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내루미

#108
['노말']

손 대신 신장의 2배로 늘어나는 혓바닥을 사용한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무엇이든 달라붙게 한다. 손 대신 신장의 2배로 늘어나는 혓바닥을 사용한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무엇이든 달라붙게 한다. 기다란 혀를 손처럼 능숙하게 부린다. 점착성을 띠는 타액을 모아서 졸이면 강력한 풀이 되어 유용하게 쓰인다.

키: 1.2m무게: 65.5kg
럭키

#113
['노말']

상처 입은 포켓몬이나 사람이 있으면 영양 만점의 알을 낳아 나눠 주는 상냥한 포켓몬이다. 지니고 있는 알을 깨지 않도록 조심해서 걸어 다닌다. 그러나 도망치는 것은 매우 빠르다.

키: 1.1m무게: 34.6kg
캥카

#115
['노말']

배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운다. 안전할 때만 새끼를 주머니에서 꺼내어 놀게 한다. 배의 주머니에서 새끼를 키운다. 안전할 때만 새끼를 주머니에서 꺼내어 놀게 한다.

키: 2.2m무게: 80kg
메가캥카

#115
['노말']

메가캥카가 강한 이유는 아이의 성장을 기뻐하면서 의욕이 넘치는 엄마 때문이다. 메가진화로 새끼가 성장했다. 경쟁심이 강해서 어미는 새끼의 장래가 조금 걱정된다.

키: 2.2m무게: 100kg
켄타로스

#128
['노말']

목표를 정하면 꼬리로 몸을 채찍질하면서 똑바로 돌진한다. 뿔을 맞대고 싸운다. 무리를 지키는 강한 켄타로스는 상처투성이가 된 뿔을 자랑한다.

키: 1.4m무게: 88.4kg
메타몽

#132
['노말']

변신은 완벽하지만 웃는 바람에 힘이 빠지면 변신이 풀려 버리고 만다. 몸의 세포 구성을 스스로 바꿔서 다른 생명체로 변신한다.

키: 0.3m무게: 4kg
이브이

#133
['노말']

환경 변화에 곧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불규칙한 유전자를 가졌다. 돌에서 나오는 방사선에 의해 몸이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키: 0.3m무게: 6.5kg
이브이거다이맥스의 모습

#133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더욱 복슬복슬해진 목 주변의 솜털로 상대를 감싸서 사로잡는다. 천진함이 배가되었다.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서 장난치지만 몸이 크기 때문에 뭉개버리고 만다.

키: 18.0~m무게: ???.?kg
폴리곤

#137
['노말']

호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나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공의 포켓몬이다. 최고의 과학 기술로 만들어진 인공 포켓몬이다. 전자 공간을 이동할 수 있다.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고 호흡하는 기척조차 느껴지지 않지만 활동에 지장이 없어 보인다. 너무나도 기묘하여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다.

키: 0.8m무게: 36.5kg
잠만보

#143
['노말']

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항상 먹이를 먹고 있는 대식가. 하루에 400kg은 먹어 치운다. 위 안의 소화액은 어떠한 독도 소화할 수 있다. 땅에 떨어진 것을 먹어도 괜찮다. 불시에 마을에 나타나 순식간에 곳간을 비워 버리는 대식가. 예로부터 재앙의 일종으로 여겨져 왔다.

키: 2.1m무게: 460kg
잠만보거다이맥스의 모습

#143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먹다가 배에 흘린 씨앗이나 붙어 있던 돌멩이까지도 거대해졌다. 무서울 정도의 괴력을 가졌다. 웅대한 자태도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도 마치 산과 같다.

키: 35.0~m무게: ???.?kg
구구

#16
['노말', '비행']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얌전한 성격이지만 어설프게 건드리면 강력한 반격을 당하게 된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얌전한 성격이지만 어설프게 건드리면 강력한 반격을 당하게 된다.

키: 0.3m무게: 1.8kg
꼬리선

#161
['노말']

경계심이 강한 포켓몬이다. 유연하게 움직이는 꼬리는 근육질이라 만져 보면 단단하다. 적과 조우하면 꼬리로 서서 평소보다 몸집을 더 커 보이게 하며 위협한다.

키: 0.8m무게: 6kg
다꼬리

#162
['노말']

가늘고 긴 굴에서 새끼를 키운다. 새끼가 자라면 굴 밖에서 독립할 준비를 시킨다. 몸이 날렵하면서도 아주 유연해서 붙잡아도 팔에서 스르륵 빠져나간다.

키: 1.8m무게: 32.5kg
부우부

#163
['노말', '비행']

체내의 시간 감각은 어느 때든 정확해서 규칙적인 리듬으로 목을 기울인다. 정확하게 시간을 알리기 때문에 세상의 이치를 깨우친 지혜의 신으로 섬기는 나라도 있다.

키: 0.7m무게: 21.2kg
야부엉

#164
['노말', '비행']

양쪽 눈이 특수한 구조다. 적은 양의 빛이라도 잘 모아 어둠 속에서도 주위를 분별한다. 매우 부드러운 날개는 날아오를 때 소리를 내지 않아서 조용히 먹잇감에 접근할 수 있다.

키: 1.6m무게: 40.8kg
피죤

#17
['노말', '비행']

넓은 영역을 날아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발달한 발톱으로 먹이를 꼼짝 못 하게 한다. 넓은 영역을 날아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발달한 발톱으로 먹이를 꼼짝 못 하게 한다.

키: 1.1m무게: 30kg
푸푸린

#174
['노말', '페어리']

은은하게 달콤한 향기가 나며 잘 튕기는 부드러운 몸은 한번 튀기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지만 아직 서툴다. 제대로 칭찬해 주면 조금씩 잘하게 된다.

