꼬렛
#19
['노말']
어떤 장소에도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어떤 장소에도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에이팜
#190
['노말']
높은 나무 위에서 살고 있다. 나뭇가지에서 가지로 건너뛸 때 꼬리로 능숙하게 밸런스를 잡는다. 꼬리를 능숙하게 사용하여 손보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높은 나무 위에서 지낸다. 손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꼬리를 가졌으며 나무 위에 산다. 고문서에는 팔이 하나뿐인 기묘한 포켓몬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레트라
#20
['노말']
계속 자라는 앞니를 갈아 내려고 딱딱한 것을 갉는 습성이 있다. 벽돌로 된 벽도 갉아서 부순다. 계속 자라는 앞니를 갈아 내려고 딱딱한 것을 갉는 습성이 있다. 벽돌로 된 벽도 갉아서 부순다.
노고치
#206
['노말']
어두운 장소에 미로를 만든다. 누군가에게 발견되면 꼬리로 땅을 파서 도망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모습을 보이면 꼬리로 구멍을 파서 도망친다. 날개로 약간은 공중에 뜰 수 있다.
깜지곰
#216
['노말']
세꿀버리를 몰래 뒤쫓아서 벌집을 찾아내고는 손바닥으로 꿀을 한가득 퍼먹는다. 손바닥에는 달콤한 꿀이 잔뜩 배어들어 있다. 불안할 때 손바닥을 핥으면 웃게 된다.
링곰
#217
['노말']
다부진 표정을 하고 있지만, 좋아하는 꿀을 핥을 때는 기쁜 나머지 입가가 절로 느슨해진다. 나무 타기가 특기다. 나무 위에서 나무열매를 찾다가 성원숭과 마주쳐서 싸움이 나기도 한다.
폴리곤2
#233
['노말']
최신 과학에 의해 진화한 인공 포켓몬. 가끔씩 프로그래밍되어 있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행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폴리곤을 버전 업했지만 아직 하늘도 날지 못한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진화한 모습. 행동이 다양해지고 표정도 풍부해졌다. 하지만 생태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노라키
#234
['노말']
옛날에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에 오늘날보다도 사이코 파워가 강력했다고 전해진다. 외부의 적이 많았던 옛날에는 훨씬 강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진화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루브도
#235
['노말']
어른이 되면 동료로부터 등에 발자국 마크를 받는 습성을 가진다. 꼬리 끝에서 분비되는 알 수 없는 액체의 색은 루브도마다 정해져 있다.
밀탱크
#241
['노말']
밀탱크의 우유를 마시고 자란 아이는 건강하고 강인한 어른이 된다고 한다. 밀탱크의 우유를 마시고 자란 아이는 건강하고 강인한 어른이 된다고 한다.
해피너스
#242
['노말']
해피너스가 낳은 알을 한 입이라도 먹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상냥해진다. 해피너스가 낳은 알에는 행복이 담겨 있어서 한 입 먹으면 누구든지 웃음 띤 얼굴이 된다.
지그제구리
#263
['노말']
지그재그로 걸어서 풀숲이나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인 포켓몬이다. 지그재그로 걸어서 풀숲이나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인 포켓몬이다.
직구리
#264
['노말']
시속 100km로 먹이를 덮치지만 직선으로만 달릴 수 있어서 실패할 때도 많다. 시속 100km로 먹이를 덮치지만 직선으로만 달릴 수 있어서 실패할 때도 많다.
게을로
#287
['노말']
하루 중 20시간을 잔다. 보고 있는 상대의 졸음을 유도하는 것도 가지고 있는 능력 중 하나. 게을로의 게으른 모습은 보고 있는 사람의 게으른 마음을 충분히 자극한다.
발바로
#288
['노말']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상태가 나빠져 버린다. 항상 날뛰고 있기 때문에 금방 배고파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게을킹
#289
['노말']
세계에서 제일 게으르지만 쌓인 에너지를 한 번에 표출하면 무서울 정도의 파워를 발휘한다. 뒹굴면서 생활한다. 주변에 먹을 풀이 없어지면 그제야 뒤척여서 움직인다.
