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목록
쏘드라
#116
['물']
커다란 상대에게 습격당해도 발달한 등지느러미를 사용해 수중에서 자유롭게 도망친다. 태엽처럼 돌돌 말린 꼬리로 몸의 균형을 잡는다. 주둥이에서 먹물을 뿜을 수 있다.
시드라
#117
['물']
수컷이 새끼를 키운다. 이때 접근하는 자가 있으면 맹독을 띠는 가시로 쫓아낸다. 지느러미 끝에서 독을 분비한다. 지느러미와 뼈는 한약의 재료로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다.
콘치
#118
['물']
꼬리지느러미를 드레스같이 흔들며 우아하게 헤엄치는 모습은 마치 수중의 여왕 같다. 5노트의 스피드로 헤엄친다. 몸에 위험을 느끼면 날카로운 뿔로 반격한다.
왕콘치
#119
['물']
머리의 뿔로 강바닥에 있는 돌을 파내어 둥지를 만든다. 알을 목숨 걸고 지킨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드릴같이 날카로운 뿔로 싸운다. 강바닥의 바위 구멍에서 산다.
별가사리
#120
['물']
빨간 핵이 있는 한, 몸이 조각나도 바로 재생한다. 한밤중에 핵이 반짝거린다. 빨간 핵이 있는 한, 몸이 조각나도 바로 재생한다. 한밤중에 핵이 반짝거린다.
아쿠스타
#121
['물', '에스퍼']
몸의 중심에 있는 빨간 핵에서 밤하늘을 향해 알 수 없는 전파를 발신한다. 몸의 중심에 있는 빨간 핵에서 밤하늘을 향해 알 수 없는 전파를 발신한다.
잉어킹
#129
['물']
힘없는 한심한 포켓몬이다. 가끔 높이 뛰어오르지만 2m를 겨우 넘기는 게 고작이다. 아주 먼 옛날에는 좀 더 강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안쓰러울 정도로 약하다.
갸라도스
#130
['물', '비행']
한번 모습을 나타내면 주변 전체를 태워 버리지 않고는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세상에 다툼이 많아지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주위를 불바다로 만들어 버린다.
메가갸라도스
#130
['물', '악']
메가진화가 뇌에도 작용했다. 모든 것을 불태우는 파괴의 본능밖에 남아있지 않다. 몸의 측면의 분사구에서 물을 뿜어 수면으로 날아오른다. 그 스피드는 마하를 넘는다.
라프라스
#131
['물', '얼음']
사람을 등에 태우고 바다를 건넌다. 기분이 좋으면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하기도 하는 듯하다. 인간의 말을 이해하는 높은 지능을 가졌으며 등에 사람을 태우고 바다를 헤엄치는 것을 좋아하는 포켓몬.
라프라스거다이맥스의 모습
#131
['물', '얼음']
거다이맥스의 모습 등껍질에는 5000명 이상의 사람을 태울 수 있다. 흔들림도 없고 편안하다. 얼음 알맹이가 모여 만들어진 큰 링으로 빙산을 부수면서 여유롭게 헤엄친다.
샤미드
#134
['물']
물가에 살지만 꼬리에 물고기처럼 지느러미가 남아 있어서 인어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다. 몸의 세포 구조가 물 분자와 닮았기 때문에 물에 녹아들면 보이지 않는다.
리아코
#158
['물']
발달한 턱은 파워풀해서 뭐든지 깨물어 부수기 때문에 어버이 트레이너라도 주의해야 한다. 눈앞에 움직이는 것은 모조리 물어뜯을 정도로 난폭하다. 섣불리 등을 보여서는 안 된다.
엘리게이
#159
['물']
한번 문 먹잇감을 무슨 일이 있어도 놓치지 않도록 이빨 끝이 뒤로 휘어져 있다. 큰 입을 벌려서 공격한다. 물었을 때 빠진 이빨은 금방 다시 돋아난다.
장크로다일
#160
['물']
크고 힘센 턱으로 한번 물면 그대로 목을 흔들어 상대를 갈기갈기 찢는다. 커다란 몸집을 하고 있으나 힘센 뒷발을 사용해서 지상에서도 재빠르게 움직인다.