키: 0.3m무게: 1kg
피죤투

#18
['노말', '비행']

피죤투의 힘찬 날갯짓은 큰 나무도 휠 정도의 강풍을 일으킨다. 피죤투의 힘찬 날갯짓은 큰 나무도 휠 정도의 강풍을 일으킨다.

키: 1.5m무게: 39.5kg
메가피죤투

#18
['노말', '비행']

먹이를 찾을 때 수면을 아슬아슬하게 미끄러지듯 날아 잉어킹 등을 움켜잡는다.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 상대를 위협한다. 마하2로 하늘을 날아다닌다.

키: 2.2m무게: 50.5kg
꼬렛

#19
['노말']

어떤 장소에도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어떤 장소에도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이 있다. 경계심이 매우 강하다.

키: 0.3m무게: 3.5kg
에이팜

#190
['노말']

높은 나무 위에서 살고 있다. 나뭇가지에서 가지로 건너뛸 때 꼬리로 능숙하게 밸런스를 잡는다. 꼬리를 능숙하게 사용하여 손보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높은 나무 위에서 지낸다. 손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꼬리를 가졌으며 나무 위에 산다. 고문서에는 팔이 하나뿐인 기묘한 포켓몬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키: 0.8m무게: 11.5kg
레트라

#20
['노말']

계속 자라는 앞니를 갈아 내려고 딱딱한 것을 갉는 습성이 있다. 벽돌로 된 벽도 갉아서 부순다. 계속 자라는 앞니를 갈아 내려고 딱딱한 것을 갉는 습성이 있다. 벽돌로 된 벽도 갉아서 부순다.

키: 0.7m무게: 18.5kg
키링키

#203
['노말', '에스퍼']

꼬리의 뇌는 매우 작지만 강력한 에스퍼 파워를 발휘하는 중요한 장기다. 꼬리에도 작은 머리가 있다. 배후에서 접근하는 적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물어 버린다.

키: 1.5m무게: 41.5kg
노고치

#206
['노말']

어두운 장소에 미로를 만든다. 누군가에게 발견되면 꼬리로 땅을 파서 도망가려 한다. 누군가에게 모습을 보이면 꼬리로 구멍을 파서 도망친다. 날개로 약간은 공중에 뜰 수 있다.

키: 1.5m무게: 14kg
깨비참

#21
['노말', '비행']

작은 날개를 쉴 새 없이 파닥여 날아오른다. 풀밭에 있는 먹이를 부리로 찾아낸다. 작은 날개를 쉴 새 없이 파닥여 날아오른다. 풀밭에 있는 먹이를 부리로 찾아낸다.

키: 0.3m무게: 2kg
깜지곰

#216
['노말']

세꿀버리를 몰래 뒤쫓아서 벌집을 찾아내고는 손바닥으로 꿀을 한가득 퍼먹는다. 손바닥에는 달콤한 꿀이 잔뜩 배어들어 있다. 불안할 때 손바닥을 핥으면 웃게 된다.

키: 0.6m무게: 8.8kg
링곰

#217
['노말']

다부진 표정을 하고 있지만, 좋아하는 꿀을 핥을 때는 기쁜 나머지 입가가 절로 느슨해진다. 나무 타기가 특기다. 나무 위에서 나무열매를 찾다가 성원숭과 마주쳐서 싸움이 나기도 한다.

키: 1.8m무게: 125.8kg
깨비드릴조

#22
['노말', '비행']

큰 날개로 온종일 날아다닐 수 있는 체력의 소유자다. 날카로운 부리로 싸운다. 큰 날개로 온종일 날아다닐 수 있는 체력의 소유자다. 날카로운 부리로 싸운다.

키: 1.2m무게: 38kg
폴리곤2

#233
['노말']

최신 과학에 의해 진화한 인공 포켓몬. 가끔씩 프로그래밍되어 있지 않은 반응을 보인다. 행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폴리곤을 버전 업했지만 아직 하늘도 날지 못한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진화한 모습. 행동이 다양해지고 표정도 풍부해졌다. 하지만 생태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키: 0.6m무게: 32.5kg
노라키

#234
['노말']

옛날에는 가혹한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에 오늘날보다도 사이코 파워가 강력했다고 전해진다. 외부의 적이 많았던 옛날에는 훨씬 강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진화도 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키: 1.4m무게: 71.2kg
루브도

#235
['노말']

어른이 되면 동료로부터 등에 발자국 마크를 받는 습성을 가진다. 꼬리 끝에서 분비되는 알 수 없는 액체의 색은 루브도마다 정해져 있다.

키: 1.2m무게: 58kg
밀탱크

#241
['노말']

밀탱크의 우유를 마시고 자란 아이는 건강하고 강인한 어른이 된다고 한다. 밀탱크의 우유를 마시고 자란 아이는 건강하고 강인한 어른이 된다고 한다.

키: 1.2m무게: 75.5kg
해피너스

#242
['노말']

해피너스가 낳은 알을 한 입이라도 먹은 사람은 누구에게나 상냥해진다. 해피너스가 낳은 알에는 행복이 담겨 있어서 한 입 먹으면 누구든지 웃음 띤 얼굴이 된다.

키: 1.5m무게: 46.8kg
지그제구리

#263
['노말']

지그재그로 걸어서 풀숲이나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인 포켓몬이다. 지그재그로 걸어서 풀숲이나 땅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아내는 것이 특기인 포켓몬이다.

키: 0.4m무게: 17.5kg
직구리

#264
['노말']

시속 100km로 먹이를 덮치지만 직선으로만 달릴 수 있어서 실패할 때도 많다. 시속 100km로 먹이를 덮치지만 직선으로만 달릴 수 있어서 실패할 때도 많다.

키: 0.5m무게: 32.5kg
테일로

#276
['노말', '비행']

강한 상대에게도 용감히 맞서는 근성의 소유자다. 따뜻한 땅을 찾아서 난다. 강한 상대에게도 용감히 맞서는 근성의 소유자다. 따뜻한 땅을 찾아서 난다.