소곤룡
#293
['노말']
평소에는 속삭이는 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불안해지면 제트기와 같은 음량으로 울어 댄다. 평소에는 속삭이는 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불안해지면 제트기와 같은 음량으로 울어 댄다.
노공룡
#294
['노말']
큰 소리의 충격파로 트럭을 뒤집어 버린다. 발을 쿵쾅거리며 파워를 올린다. 큰 소리의 충격파로 트럭을 뒤집어 버린다. 발을 쿵쾅거리며 파워를 올린다.
폭음룡
#295
['노말']
폭음룡이 울부짖는 소리는 10km 전방까지 닿는다. 몸 곳곳의 구멍에서 갖가지 소리를 낸다. 폭음룡이 울부짖는 소리는 10km 전방까지 닿는다. 몸 곳곳의 구멍에서 갖가지 소리를 낸다.
에나비
#300
['노말']
움직이는 것을 무심코 쫓아간다. 자신의 꼬리를 쫓아서 똑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돈다. 움직이는 것을 무심코 쫓아간다. 자신의 꼬리를 쫓아서 똑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돈다.
델케티
#301
['노말']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 트레이너들에게 매우 인기 있다. 정해진 거처를 갖고 있지 않다.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 트레이너들에게 매우 인기 있다. 정해진 거처를 갖고 있지 않다.
얼루기
#327
['노말']
똑같은 얼룩무늬의 얼루기는 없다. 휘청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상대의 노림수를 피한다. 똑같은 얼룩무늬의 얼루기는 없다. 휘청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상대의 노림수를 피한다.
쟝고
#335
['노말']
세비퍼와는 사연이 깊은 사이. 만나면 곧바로 앞발의 발톱을 펼쳐 위협한다. 세비퍼와 만나면 털이 곤두서고 공격 태세가 된다. 날카로운 발톱이 최대의 무기다.
캐스퐁
#351
['노말']
날씨에 따라서 모습이 바뀐다. 최근 발견된 바에 따르면 물의 분자와 똑 닮았다고 한다. 날씨에 따라서 모습이 바뀐다. 최근 발견된 바에 따르면 물의 분자와 똑 닮았다고 한다.
켈리몬
#352
['노말']
몸의 색을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에 있는 톱니무늬만은 바뀌지 않는다. 몸의 색을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에 있는 톱니무늬만은 바뀌지 않는다.
비버니
#399
['노말']
어떤 것에도 동요하지 않는 대담한 신경의 소유자다. 보기보다는 기민하게 활동한다. 항상 큰 나무나 돌을 갉아서 튼튼한 앞니를 갈아 내고 있다. 물가에 둥지를 만들어 산다. 우직하게 생긴 얼굴과 만사에 동요하지 않는 대범함을 가졌다. 태연하게 마을에 들어와선 아무렇지 않게 집을 갉아 버린 사건이 있었다.
겟핸보숭
#424
['노말']
큰 나무 위에서 산다. 동료와 꼬리를 이으면 기분을 전달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2개로 나뉜 꼬리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을 거의 쓰지 않게 됐다. 2개로 늘어난 꼬리를 이어서 원을 만들고 동료 간의 유대를 확인한다. 드물게 사람도 그 원에 끼워 줄 때가 있다.
이어롤
#427
['노말']
말고 있던 귀를 기세 좋게 뻗어서 상대를 힘껏 친다. 어른이라도 펄쩍 뛸 만큼 아프다. 위험을 느끼면 양쪽 귀를 세워서 경계한다. 추운 밤에는 털에 얼굴을 묻고 잠잔다. 귀를 말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 설이 있다. 청력이 너무 좋은 탓에 귀에 들어오는 소리를 줄여서 청력을 보호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어롭
#428
['노말']
경계심이 강한 포켓몬이다. 위험을 느끼면 푹신푹신한 귀 끝의 털로 몸을 감싼다. 항상 귀 끝의 털을 다듬고 손질을 게을리하지 않는 깔끔쟁이다. 가뿐하게 뛰어올라 달린다. 털은 따뜻하면서도 실로 가볍다. 태권도 마스터 같은 발차기를 날려서 상대를 간단하게 격퇴한다.