초라기
#170
['물', '전기']
빛이 닿지 않는 해저에 산다. 촉수를 빛내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2개의 촉수 끝에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전기를 흘려보내 상대를 마비시킨다.
랜턴
#171
['물', '전기']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눈부시게 빛나는 부분은 등지느러미의 일부가 변화한 것이다. 눈부신 빛을 발산해 상대의 눈을 멀게 만든 뒤, 움직이지 못하는 동안에 통째로 삼켜 버린다.
마릴
#183
['물', '페어리']
전신의 털은 물을 튕겨 내는 성질을 지녀 물을 끼얹어도 말라 있다. 기름이 가득 차 있는 꼬리가 부낭을 대신하기 때문에 물살이 빠른 강에서도 문제없다.
마릴리
#184
['물', '페어리']
긴 귀는 뛰어난 센서. 물속의 소리를 구별하여 무엇이 움직이는지 알 수 있다.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세차게 흐르는 강 안에 무엇이 있는지 분간할 수 있다.
왕구리
#186
['물']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면 여기저기에서 발챙이와 슈륙챙이들이 모인다. 발챙이와 슈륙챙이의 리더. 왕구리가 크게 꾸짖으면 모두 겁을 먹고 그 자리에 엎드린다.
우파
#194
['물', '땅']
온몸이 투명한 점막으로 뒤덮여 있으며 맨손으로 만지면 따끔따끔 저려 온다. 지상을 돌아다닐 때는 미끈미끈한 독의 점막으로 몸의 표면을 덮고 있다.
누오
#195
['물', '땅']
느긋한 성격으로 늘 제멋대로 헤엄치다가 배의 밑바닥에 머리를 들이받곤 한다. 느긋한 성격으로 헤엄치다가 강바닥의 돌과 배의 밑바닥에 머리를 들이받곤 한다.
야도킹
#199
['물', '에스퍼']
물렸을 때 머리에 깊게 스며든 독소에 의해 심상치 않은 능력에 눈을 뜬 야돈이다. 대단한 지성과 번뜩이는 재치를 가지고 있다. 어떤 때라도 당황하거나 소란 피우지 않고 느긋하게 있다.
침바루
#211
['물', '독']
물을 들이마시기 시작하면 위험하다. 온몸에 난 독침을 흩뿌려서 공격해 오기 때문이다. 독침을 발사한 직후의 무방비 상태를 노려야 한다는 것이 베테랑 어부의 조언.
코산호
#222
['물', '바위']
남쪽의 깨끗한 바다에는 많은 코산호가 있다. 더러워진 바다에서는 살 수 없다. 남쪽의 깨끗한 바다에는 많은 코산호가 있다. 더러워진 바다에서는 살 수 없다.
총어
#223
['물']
입에서 물을 발사하여 하늘을 나는 먹이를 맞혀 떨어뜨린다고 해서 이 이름이 붙여졌다. 만타인의 몸에 달라붙어 먹다 남은 음식을 받아 먹는다. 적에게 습격당하지 않는 지혜이다. 입에서 물줄기를 분사한다. 조준의 정확도는 매우 높은 편인데,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도롱충이를 맞춰서 잡을 정도다.
대포무노
#224
['물']
해저의 바위 그늘이나 구멍을 거처로 해서 산다. 빨판으로 먹이에 달라붙어 놓치지 않는다. 새까만 먹물을 입으로부터 내뿜어 상대의 눈을 안 보이게 한다. 바위 그늘에 둥지를 만든다. 물을 입에서 분사하는 기술은 똑같지만 모습이 너무나도 달라서 오랫동안 총어가 진화한 것이라고 믿어지지 않았다.
만타인
#226
['물', '비행']
파도가 조용할 때는 드넓은 창해를 나는 듯이 헤엄치는 만타인의 무리와 조우한다. 큰 지느러미에 총어를 붙인 채로 우아하게 헤엄친다. 얌전한 성격의 포켓몬이다. 대해를 우아하게 헤엄치며 성질은 온화하다. 속도가 붙으면 수면에서 튀어나오는 까닭에 새포켓몬으로 혼동하는 일이 많다.