키: 0.3m무게: 2.3kg
스왈로

#277
['노말', '비행']

상공을 선회하면서 먹이를 찾으면 거꾸로 급강하하여 낚아 챈다. 상공을 선회하면서 먹이를 찾으면 거꾸로 급강하하여 낚아 챈다.

키: 0.7m무게: 19.8kg
게을로

#287
['노말']

하루 중 20시간을 잔다. 보고 있는 상대의 졸음을 유도하는 것도 가지고 있는 능력 중 하나. 게을로의 게으른 모습은 보고 있는 사람의 게으른 마음을 충분히 자극한다.

키: 0.8m무게: 24kg
발바로

#288
['노말']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상태가 나빠져 버린다. 항상 날뛰고 있기 때문에 금방 배고파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키: 1.4m무게: 46.5kg
게을킹

#289
['노말']

세계에서 제일 게으르지만 쌓인 에너지를 한 번에 표출하면 무서울 정도의 파워를 발휘한다. 뒹굴면서 생활한다. 주변에 먹을 풀이 없어지면 그제야 뒤척여서 움직인다.

키: 2m무게: 130.5kg
소곤룡

#293
['노말']

평소에는 속삭이는 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불안해지면 제트기와 같은 음량으로 울어 댄다. 평소에는 속삭이는 듯한 울음소리를 낸다. 불안해지면 제트기와 같은 음량으로 울어 댄다.

키: 0.6m무게: 16.3kg
노공룡

#294
['노말']

큰 소리의 충격파로 트럭을 뒤집어 버린다. 발을 쿵쾅거리며 파워를 올린다. 큰 소리의 충격파로 트럭을 뒤집어 버린다. 발을 쿵쾅거리며 파워를 올린다.

키: 1m무게: 40.5kg
폭음룡

#295
['노말']

폭음룡이 울부짖는 소리는 10km 전방까지 닿는다. 몸 곳곳의 구멍에서 갖가지 소리를 낸다. 폭음룡이 울부짖는 소리는 10km 전방까지 닿는다. 몸 곳곳의 구멍에서 갖가지 소리를 낸다.

키: 1.5m무게: 84kg
루리리

#298
['노말', '페어리']

고무공처럼 잘 튀는 꼬리를 휘두르며 자신보다도 커다란 상대에게 맞선다. 둥글고 큰 꼬리에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이 듬뿍 담겨 있다.

키: 0.2m무게: 2kg
에나비

#300
['노말']

움직이는 것을 무심코 쫓아간다. 자신의 꼬리를 쫓아서 똑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돈다. 움직이는 것을 무심코 쫓아간다. 자신의 꼬리를 쫓아서 똑같은 장소를 빙글빙글 돈다.

키: 0.6m무게: 11kg
델케티

#301
['노말']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 트레이너들에게 매우 인기 있다. 정해진 거처를 갖고 있지 않다.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여성 트레이너들에게 매우 인기 있다. 정해진 거처를 갖고 있지 않다.

키: 1.1m무게: 32.6kg
얼루기

#327
['노말']

똑같은 얼룩무늬의 얼루기는 없다. 휘청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상대의 노림수를 피한다. 똑같은 얼룩무늬의 얼루기는 없다. 휘청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상대의 노림수를 피한다.

키: 1.1m무게: 5kg
파비코

#333
['노말', '비행']

솜 같은 날개를 손질하는 일은 절대 거르지 않는다. 더러워지면 물로 깨끗하게 씻는다. 자신도 주변도 깨끗하지 않으면 진정되지 않는 성격이다. 더러운 것을 발견하면 날개로 닦는다.

키: 0.4m무게: 1.2kg
쟝고

#335
['노말']

세비퍼와는 사연이 깊은 사이. 만나면 곧바로 앞발의 발톱을 펼쳐 위협한다. 세비퍼와 만나면 털이 곤두서고 공격 태세가 된다. 날카로운 발톱이 최대의 무기다.

키: 1.3m무게: 40.3kg
캐스퐁

#351
['노말']

날씨에 따라서 모습이 바뀐다. 최근 발견된 바에 따르면 물의 분자와 똑 닮았다고 한다. 날씨에 따라서 모습이 바뀐다. 최근 발견된 바에 따르면 물의 분자와 똑 닮았다고 한다.

키: 0.3m무게: 0.8kg
켈리몬

#352
['노말']

몸의 색을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에 있는 톱니무늬만은 바뀌지 않는다. 몸의 색을 자유롭게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배에 있는 톱니무늬만은 바뀌지 않는다.

키: 1m무게: 22kg
푸린

#39
['노말', '페어리']

초롱초롱한 눈동자가 흔들릴 때 졸음이 쏟아지게 하는 이상하고 기분 좋은 노래를 부른다. 크게 몸을 부풀리고 노래할 때의 자장가는 평소보다 길어서 반드시 잠이 온다.

키: 0.5m무게: 5.5kg
찌르꼬

#396
['노말', '비행']

벌레포켓몬을 노리고 산과 들을 많은 무리로 날아다닌다. 울음소리가 무척 시끄럽다. 무리를 만드는 것으로 한 마리로는 약하다는 단점을 커버하고 있지만 무리가 커지면 다투기 시작한다.

키: 0.3m무게: 2kg
찌르버드

#397
['노말', '비행']

자신의 약함을 잘 알고 있기에 항상 무리를 지어 살고 있다. 혼자가 되면 요란하게 운다. 큰 그룹을 만들어 행동하는 습성이 있다. 그룹 간의 분쟁이 격하다.

키: 0.6m무게: 15.5kg
찌르호크

#398
['노말', '비행']

찌르호크가 되면 무리에서 떨어져 혼자서 살아간다. 강인한 날개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몸이 상처를 입더라도 공격을 그만두지 않게 되었다. 볏의 모양을 신경 쓴다.