나옹마
#431
['노말']
마음에 안 들면 발톱을 세우지만 가끔 울음소리로 응석을 부리는 성격이 일부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날카로운 눈초리로 상대를 가벼운 최면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매우 변덕스러운 포켓몬이다. 돌돌 말린 꼬리와 시선으로 사람을 현혹한다. 숨기고 있는 발톱도 예리하기 때문에 적대하게 되면 매우 성가셔진다.
몬냥이
#432
['노말']
다른 포켓몬의 거처라 할지라도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서 쿨쿨 잘 정도로 뻔뻔하다. 몸을 크게 보여서 상대를 위압하기 위해 두 갈래의 꼬리로 허리를 꼭 조이고 있다. 후안무치하여 길들이기 까다롭지만 벨벳보다도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인기가 많다.
핑복
#440
['노말']
배의 주머니에 하얗고 동그란 돌을 넣고 있다. 사이가 좋아지면 나누어 주는 일도 있다. 하얗고 둥근 돌을 알이라고 생각하고는 소중히 가지고 있다. 말려 있는 머리 모양을 신경 쓰고 있다.
먹고자
#446
['노말']
매일 자신의 체중과 같은 양의 먹이가 필요하다. 맛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먹이를 먹는 데 열중한 나머지 몸의 털 밑에 숨겨 놓은 먹이에 대한 것은 잊어버리고 만다. 위장이 튼튼하여 상한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먹어 치운다. 퇴비의 원료가 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노리고 마을에 출몰한다.
내룸벨트
#463
['노말']
쭉쭉 늘어나는 혓바닥으로 무엇이든 휘감는다. 함부로 다가가면 타액으로 끈적끈적거리게 된다. 쭉쭉 늘어나는 혓바닥으로 무엇이든 휘감는다. 함부로 다가가면 타액으로 끈적끈적거리게 된다. 혀는 자유자재로 늘어나서 자신의 키의 10배 이상으로 늘일 수 있다. 타액에 용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폴리곤Z
#474
['노말']
더 우월한 포켓몬을 목표로 추가한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었는지 움직임이 이상하다. 다른 차원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수정했지만 바라는 대로는 되지 않았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또다시 진화했다. 공격력이 대폭 향상되었으나, 그에 비례하여 불가사의한 거동도 늘어나 걱정이 된다.
레지기가스
#486
['노말']
밧줄로 묶은 대륙을 당겨서 움직였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다. 밧줄로 묶은 대륙을 당겨서 움직였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다. 밧줄에 묶인 대륙을 끌어서 히스이 땅을 만들어 냈다는 전설이 있다. 의심스럽긴 하나 사실인 부분이 일부 존재할지도 모른다.
아르세우스
#493
['노말']
1000개의 팔로 우주를 만든 포켓몬으로 신화에 묘사된다. 우주가 아직 생기지 않았을 무렵에 처음으로 태어난 포켓몬이라고 신화 속에서 묘사된다. 천상에서 히스이 땅을 비추는 빛의 근원. 밝은 빛으로 포켓몬을 인도하고 수호한다. 히스이 신화에는 만물의 창조주라고 기록되어 있다.
보르쥐
#504
['노말']
볼의 주머니에 먹이를 모아두고 며칠이고 망보기를 계속한다. 꼬리로 동료에게 신호한다. 경계심이 강해서 반드시 한 마리는 망을 보고 있으나 뒤에서 오는 상대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보르그
#505
['노말']
체내의 발광물질로 눈이나 몸을 빛나게 하여 습격해 온 상대를 풀이 죽게 만든다. 뺨의 주머니에 모아둔 나무열매의 씨앗을 날려서 공격한다. 적을 발견하면 꼬리를 세운다.