킹드라
#230
['물', '드래곤']
힘을 비축하기 위해 깊은 해저에서 잠들어 있는 듯하다. 눈을 뜨면 회오리를 일으킨다고 전해진다. 어떤 생물도 접근할 수 없는 깊은 해저에서 자면서 힘을 비축하고 있다고 한다.
스이쿤
#245
['물']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오염된 물을 정화시킨다. 북풍과 함께 떠나간다. 세계 곳곳을 뛰어다니며 오염된 물을 정화시킨다. 북풍과 함께 떠나간다.
물짱이
#258
['물']
큰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수는 파워를 가졌다. 강바닥에 쌓인 진흙에 몸을 묻고 쉰다. 커다란 꼬리지느러미로 물을 헤치면 스피드가 쑥쑥 오른다. 작은 몸이지만 힘이 장사다.
늪짱이
#259
['물', '땅']
걸쭉하게 질퍽거리는 땅을 밟으며 생활하기 때문에 팔다리가 단련되어 강인해졌다. 질퍽거리는 곳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대를 단숨에 몰아붙인다.
대짱이
#260
['물', '땅']
돌처럼 딱딱한 팔을 한 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거대한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순다. 양팔은 바위처럼 단단하며 한 번에 상대를 때려눕힌다. 아름다운 해변에 거처를 만든다.
메가대짱이
#260
['물', '땅']
돌처럼 딱딱한 팔을 한 번 휘두르는 것만으로 거대한 돌을 조각조각으로 부순다. 큰 배를 끌며 헤엄치는 파워의 소유자이다. 굵은 팔을 한 번 휘둘러 상대를 때려눕힌다.
연꽃몬
#270
['물', '풀']
머리의 잎사귀는 먼지를 튕겨 내는 성질을 가졌다. 진흙투성이인 포켓몬을 태워도 잎사귀는 여전히 깨끗하다. 수질이 좋은 연못에는 연꽃몬이 잔뜩 모여 있어서 수면이 잎사귀로 뒤덮이기도 한다.
로토스
#271
['물', '풀']
북신의 오랜 전승에 의하면 장난꾸러기 아이가 포켓몬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먹이가 풍부한 물가를 선호한다. 새포켓몬과 먹이를 두고 싸우지 않기 위해 야행성이 되었다.
로파파
#272
['물', '풀']
경쾌한 리듬의 음파를 받으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온몸에 갖추고 있다. 경쾌한 리듬으로 춤을 추다 보면 기분이 고조되어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 상태가 된다.
갈모매
#278
['물', '비행']
상승 기류를 타고 글라이더처럼 넓은 하늘을 돌며 부리로 집은 먹이를 운반한다. 바닷바람을 타고 글라이더처럼 활공한다. 겨울이 되면 둥지 주변에 먹이를 숨긴다.
패리퍼
#279
['물', '비행']
부리에 작은 포켓몬을 넣고 나는 하늘의 배달부. 바다 위에 떠서 날개를 쉬어 주기도 한다. 부리 안에 새끼를 넣어서 적으로부터 보호한다. 파도가 조용한 날은 바다에 떠서 잠시 쉰다.
샤프니아
#318
['물', '악']
영역에 침입한 상대를 집단으로 공격한다. 날카로운 이빨은 보트의 밑바닥도 물어뜯는다. 영역에 침입한 상대를 집단으로 공격한다. 날카로운 이빨은 보트의 밑바닥도 물어뜯는다.
샤크니아
#319
['물', '악']
철판도 물어뜯는 이빨을 가졌으며 헤엄치는 속도는 시속 120km다. 별명은 바다의 건달이다. 철판도 물어뜯는 이빨을 가졌으며 헤엄치는 속도는 시속 120km다. 별명은 바다의 건달이다.
메가샤크니아
#319
['물', '악']
머리에 돋아난 가시는 이빨이 변화한 것이다. 상처 입고 부러져도 그 자리에 몇 번이고 생겨난다. 메가진화에 의해 투쟁본능이 폭발했다. 노란 모양은 과거에 싸웠던 흔적이다.