키: 1.2m무게: 24.9kg
비버니

#399
['노말']

어떤 것에도 동요하지 않는 대담한 신경의 소유자다. 보기보다는 기민하게 활동한다. 항상 큰 나무나 돌을 갉아서 튼튼한 앞니를 갈아 내고 있다. 물가에 둥지를 만들어 산다. 우직하게 생긴 얼굴과 만사에 동요하지 않는 대범함을 가졌다. 태연하게 마을에 들어와선 아무렇지 않게 집을 갉아 버린 사건이 있었다.

키: 0.5m무게: 20kg
푸크린

#40
['노말', '페어리']

얇고 고운 털을 지니고 있다. 화나게 하면 몸을 점점 부풀리며 덮쳐 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푹신푹신한 털을 만지면 감촉이 아주 좋아서 떨어지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키: 1m무게: 12kg
비버통

#400
['노말', '물']

강을 나무줄기나 진흙의 댐으로 막아서 거처를 만든다. 부지런한 일꾼으로 알려져 있다. 지상에서의 동작은 느리지만 헤엄치는 스피드는 빈티나와 호각을 이룬다. 털은 방수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보온성도 아주 훌륭하다. 하천에 댐을 짓고 집으로 삼는다.

키: 1m무게: 31.5kg
겟핸보숭

#424
['노말']

큰 나무 위에서 산다. 동료와 꼬리를 이으면 기분을 전달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2개로 나뉜 꼬리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을 거의 쓰지 않게 됐다. 2개로 늘어난 꼬리를 이어서 원을 만들고 동료 간의 유대를 확인한다. 드물게 사람도 그 원에 끼워 줄 때가 있다.

키: 1.2m무게: 20.3kg
이어롤

#427
['노말']

말고 있던 귀를 기세 좋게 뻗어서 상대를 힘껏 친다. 어른이라도 펄쩍 뛸 만큼 아프다. 위험을 느끼면 양쪽 귀를 세워서 경계한다. 추운 밤에는 털에 얼굴을 묻고 잠잔다. 귀를 말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 설이 있다. 청력이 너무 좋은 탓에 귀에 들어오는 소리를 줄여서 청력을 보호하려는 것으로 추측된다.

키: 0.4m무게: 5.5kg
이어롭

#428
['노말']

경계심이 강한 포켓몬이다. 위험을 느끼면 푹신푹신한 귀 끝의 털로 몸을 감싼다. 항상 귀 끝의 털을 다듬고 손질을 게을리하지 않는 깔끔쟁이다. 가뿐하게 뛰어올라 달린다. 털은 따뜻하면서도 실로 가볍다. 태권도 마스터 같은 발차기를 날려서 상대를 간단하게 격퇴한다.

키: 1.2m무게: 33.3kg
메가이어롭

#428
['노말', '격투']

경계심이 아주 강하다. 위험을 감지하면 가뿐하게 뛰어올라 달아난다. 귀가 아주 민감한 부위이므로 상냥하고 정중하게 만지지 않으면 그 매끈한 다리에 차이게 된다.

키: 1.3m무게: 28.3kg
나옹마

#431
['노말']

마음에 안 들면 발톱을 세우지만 가끔 울음소리로 응석을 부리는 성격이 일부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날카로운 눈초리로 상대를 가벼운 최면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매우 변덕스러운 포켓몬이다. 돌돌 말린 꼬리와 시선으로 사람을 현혹한다. 숨기고 있는 발톱도 예리하기 때문에 적대하게 되면 매우 성가셔진다.

키: 0.5m무게: 3.9kg
몬냥이

#432
['노말']

다른 포켓몬의 거처라 할지라도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서 쿨쿨 잘 정도로 뻔뻔하다. 몸을 크게 보여서 상대를 위압하기 위해 두 갈래의 꼬리로 허리를 꼭 조이고 있다. 후안무치하여 길들이기 까다롭지만 벨벳보다도 아름다운 털을 가지고 있어서 인기가 많다.

키: 1m무게: 43.8kg
핑복

#440
['노말']

배의 주머니에 하얗고 동그란 돌을 넣고 있다. 사이가 좋아지면 나누어 주는 일도 있다. 하얗고 둥근 돌을 알이라고 생각하고는 소중히 가지고 있다. 말려 있는 머리 모양을 신경 쓰고 있다.

키: 0.6m무게: 24.4kg
페라페

#441
['노말', '비행']

사람의 말을 기억해서 운다. 동료가 한 장소에 모이면 모두 똑같은 말을 기억한다. 꽁지를 메트로놈처럼 좌우로 흔들어 박자를 맞춘다. 사람의 말을 흉내 낸다. 정교하게 인간의 말을 모사하는 재주꾼. 나이가 들어 경험이 쌓인 개체는 그 말의 의미까지 이해한다고 한다.

키: 0.5m무게: 1.9kg
먹고자

#446
['노말']

매일 자신의 체중과 같은 양의 먹이가 필요하다. 맛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먹이를 먹는 데 열중한 나머지 몸의 털 밑에 숨겨 놓은 먹이에 대한 것은 잊어버리고 만다. 위장이 튼튼하여 상한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먹어 치운다. 퇴비의 원료가 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노리고 마을에 출몰한다.

키: 0.6m무게: 105kg
내룸벨트

#463
['노말']

쭉쭉 늘어나는 혓바닥으로 무엇이든 휘감는다. 함부로 다가가면 타액으로 끈적끈적거리게 된다. 쭉쭉 늘어나는 혓바닥으로 무엇이든 휘감는다. 함부로 다가가면 타액으로 끈적끈적거리게 된다. 혀는 자유자재로 늘어나서 자신의 키의 10배 이상으로 늘일 수 있다. 타액에 용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키: 1.7m무게: 140kg
폴리곤Z

#474
['노말']

더 우월한 포켓몬을 목표로 추가한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었는지 움직임이 이상하다. 다른 차원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수정했지만 바라는 대로는 되지 않았다. 기묘한 도구에 의해 또다시 진화했다. 공격력이 대폭 향상되었으나, 그에 비례하여 불가사의한 거동도 늘어나 걱정이 된다.