요테리
#506
['노말']
용감하고 신중하다. 얼굴을 덮고 있는 부드러운 털로 주변의 정보를 캐치한다. 또래의 아이보다 훨씬 영리하다. 사랑받은 것도 혼난 것도 잊지 않는다.
하데리어
#507
['노말']
매우 영리하고 금방 친해진다. 인간의 파트너가 된 첫 포켓몬이라는 설도 있다. 몸을 뒤덮은 검은 털은 두껍고 탄력이 있다. 날카로운 이빨도 튕겨낸다.
바랜드
#508
['노말']
사람과 사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야생에서 잡아도 3일만 지나면 사람을 따르게 된다. 훌륭한 수염이 특징인 포켓몬이다. 그 길이로 동료들과 우열을 가린다고 한다.
나옹
#52
['노말']
낮에는 거의 잠만 잔다. 밤이 되면 눈을 반짝이며 영역을 돌아다닌다. 눈부시게 빛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빛나는 것을 발견하면 어째선지 이마에 있는 금화도 빛이 난다.
나옹거다이맥스의 모습
#52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이마의 큰 금화에 나타난 무늬는 다이맥스의 비밀을 밝혀낼 열쇠로 여겨지고 있다.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몸이 늘어나고 늘어나서 이마의 금화가 대형 금화가 되었다.
페르시온
#53
['노말']
털의 결이 아름다워 애완용으로 기르려는 사람이 많지만, 곧잘 할퀴려 들기 때문에 쉽지 않다. 성격이 거칠기 때문에 꼬리를 바짝 세우고 있으면 주의해야 한다. 달려들어서 물겠다는 경고이기 때문이다.
다부니
#531
['노말']
귀의 더듬이로 상대의 컨디션이나 알에서 포켓몬이 언제 나올지도 알 수 있다. 귀의 더듬이가 상대에게 닿으면 심장 소리를 듣고 몸 상태나 기분을 알 수 있다.
치라미
#572
['노말']
자신의 몸이나 보금자리를 청소하느라 더러워진 꼬리는 깨끗한 샘물로 하루에 걸쳐서 씻는다.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포켓몬이다. 꼬리를 빗자루 대신 써서 항상 거처의 먼지를 쓸어 낸다.
치라치노
#573
['노말']
하얀 털은 특별한 기름으로 코팅되어 있어서 상대의 공격을 흘려 버린다. 전신에서 배어 나오는 기름은 매우 부드럽다. 거친 피부가 고민인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버프론
#626
['노말']
박치기만으로 자동차를 부순다. 머리의 털이 풍성할수록 무리에서 지위가 올라간다. 2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산다. 무리를 배신한 버프론은 어째서인지 머리털이 빠진다.
파르빗
#659
['노말']
귀로 구멍을 파는 것이 특기다. 지하 10m에 달하는 굴을 하룻밤 만에 만들어버린다. 위험에 민감하다. 아머까오의 날갯소리를 들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구멍을 파고 땅으로 숨어든다.
트리미앙
#676
['노말']
복슬복슬한 털을 깎고 다듬으면 모습이 아름다워질 뿐만 아니라 몸의 움직임도 좋아진다. 먼 옛날 칼로스지방에서 왕을 호위하는 역할을 맡았던 포켓몬이다.
영구스
#734
['노말']
몸의 대부분이 위장이다. 매일 같은 경로를 배회하며 신선한 먹이를 찾는다. 일어나 있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먹이를 찾아다닌다. 배가 고프면 흉포함이 더해진다.
형사구스
#735
['노말']
먹잇감의 흔적을 발견하면 해가 떨어질 때까지 그 자리에 머물며 끈질기게 잠복한다. 먹잇감의 흔적을 집요하게 쫓는 것이 특기지만, 탐리스는 너무 단순해서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다.