고래왕자
#320
['물']
맑은 날에는 모래 해변에 올라가 공처럼 튀면서 논다. 코에서 물을 뿜어낸다. 맑은 날에는 모래 해변에 올라가 공처럼 튀면서 논다. 코에서 물을 뿜어낸다.
고래왕
#321
['물']
제일 큰 포켓몬이다. 숨을 들이쉬지 않고 3000m의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제일 큰 포켓몬이다. 숨을 들이쉬지 않고 3000m의 깊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미꾸리
#339
['물', '땅']
2개의 수염은 민감한 레이더이다. 진흙으로 탁해진 물속에서도 먹이의 위치를 감지한다. 2개의 긴 수염으로 탁한 강바닥을 더듬는다. 미끈미끈한 점막으로 몸을 보호한다.
메깅
#340
['물', '땅']
영역 의식이 매우 강하여 외부의 적이 다가오면 격렬하게 지면을 울리며 덤벼든다. 메깅 무리가 수면을 튀어 오르는 광경은 지진의 전조로 여겨진다.
가재군
#341
['물']
외국에서 왔다. 더러운 강에서도 개체 수가 증가할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가졌다. 수질이 나빠도 아랑곳하지 않아서 다른 물포켓몬과 먹이를 두고 다투는 일 없이 점점 늘어났다.
가재장군
#342
['물', '악']
호전적인 포켓몬으로 자신의 영역에서 모든 포켓몬을 집게로 집어서 내던진다! 거대한 집게를 휘두르는 난폭한 포켓몬. 키우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전해진다.
빈티나
#349
['물']
더러운 물이라도 아무렇지 않은 터프한 포켓몬. 하지만 추레하고 초라해서 인기는 없다. 제일 볼품없는 포켓몬이다. 수초가 많은 강바닥에 한데 모여 살고 있다.
밀로틱
#350
['물']
무지개색이라고 전해지는 아름다운 비늘은 보는 방향을 바꾸면 여러 가지 색으로 변화한다. 맑은 호수 바닥에 산다. 전쟁이 일어날 때 나타나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한다.
진주몽
#366
['물']
평생동안 하나만 만드는 진주는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평생동안 하나만 만드는 진주는 사이코 파워를 증폭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
헌테일
#367
['물']
심해에 서식하는 포켓몬이다. 작은 물고기 형태를 한 꼬리로 먹이를 유인하여 붙잡는다. 심해에 서식하는 포켓몬이다. 작은 물고기 형태를 한 꼬리로 먹이를 유인하여 붙잡는다.
분홍장이
#368
['물']
바다의 밑바닥에 살고 있지만 봄이 되면 몸의 분홍색이 웬일인지 선명하게 물든다. 바다의 밑바닥에 살고 있지만 봄이 되면 몸의 분홍색이 웬일인지 선명하게 물든다.
시라칸
#369
['물', '바위']
심해 조사에서 발견된 희귀한 포켓몬이다. 1억 년 동안 모습이 바뀌지 않았다. 심해 조사에서 발견된 희귀한 포켓몬이다. 1억 년 동안 모습이 바뀌지 않았다.
사랑동이
#370
['물']
하트 모양이 인기가 많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동이를 보내는 풍습이 남아 있는 곳이 있다. 번식기에는 많은 사랑동이가 산호초에 모여들어서 해수면이 핑크색으로 물든다.
가이오가
#382
['물']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원시가이오가
#382
['물']
많은 비와 큰 해일로 바다를 넓힌 신화의 포켓몬이다. 그란돈과 격하게 싸웠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능력으로 바다를 넓혔다고 전해진다. 해구의 밑바닥에서 잠들어 있었다.
팽도리
#393
['물']
걷는 것이 서툴러서 넘어질 때도 있지만 프라이드가 높은 팽도리는 신경 쓰지 않고 당당하게 가슴을 편다. 신세 지는 것을 싫어한다. 트레이너의 지시를 듣지 않아 친해지기 어렵다. 추운 곳을 좋아하여 바닷가에 나타난다. 어린아이를 닮은 귀여움에 어울리지 않게 자존심이 강해 인간의 도움을 받기 싫어한다.