키: 0.9m무게: 34kg
레지기가스

#486
['노말']

밧줄로 묶은 대륙을 당겨서 움직였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다. 밧줄로 묶은 대륙을 당겨서 움직였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다. 밧줄에 묶인 대륙을 끌어서 히스이 땅을 만들어 냈다는 전설이 있다. 의심스럽긴 하나 사실인 부분이 일부 존재할지도 모른다.

키: 3.7m무게: 420kg
아르세우스

#493
['노말']

1000개의 팔로 우주를 만든 포켓몬으로 신화에 묘사된다. 우주가 아직 생기지 않았을 무렵에 처음으로 태어난 포켓몬이라고 신화 속에서 묘사된다. 천상에서 히스이 땅을 비추는 빛의 근원. 밝은 빛으로 포켓몬을 인도하고 수호한다. 히스이 신화에는 만물의 창조주라고 기록되어 있다.

키: 3.2m무게: 320kg
보르쥐

#504
['노말']

볼의 주머니에 먹이를 모아두고 며칠이고 망보기를 계속한다. 꼬리로 동료에게 신호한다. 경계심이 강해서 반드시 한 마리는 망을 보고 있으나 뒤에서 오는 상대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키: 0.5m무게: 11.6kg
보르그

#505
['노말']

체내의 발광물질로 눈이나 몸을 빛나게 하여 습격해 온 상대를 풀이 죽게 만든다. 뺨의 주머니에 모아둔 나무열매의 씨앗을 날려서 공격한다. 적을 발견하면 꼬리를 세운다.

키: 1.1m무게: 27kg
요테리

#506
['노말']

용감하고 신중하다. 얼굴을 덮고 있는 부드러운 털로 주변의 정보를 캐치한다. 또래의 아이보다 훨씬 영리하다. 사랑받은 것도 혼난 것도 잊지 않는다.

키: 0.4m무게: 4.1kg
하데리어

#507
['노말']

매우 영리하고 금방 친해진다. 인간의 파트너가 된 첫 포켓몬이라는 설도 있다. 몸을 뒤덮은 검은 털은 두껍고 탄력이 있다. 날카로운 이빨도 튕겨낸다.

키: 0.9m무게: 14.7kg
바랜드

#508
['노말']

사람과 사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야생에서 잡아도 3일만 지나면 사람을 따르게 된다. 훌륭한 수염이 특징인 포켓몬이다. 그 길이로 동료들과 우열을 가린다고 한다.

키: 1.2m무게: 61kg
콩둘기

#519
['노말', '비행']

사람이 사는 곳에 나타난다. 먹이를 뿌려주면 수백 마리가 모여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건망증이 심하고 영리하지 않지만 사람을 잘 따르고 착실해서 귀여워하는 트레이너가 많다.

키: 0.3m무게: 2.1kg
나옹

#52
['노말']

낮에는 거의 잠만 잔다. 밤이 되면 눈을 반짝이며 영역을 돌아다닌다. 눈부시게 빛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빛나는 것을 발견하면 어째선지 이마에 있는 금화도 빛이 난다.

키: 0.4m무게: 4.2kg
나옹거다이맥스의 모습

#52
['노말']

거다이맥스의 모습 이마의 큰 금화에 나타난 무늬는 다이맥스의 비밀을 밝혀낼 열쇠로 여겨지고 있다. 거다이맥스의 파워로 몸이 늘어나고 늘어나서 이마의 금화가 대형 금화가 되었다.

키: 33.0~m무게: ???.?kg
유토브

#520
['노말', '비행']

하늘을 나는 속도는 그저 그렇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주인과 자신의 둥지를 기억하고 있다. 영리하고 기억력이 좋다. 배달원이 파트너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키: 0.6m무게: 15kg
켄호로우수컷의 모습

#521
['노말', '비행']

수컷의 모습 높은 비행 능력을 가졌다. 암컷은 지구력이 뛰어나며 수컷은 비행 속도가 뛰어나다. 영리한 만큼 프라이드도 높다. 켄호로우의 트레이너가 되면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는다.

키: 1.2m무게: 29kg
켄호로우암컷의 모습

#521
['노말', '비행']

암컷의 모습 높은 비행 능력을 가졌다. 암컷은 지구력이 뛰어나며 수컷은 비행 속도가 뛰어나다. 영리한 만큼 프라이드도 높다. 켄호로우의 트레이너가 되면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는다.

키: 1.2m무게: 29kg
페르시온

#53
['노말']

털의 결이 아름다워 애완용으로 기르려는 사람이 많지만, 곧잘 할퀴려 들기 때문에 쉽지 않다. 성격이 거칠기 때문에 꼬리를 바짝 세우고 있으면 주의해야 한다. 달려들어서 물겠다는 경고이기 때문이다.

키: 1m무게: 32kg
다부니

#531
['노말']

귀의 더듬이로 상대의 컨디션이나 알에서 포켓몬이 언제 나올지도 알 수 있다. 귀의 더듬이가 상대에게 닿으면 심장 소리를 듣고 몸 상태나 기분을 알 수 있다.

키: 1.1m무게: 31kg
메가다부니

#531
['노말', '페어리']

귀의 더듬이로 상대의 컨디션이나 알에서 포켓몬이 언제 나올지도 알 수 있다. 귀의 더듬이가 상대에게 닿으면 심장 소리를 듣고 몸 상태나 기분을 알 수 있다.

키: 1.5m무게: 32kg
조로아히스이의 모습

#570
['노말', '고스트']

히스이의 모습 죽은 영혼이 히스이 땅에서 되살아났다. 원한은 곧 힘이 되어 머리에 피어오르고 상대의 모습으로 변하여 원한을 풀려 한다.