타입:널
#772
['노말']
극비였던 연구 자료가 도난당한 뒤 가라르지방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있다. 신화 속 포켓몬을 모델로 만들었지만 힘이 폭주하는 것을 억제하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실버디타입:노말
#773
['노말']
타입:노말 파트너와의 강한 유대에 의해 숨겨진 능력을 각성했다. 자유자재로 타입을 바꿀 수 있다. 본래의 힘을 해방하게 하는 마지막 요소는 신뢰하는 트레이너와의 유대였다.
자말라
#775
['노말']
일생을 잠든 채로 보낸다. 자말라만이 분해할 수 있는 맹독성의 잎사귀를 먹이로 삼는다. 자말라의 침을 희석하면 강력한 마취약이 된다. 옛날에는 수술에 사용했다.
탐리스
#819
['노말']
볼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나무열매가 없어서 입이 심심할 때는 조약돌을 물면서 견딘다.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나중에 배가 고파질 것이 불안해서 볼과 꼬리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요씽리스
#820
['노말']
나무열매가 열린 나무를 발견하면 한창 싸우던 중이더라도 쏜살같이 모으러 간다. 몸 길이의 약 2배나 되는 꼬리로 나무에서 떨어진 나무열매를 몽땅 싸서 가져가 버린다.
우르
#831
['노말']
곱슬곱슬한 털은 훌륭한 쿠션 역할을 한다. 절벽에서 떨어져도 아무렇지도 않다. 털이 많이 자라면 움직이지 못한다. 우르의 털로 짠 천은 놀라울 정도로 튼튼하다.
배우르
#832
['노말']
탄력 있는 털로 짜낸 카펫은 트램펄린 같아서 올라가면 통통 튀어 오르게 된다. 늠름하게 자란 뿔은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것이다. 무기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맛보돈
#915
['노말']
하루 종일 먹이를 찾는다. 뛰어난 후각을 가졌지만 먹이를 찾는 일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엄선하고 또 엄선한 먹이만을 먹는다. 몸에서 벌레포켓몬이 싫어하는 허브 같은 향이 난다.
퍼퓨돈수컷의 모습
#916
['노말']
수컷의 모습 곱고 윤기가 흐르는 피부를 자랑한다. 꼬리 끝에서 응축된 향기를 내보낸다. 온몸에서 달콤하고 요염한 향기를 풍겨서 암컷 포켓몬들을 정신 차리지 못하게 만든다.
퍼퓨돈암컷의 모습
#916
['노말']
암컷의 모습 꽃향기 같은 향기를 흩뿌린다. 근육이 발달한 다리는 5m도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고 꼼꼼하다. 꽃향기 같은 향기를 풍기며 주위의 포켓몬들을 치유한다.
두리쥐
#924
['노말']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네이션으로 집의 재료가 될 만한 것을 앞니로 잘라 내어 가지고 간다. 언제나 두 마리가 함께한다. 발견한 먹이는 정확히 반으로 나눠서 사이좋게 먹는다.
파밀리쥐세 식구
#925
['노말']
세 식구 잠을 자는 곳이나 먹이를 먹는 곳 등, 용도에 따라 나눈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된 커다란 집을 만든다. 어느새 아이가 늘었다. 가족같이 지내지만, 세 마리의 관계는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다.
파밀리쥐네 식구
#925
['노말']
네 식구 어느새 아이가 2마리로 늘었다. 가족처럼 보이기도 하나 진상은 밝혀지지 않았다. 큰 두 마리가 아이들을 지키며 싸운다. 강한 상대에게는 모두가 맞서 싸운다.
노고고치두 마디폼
#982
['노말']
두 마디폼 단단한 꼬리로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암반을 뚫어서 보금자리를 만든다. 굴의 깊이는 무려 10km에 이른다. 가늘고 긴 폐 안에 공기를 가득 채운 뒤 강렬한 폭풍을 일으켜서 상대를 굴에서 쫓아낸다.
노고고치세 마디폼
#982
['노말']
세 마디폼 굴 안을 헤매는 포켓몬을 등에 태우고 입구까지 데려다주는 온화한 성질을 지녔다. 몸의 마디의 개수가 유전자에 의해 정해진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