팽태자
#394
['물']
무리를 만들지 않고 생활한다. 날개의 강렬한 일격은 큰 나무를 두 동강으로 꺾는다. 팽태자들은 모두 자신이 제일 훌륭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혹한의 바닷가를 유유히 헤엄치며 파도 소리와 같은 음색으로 노래한다. 강인한 날개와 높은 긍지를 가졌다.
엠페르트
#395
['물', '강철']
프라이드를 건드리는 자는 유빙까지도 절단하는 날개로 두 동강을 낸다. 쓸데없는 분쟁은 하지 않지만 무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적은 가차 없이 때려눕힌다. 예로부터 히스이 사람들에게 파도의 왕이라 불리며 받들어져 온 포켓몬. 그 날개는 명장이 만든 검에 필적한다.
브이젤
#418
['물']
꼬리를 스크루처럼 돌려서 수중을 헤엄치는 것뿐만 아니라 엉겨 붙는 해초도 자를 수 있다. 목의 부낭을 부풀려 수면에 얼굴을 내밀고 지상에 있는 먹이의 움직임을 살핀다.
플로젤
#419
['물']
부낭을 부풀리면 사람을 등에 태울 수 있다. 부낭을 오그라들게 하여 잠수한다. 어촌에서 많이 살고 있으며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거나 잡은 먹이를 운반한다.
깝질무서쪽바다
#422
['물']
서쪽바다 옛날에는 등에 조개껍질을 지고 있었다. 셀러 등과 가까운 종류의 포켓몬. 보라색 점액을 만들어 내서 외부의 적을 위협한다. 옛날보다 이 모습이 더 늘어났다고 한다.
깝질무동쪽바다
#422
['물']
동쪽바다 이 모습을 한 깝질무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논문이 최근 발표되었다. 바닷가에서 많이 발견된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라면 육지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
트리토돈서쪽바다
#423
['물', '땅']
서쪽바다 온몸이 점액으로 끈적거린다. 옛날에는 이 모습의 개체가 압도적으로 더 많았다. 얕은 바닷가에 나타난다. 먹이를 잡으면 점액으로 천천히 녹인 뒤 빨아먹는다.
트리토돈동쪽바다
#423
['물', '땅']
동쪽바다 평소에는 물가에 있지만, 비가 오래 내리면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산에서 발견될 때도 있다. 옛날에는 많이 보지 못했지만 최근에 이 모습의 트리토돈이 늘어났다는 것이 어부들의 증언.
형광어
#456
['물']
몸 옆쪽에 있는 줄에 태양 빛을 모아 둘 수 있다. 밤이 되면 아름답게 빛난다. 핑크색의 가죽 부분은 태양광을 모아서 빛을 낸다. 위장하기 위해서라고 전해진다.
네오라이트
#457
['물']
빛으로 먹이를 유인하지만 천적인 사나운 물고기포켓몬까지 다가온다. 깊은 바다의 밑바닥에서 빛나는 네오라이트는 마치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보인다.
타만타
#458
['물', '비행']
2개의 더듬이로 해수의 미묘한 움직임을 포착한다. 사람을 잘 따르는 포켓몬이다. 학자의 연구에 따르면 등에 있는 특징적인 무늬는 사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구슬처럼 생겼으나 헤엄의 달인이다. 총어 무리와의 잦은 교류가 진화로 이어지게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펄기아
#484
['물', '드래곤']
공간을 뒤틀리게 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신오지방의 신화에서는 신으로 묘사되고 있다. 평행으로 늘어선 공간의 틈새에 산다고 전해진다. 신화에 등장하는 포켓몬이다. 신으로서 숭배되어 온 전설이 히스이 땅에 남아 있다. 이 포켓몬이 탄생하면서 세상의 벽이 허물어지고 끝없이 펼쳐진 공간이 나타났다고 한다.
펄기아오리진폼
#484
['물', '드래곤']
오리진폼 하늘을 나는 모습은 만물의 창조주를 연상케한다. 창조주의 모습을 흉내 냄으로써 그 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고 추측된다.
피오네
#489
['물']
따뜻한 바다에 사는 포켓몬이다. 머리의 부낭을 부풀려서 파도 사이를 떠돌며 먹이를 찾는다. 따뜻한 바다에 사는 포켓몬이다. 머리의 부낭을 부풀려서 파도 사이를 떠돌며 먹이를 찾는다. 바다의 수온이 오르는 계절에 해안 부근에서 떠도는 모습이 보인다. 바다색을 닮은 파란 몸이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준다.