키: 0.7m무게: 12.5kg
조로아크히스이의 모습

#571
['노말', '고스트']

히스이의 모습 백발을 흐트러트린 모습은 마치 사신 같다. 자신의 몸이 찢어질 정도의 강한 원한을 이용해 함께 죽을 각오로 원수의 숨통을 노린다.

키: 1.6m무게: 73kg
치라미

#572
['노말']

자신의 몸이나 보금자리를 청소하느라 더러워진 꼬리는 깨끗한 샘물로 하루에 걸쳐서 씻는다.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포켓몬이다. 꼬리를 빗자루 대신 써서 항상 거처의 먼지를 쓸어 낸다.

키: 0.4m무게: 5.8kg
치라치노

#573
['노말']

하얀 털은 특별한 기름으로 코팅되어 있어서 상대의 공격을 흘려 버린다. 전신에서 배어 나오는 기름은 매우 부드럽다. 거친 피부가 고민인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키: 0.5m무게: 7.5kg
사철록봄의 모습

#585
['노말', '풀']

봄의 모습 계절에 따라 냄새도 변한다. 초봄에는 은은하게 달콤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향기가 난다. 겉모습은 귀엽지만 초목의 새싹을 즐겨 먹기 때문에 농가 사람들은 꺼려 한다.

키: 0.6m무게: 19.5kg
사철록여름의 모습

#585
['노말', '풀']

여름의 모습 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천적인 루가루암에게 경비를 맡기는 농가가 많다. 계절에 따라 냄새도 변한다. 독특하면서도 풋풋한 냄새가 난다면 여름이 시작된 것이다.

키: 0.6m무게: 19.5kg
사철록가을의 모습

#585
['노말', '풀']

가을의 모습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 인간이 앞에 있어도 눈치 보지 않는다. 먹이를 주면 금방 친해질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냄새도 변한다. 이 모습의 사철록은 촉촉하면서도 달콤하게 코를 감도는 냄새가 난다.

키: 0.6m무게: 19.5kg
사철록겨울의 모습

#585
['노말', '풀']

겨울의 모습 사철록의 체취는 계절에 따라 변하지만 겨울의 모습이 되면 거의 냄새가 나지 않게 된다. 친해지면 박치기를 하며 장난친다. 꽃에 가려져서 알아보기 힘들지만 뿔이 있어서 살짝 아프다.

키: 0.6m무게: 19.5kg
바라철록봄의 모습

#586
['노말', '풀']

봄의 모습 뿔에 많은 꽃이 핀 바라철록은 꽃에 영양분을 빼앗기기 때문에 성장이 조금 늦다고 한다. 애호가가 많은 포켓몬. 뿔에 핀 분홍색 꽃의 색이 옅을수록 아름다운 것으로 여겨진다.

키: 1.9m무게: 92.5kg
바라철록여름의 모습

#586
['노말', '풀']

여름의 모습 애호가가 많은 포켓몬. 뿔에 무성하게 자란 가지와 잎이 굵고 클수록 훌륭한 것으로 여겨진다. 잎으로 홍차를 만들 수 있다. 태어난 곳에 따라 맛이 다르며 팔데아 출신은 향이 강하다.

키: 1.9m무게: 92.5kg
바라철록가을의 모습

#586
['노말', '풀']

가을의 모습 애호가가 많은 포켓몬. 뿔에서 늘어진 가지와 잎의 빨간색이 짙을수록 멋진 것으로 여겨진다. 가을의 모습인 바라철록은 매우 성질이 난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컷끼리는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키: 1.9m무게: 92.5kg
바라철록겨울의 모습

#586
['노말', '풀']

겨울의 모습 이 모습인 시기에는 얌전하고 매우 길들이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파트너로 만들 절호의 기회다. 애호가가 많은 포켓몬이지만 이 계절의 모습만큼은 좋아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한다.

키: 1.9m무게: 92.5kg
버프론

#626
['노말']

박치기만으로 자동차를 부순다. 머리의 털이 풍성할수록 무리에서 지위가 올라간다. 2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산다. 무리를 배신한 버프론은 어째서인지 머리털이 빠진다.

키: 1.6m무게: 94.6kg
수리둥보

#627
['노말', '비행']

무작정 싸움을 건다. 쓰러지고 다칠 때마다 강하고 늠름하게 성장한다. 뾰족한 발톱을 사냥감에게 꽂고 쪼아 먹는다. 나무열매도 먹지만 기본적으로 육식 포켓몬이다.

키: 0.5m무게: 10.5kg
워글

#628
['노말', '비행']

용맹 과감한 창공의 전사이다. 몸의 상처가 많을수록 동료에게 존경받는다고 한다. 동료를 위해서라면 아무리 상처를 입더라도 싸움을 포기하지 않는 드넓은 하늘의 용감한 전사.

키: 1.5m무게: 41kg
메로엣타보이스폼

#648
['노말', '에스퍼']

보이스폼 메로엣타가 연주하는 선율에는 주위 포켓몬을 기쁘게 하거나 슬프게 할 정도의 힘이 있다. 특수한 발성법으로 노래하는 멜로디는 노래를 들은 자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키: 0.6m무게: 6.5kg
메로엣타스텝폼

#648
['노말', '격투']

스텝폼 메로엣타가 연주하는 선율에는 주위 포켓몬을 기쁘게 하거나 슬프게 할 정도의 힘이 있다. 특수한 발성법으로 노래하는 멜로디는 노래를 들은 자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종한다.

키: 0.6m무게: 6.5kg
파르빗

#659
['노말']

귀로 구멍을 파는 것이 특기다. 지하 10m에 달하는 굴을 하룻밤 만에 만들어버린다. 위험에 민감하다. 아머까오의 날갯소리를 들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구멍을 파고 땅으로 숨어든다.

키: 0.4m무게: 5kg
파르토

#660
['노말', '땅']

굴착기에 뒤지지 않는 파워로 단단한 암반도 파고 들어간다. 터널 공사에서 크게 활약한다. 배의 털은 보온성이 뛰어나다. 옛날 사람들은 파르토의 몸에서 빠진 털로 방한복을 만들었다.

키: 1m무게: 42.4kg
화살꼬빈

#661
['노말', '비행']

평소에는 온순하지만 싸움에 들어가면 호르몬의 균형이 바뀌어 공격적이게 된다. 산과 들이나 마을에서 생활한다. 시비꼬와 영역을 두고 마을에서 대난투를 벌이기도 했다.

키: 0.3m무게: 1.7kg
트리미앙

#676
['노말']

복슬복슬한 털을 깎고 다듬으면 모습이 아름다워질 뿐만 아니라 몸의 움직임도 좋아진다. 먼 옛날 칼로스지방에서 왕을 호위하는 역할을 맡았던 포켓몬이다.

키: 1.2m무게: 28kg
콕코구리

#731
['노말', '비행']

아무리 튼튼한 나무라도 초당 16연타의 부리 공격으로 구멍을 뚫어 버린다. 머리를 격렬하게 흔들어도 강한 목 근육 덕분에 전혀 데미지를 입지 않는다.

키: 0.3m무게: 1.2kg
크라파

#732
['노말', '비행']

100종류의 울음소리를 구분하여 사용하면서 자신의 영역임을 어필하며 날아다닌다. 적과 마주치면 부리에 모아 둔 무수한 나무열매 씨앗을 방사형으로 발사한다.

키: 0.6m무게: 14.8kg
왕큰부리

#733
['노말', '비행']

부리 안에 압축된 가스를 사용해서 발사하는 씨앗은 커다란 바위도 분쇄하는 위력을 자랑한다. 짝을 이룬 왕큰부리는 부리의 온도를 높여서 서로를 따뜻하게 하기에 친화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키: 1.1m무게: 26kg
영구스

#734
['노말']

몸의 대부분이 위장이다. 매일 같은 경로를 배회하며 신선한 먹이를 찾는다. 일어나 있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먹이를 찾아다닌다. 배가 고프면 흉포함이 더해진다.

키: 0.4m무게: 6kg
형사구스

#735
['노말']

먹잇감의 흔적을 발견하면 해가 떨어질 때까지 그 자리에 머물며 끈질기게 잠복한다. 먹잇감의 흔적을 집요하게 쫓는 것이 특기지만, 탐리스는 너무 단순해서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다.

키: 0.7m무게: 14.2kg
포곰곰

#759
['노말', '격투']

푹신푹신한 털은 감촉이 뛰어나지만 섣불리 손을 댔다간 호되게 반격을 당하고 만다. 앞발을 바둥바둥 흔들어 몸을 지키는 모습은 귀엽지만 큰 나무도 꺾을 정도의 위력이 있다.

키: 0.5m무게: 6.8kg
이븐곰

#760
['노말', '격투']

동료로 인정하면 애정을 표현하기 위해 껴안으려 하지만 뼈가 으스러질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격투가가 무색할 정도의 기술로 먹이를 잡아 양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거처로 갖고 간다.

키: 2.1m무게: 135kg
하랑우탄

#765
['노말', '에스퍼']

숲의 포켓몬들에게 계속해서 지시를 내리는 모습 때문에 옛날에는 인간이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숲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지낸다. 망토처럼 생긴 보랏빛 털은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길어진다.

키: 1.5m무게: 76kg
타입:널

#772
['노말']

극비였던 연구 자료가 도난당한 뒤 가라르지방에서 새로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있다. 신화 속 포켓몬을 모델로 만들었지만 힘이 폭주하는 것을 억제하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

키: 1.9m무게: 120.5kg
실버디타입:노말

#773
['노말']

타입:노말 파트너와의 강한 유대에 의해 숨겨진 능력을 각성했다. 자유자재로 타입을 바꿀 수 있다. 본래의 힘을 해방하게 하는 마지막 요소는 신뢰하는 트레이너와의 유대였다.

키: 2.3m무게: 100.5kg
자말라

#775
['노말']

일생을 잠든 채로 보낸다. 자말라만이 분해할 수 있는 맹독성의 잎사귀를 먹이로 삼는다. 자말라의 침을 희석하면 강력한 마취약이 된다. 옛날에는 수술에 사용했다.

키: 0.4m무게: 19.9kg
할비롱

#780
['노말', '드래곤']

해발 3000m가 넘는 산에 산다. 드물게 마을로 내려와 아이들과 논다. 사람을 잘 따르고 마음이 착하지만 한번 화가 나면 강풍을 일으켜 모든 것을 쓰러뜨려 버린다.

키: 3m무게: 185kg
탐리스

#819
['노말']

볼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나무열매가 없어서 입이 심심할 때는 조약돌을 물면서 견딘다.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나중에 배가 고파질 것이 불안해서 볼과 꼬리에 나무열매를 비축한다.

키: 0.3m무게: 2.5kg
요씽리스

#820
['노말']

나무열매가 열린 나무를 발견하면 한창 싸우던 중이더라도 쏜살같이 모으러 간다. 몸 길이의 약 2배나 되는 꼬리로 나무에서 떨어진 나무열매를 몽땅 싸서 가져가 버린다.

키: 0.6m무게: 6kg
파오리

#83
['노말', '비행']

파 줄기가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래서 파 줄기를 노리는 상대와는 목숨을 걸고 싸운다. 파 줄기가 없으면 살 수 없다. 그래서 파 줄기를 노리는 상대와는 목숨을 걸고 싸운다.