마나피
#490
['물']
차가운 바다 밑에서 태어났다. 자신이 태어난 바다의 밑바닥까지 긴 거리를 헤엄쳐서 돌아간다. 몸의 80%가 물이다. 주위의 환경에 영향받기 쉬운 체질의 포켓몬이다. 대양을 떠돌다 매우 드물게 히스이 근해를 찾아온다는 소문이 있다. 피오네를 닮았으나 차이점이 많고, 정확한 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
수댕이
#501
['물']
배의 가리비칼을 작은 칼처럼 사용하여 적의 기술을 받아낸 다음 재빠르게 베어서 반격한다. 사람이 숫돌을 사용하는 모습을 흉내 내어 강가의 돌로 가리비칼을 손질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하나 땅에 사는 포켓몬. 배에 있는 조개를 무기 삼아 적을 벤다. 이에 조개의 이름을 "가리비칼"이라 명명했다.
쌍검자비
#502
['물']
두 개의 가리비칼을 물 흐르듯 다루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검술의 본보기로 삼았다고 한다. 근면하고 성실한 성격을 가졌다. 착실한 반복 연습을 통해 가리비칼을 다루는 기술을 체득한다. 매일 단련한 보람이 있는지 2개의 가리비칼을 다루는 솜씨는 검호가 무색할 정도가 되었다.
대검귀
#503
['물']
발도술의 전문가다. 앞발의 갑옷에 내장된 큰 검을 단번에 휘둘러서 승부를 결정짓는다. 무리를 통솔하며 규율을 지키지 않는 이는 자비 없이 응징하는 엄격한 성격을 가졌다.
대검귀히스이의 모습
#503
['물', '악']
히스이의 모습 히스이에서 진화한 희귀한 모습. 비정한 성격과 칼 솜씨를 자랑한다. 성난 파도 같은 연격은 천 겹의 파도와도 같다.
앗차프
#515
['물']
머리 송아리에 모은 물은 영양 듬뿍. 꼬리를 사용해서 그 물을 초목에 뿌린다. 머리의 송아리에 모은 물은 영양이 가득하다. 식물에 뿌려주면 크게 자란다.
앗차키
#516
['물']
꼬리에서 발사하는 고압의 물은 콘크리트 벽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녔다. 물이 깨끗한 장소를 좋아한다. 머리에 모아둔 물이 줄어들면 꼬리에서 빨아올려 보급한다.
동챙이
#535
['물']
아름다운 파문이 펼쳐지는 물 아래에는 동챙이가 날카로운 소리로 울고 있다. 음파로 동료와 연락한다. 경계하는 울음소리는 사람이나 다른 포켓몬에게 들리지 않는다.
두까비
#536
['물', '땅']
두통을 일으킬 정도의 음파로 먹이를 충분히 약하게 만든 뒤 끈적끈적한 혀로 포박한다. 고운 목소리로 울 때도 있다. 몸의 돌기가 클수록 넓은 음역으로 울 수 있다.
두빅굴
#537
['물', '땅']
전신의 혹을 진동시켜서 지진과 같은 흔들림을 일으킨다. 삐딱구리와 가까운 종이다. 혹이 일으키는 바이브레이션이 마사지에 좋다고 노인에게 인기가 높은 포켓몬이다.
고라파덕
#54
['물']
항상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이 두통이 심해지면 이상한 힘을 쓰기 시작한다. 평상시보다 두통이 심해지면 이상한 힘을 발산하지만 그때의 기억은 없는 듯하다.
골덕
#55
['물']
물갈퀴가 달린 긴 손발을 써서 전력으로 헤엄치면 왠지 이마에서 빛이 반짝인다. 잔잔하게 흐르는 강이나 호수를 좋아한다. 헤엄치는 모습이 아주 우아하다.
배쓰나이적색근의 모습
#550
['물']
적색근의 모습 성질이 사납고 공격적이다. 생명력도 대단해서 모르는 사이에 수가 늘어나 있다. 호수의 불량배라 불릴 정도로 난폭하지만, 어써러셔나 떨구새의 목표가 되곤 한다.