키: 0.8m무게: 15kg
우르

#831
['노말']

곱슬곱슬한 털은 훌륭한 쿠션 역할을 한다. 절벽에서 떨어져도 아무렇지도 않다. 털이 많이 자라면 움직이지 못한다. 우르의 털로 짠 천은 놀라울 정도로 튼튼하다.

키: 0.6m무게: 6kg
배우르

#832
['노말']

탄력 있는 털로 짜낸 카펫은 트램펄린 같아서 올라가면 통통 튀어 오르게 된다. 늠름하게 자란 뿔은 이성에게 어필하기 위한 것이다. 무기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키: 1.3m무게: 43kg
두두

#84
['노말', '비행']

완전히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의 머리로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네이션을 구사하며 싸운다. 머리는 동시에 잠들지 않는다. 약 1시간마다 번갈아 일어나서 불침번을 교대한다.

키: 1.4m무게: 39.2kg
두트리오

#85
['노말', '비행']

폐와 심장이 3개로 늘어났다. 두두보다 다리는 느리지만 장시간을 계속 달릴 수 있다. 가장 목이 굵고 힘센 머리가 리더로서 몸의 주도권을 갖는다.

키: 1.8m무게: 85.2kg
신비록

#899
['노말', '에스퍼']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들어 낼 때 검은 구슬이 신비하게 빛난다. 떨어진 수염은 따뜻해서 겨울옷의 귀중한 재료가 된다.

키: 1.8m무게: 95.1kg
맛보돈

#915
['노말']

하루 종일 먹이를 찾는다. 뛰어난 후각을 가졌지만 먹이를 찾는 일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엄선하고 또 엄선한 먹이만을 먹는다. 몸에서 벌레포켓몬이 싫어하는 허브 같은 향이 난다.

키: 0.5m무게: 10.2kg
퍼퓨돈수컷의 모습

#916
['노말']

수컷의 모습 곱고 윤기가 흐르는 피부를 자랑한다. 꼬리 끝에서 응축된 향기를 내보낸다. 온몸에서 달콤하고 요염한 향기를 풍겨서 암컷 포켓몬들을 정신 차리지 못하게 만든다.

키: 1m무게: 120kg
퍼퓨돈암컷의 모습

#916
['노말']

암컷의 모습 꽃향기 같은 향기를 흩뿌린다. 근육이 발달한 다리는 5m도 가볍게 뛰어넘을 수 있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고 꼼꼼하다. 꽃향기 같은 향기를 풍기며 주위의 포켓몬들을 치유한다.

키: 1m무게: 120kg
두리쥐

#924
['노말']

호흡이 척척 맞는 콤비네이션으로 집의 재료가 될 만한 것을 앞니로 잘라 내어 가지고 간다. 언제나 두 마리가 함께한다. 발견한 먹이는 정확히 반으로 나눠서 사이좋게 먹는다.

키: 0.3m무게: 1.8kg
파밀리쥐세 식구

#925
['노말']

세 식구 잠을 자는 곳이나 먹이를 먹는 곳 등, 용도에 따라 나눈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된 커다란 집을 만든다. 어느새 아이가 늘었다. 가족같이 지내지만, 세 마리의 관계는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다.

키: 0.3m무게: 2.3kg
파밀리쥐네 식구

#925
['노말']

네 식구 어느새 아이가 2마리로 늘었다. 가족처럼 보이기도 하나 진상은 밝혀지지 않았다. 큰 두 마리가 아이들을 지키며 싸운다. 강한 상대에게는 모두가 맞서 싸운다.

키: 0.3m무게: 2.8kg
시비꼬그린 페더

#931
['노말', '비행']

그린 페더 마을에서 사는 것을 선호한다. 깃털 색에 따라 그룹을 만들고는 영역 다툼을 벌인다. 녹색 깃털의 시비꼬가 가장 세력이 크다. 먹이를 찾는 아침과 밤에는 매우 시끄럽다.

키: 0.6m무게: 2.4kg
시비꼬블루 페더

#931
['노말', '비행']

블루 페더 큰 그룹은 50마리가 넘는다. 먹이를 찾아 마을이나 숲을 시끄럽게 날아다닌다. 파란 깃털 그룹은 최대 세력인 녹색 깃털 그룹을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

키: 0.6m무게: 2.4kg
시비꼬옐로 페더

#931
['노말', '비행']

옐로 페더 성질이 사납고 싸우는 방식도 매우 거칠다. 상대의 품으로 파고들어 육탄전을 벌인다. 노란 깃털의 시비꼬는 특히 더 사나워서, 다른 새포켓몬들을 마을에서 몰아낸 적도 있다.

키: 0.6m무게: 2.4kg
시비꼬화이트 페더

#931
['노말', '비행']

화이트 페더 단독 행동은 서툴다. 연대감이 강한 동료끼리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다. 가장 수가 적은 색이지만 건물 색에 섞여들 수 있기 때문에 마을에서 살기 유리하다.

키: 0.6m무게: 2.4kg
키키링

#981
['노말', '에스퍼']

머리와 꼬리 2개의 뇌파가 동기화하여 에스퍼 파워가 키링키의 10배로 강화되었다. 단단한 테일 헤드로 본체의 머리를 보호하면서 긴 목을 휘둘러 박치기를 먹여 준다.

키: 3.2m무게: 160kg
노고고치두 마디폼

#982
['노말']

두 마디폼 단단한 꼬리로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암반을 뚫어서 보금자리를 만든다. 굴의 깊이는 무려 10km에 이른다. 가늘고 긴 폐 안에 공기를 가득 채운 뒤 강렬한 폭풍을 일으켜서 상대를 굴에서 쫓아낸다.

키: 3.6m무게: 39.2kg
노고고치세 마디폼

#982
['노말']

세 마디폼 굴 안을 헤매는 포켓몬을 등에 태우고 입구까지 데려다주는 온화한 성질을 지녔다. 몸의 마디의 개수가 유전자에 의해 정해진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키: 4.5m무게: 47.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