배쓰나이청색근의 모습
#550
['물']
청색근의 모습 같은 색끼리 모여서 무리를 이룬다. 최대의 적은 빨간색 배쓰나이 무리다. 무는 힘이 매우 강하여 철판에 이빨 자국이 남을 정도다. 성격도 매우 사납다.
배쓰나이백색근의 모습
#550
['물']
백색근의 모습 혹한의 바다에서 무리를 이루어 먹이를 나눠 먹으며 지낸다. 때가 되면 태어났던 강으로 돌아간다. 생태가 너무나도 다른 탓에 최근에는 배쓰나이와 다른 종이라는 설이 유력해지고 있다. 온후한 성질 등 , 차이점이 있지만 배쓰나이의 특징을 다수 갖추고 있기에 그것의 리전폼인 것으로 정의 내렸다 .
프로토가
#564
['물', '바위']
골격을 조사해보니 약 1000m의 심해까지 잠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거북포켓몬의 조상이라 전해진다. 약 1억 년 전의 따뜻한 바다에서 살았다.
늑골라
#565
['물', '바위']
단단한 등껍질을 만들기 위해 먹이의 딱딱한 껍데기나 뼈도 통째로 깨물어 먹었다. 바다와 육지 양쪽에서 활동한다. 육지의 먹이는 바다로 끌고 들어가 처리한다.
꼬지보리
#580
['물', '비행']
하늘을 나는 것은 아직 서툴다. 부모 스완나의 춤을 보고 날개를 움직이는 법을 터득한다. 먹이인 이끼를 찾아 연못의 깊은 곳을 헤엄치면서 몸을 단련하고 있다.
스완나
#581
['물', '비행']
무리의 리더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춤을 추며 단결력을 높인다. 새벽녘에 추는 아름다운 춤에 많은 예술가들이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탱그릴수컷의 모습
#592
['물', '고스트']
수컷의 모습 베일과도 같은 손발로 먹이를 끌어안아 8000m 아래의 심해로 끌고 들어간다. 해저에 가라앉은 고대 도시의 주민이 포켓몬이 되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탱그릴암컷의 모습
#592
['물', '고스트']
암컷의 모습 베일과도 같은 손발로 먹이를 끌어안아 8000m 아래의 심해로 끌고 들어간다. 해저에 가라앉은 고대 도시의 주민이 포켓몬이 되었다는 전설이 남아 있다.
탱탱겔수컷의 모습
#593
['물', '고스트']
수컷의 모습 몸의 대부분이 바닷물과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침몰선을 거처로 삼는다. 보름달이 뜨면 무리를 거느리고 해수면에 모습을 드러낸다. 먹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탱탱겔암컷의 모습
#593
['물', '고스트']
암컷의 모습 몸의 대부분이 바닷물과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침몰선을 거처로 삼는다. 보름달이 뜨면 무리를 거느리고 해수면에 모습을 드러낸다. 먹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맘복치
#594
['물']
상처 입거나 약해진 포켓몬을 지느러미로 부드럽게 안으며 특수한 점막으로 치료한다. 넓은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산다. 맘복치 주변에는 많은 물포켓몬들이 모여든다.
발챙이
#60
['물']
배의 소용돌이는 피부 너머로 비쳐 보이는 내장의 일부다. 먹이를 먹으면 선명하게 보인다. 다리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걷지 못한다. 물속을 헤엄치는 쪽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슈륙챙이
#61
['물']
두 다리가 발달하여 지상에서 살 수 있는데도 어째서인지 수중 생활을 좋아한다. 전신의 피부는 젖어 있지만 배의 소용돌이 부분의 감촉은 미끈미끈하다.
강챙이
#62
['물', '격투']
근육을 전부 사용하는 역동적인 헤엄치기가 특기지만 웬일인지 지상에서 생활한다. 발달한 팔다리를 사용하여 아주 잠깐이지만 물 위를 달릴 수 있다.
케르디오평상시 모습
#647
['물', '격투']
평상시 모습 바다나 강 등의 수면을 달려 세계 곳곳을 뛰어다닌다. 아름다운 물가에 나타난다. 각오를 굳히는 것으로 전신에 힘이 넘쳐흘러 재빨라지며 뛰어오르면 잔상이 보인다.
케르디오각오의 모습
#647
['물', '격투']
각오의 모습 바다나 강 등의 수면을 달려 세계 곳곳을 뛰어다닌다. 아름다운 물가에 나타난다. 각오를 굳히는 것으로 전신에 힘이 넘쳐흘러 재빨라지며 뛰어오르면 잔상이 보인다.
개구마르
#656
['물']
태평해 보이는 것은 적을 속이기 위한 연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스피드로 적을 압도한다. 뛰어난 점프력을 활용하여 적의 머리 위에서 끈적한 거품을 던지며 농락한다.
개굴반장
#657
['물']
지형을 활용한 전법이 특기다. 조약돌을 거품으로 감싸서 날리는 기술은 백발백중이다. 수직 벽에 손끝으로 찰싹 붙어서 고층 빌딩도 척척 오를 수 있다.
개굴닌자
#658
['물', '악']
목에 휘감은 기다란 혀에 닿는 공기의 흐름을 통해 보이지 않는 적의 동태를 살핀다. 넓적다리에서 배어 나온 점액으로 만든 수리검은 강철 와이어도 싹둑 자를 수 있다.
완철포
#692
['물']
오른쪽 집게 안에서 가스를 폭발시켜서 물을 발사한다. 날아가는 포켓몬을 노려 맞힐 수 있다. 집게는 떨어져도 재생한다. 속살은 먹을 수 있지만 맛이 너무 독특해서 호불호가 갈린다.
블로스터
#693
['물']
체내 가스의 힘으로 집게의 꽁지에서 물을 분사하여 60노트의 스피드로 헤엄친다. 집게에서 발사하는 해수 포탄의 위력은 유조선의 선체를 관통할 정도다.
꼬부기
#7
['물']
태어난 뒤 등이 부풀면서 단단한 등껍질이 생긴다. 입에서 강력한 거품을 발사한다. 갓 태어났을 땐 부드러웠던 등껍질도 곧 손으로 찌르면 튕길 정도의 탄력성을 가지게 된다.
왕눈해
#72
['물', '독']
바닷물이 빠지면 모래 해변에 남아 바싹 마른 왕눈해를 볼 수 있다. 수정처럼 투명한 눈알에서 이상하게 빛나는 빔을 발사한다. 유리처럼 새빨간 눈에서 광선을 내보낸다. 보통 얕은 바다 위에 떠 있지만 간조일 때 해변에 말라붙어 있는 경우도 있다.
누리공
#728
['물']
물로 된 풍선을 조종한다. 커다란 풍선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반복한다. 코로 부풀리는 벌룬은 매일 연습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커진다.
키요공
#729
['물']
댄스가 특기다. 춤추면서 물의 풍선을 계속 만들어 적에게 부딪친다.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다. 트레이너가 풀이 죽어 있으면 춤을 추며 격려해 주려 한다.
독파리
#73
['물', '독']
드물게 대량 발생하면 주변 바다에서 물고기포켓몬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만다. 싸울 때 80개의 촉수를 모두 뻗어서 독의 포위망을 펼친다. 80개의 촉수를 가졌다. 끝에 독을 품고 있고 먹이를 잡을 때는 평소보다도 늘어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누리레느
#730
['물', '페어리']
누리레느에게 싸움은 스테이지다. 화려하게 노래하고 춤을 추며 먹이의 숨통을 끊는다. 가희라는 별명을 가졌다. 달이 뜨는 밤에 무리를 이끌고 노래하는 모습은 환상적이다.
약어리단독의 모습
#746
['물']
단독의 모습 1마리로는 너무나도 허약해서 무리를 지어 상대에게 맞서는 능력을 습득했다. 위험을 느끼면 눈물을 글썽인다. 눈물의 빛은 그들만의 신호로 신호를 받고 많은 동료가 모인다.
약어리군집의 모습
#746
['물']
군집의 모습 1마리는 아주 약하지만 다 같이 힘을 합치면 바다의 마물이라 불리는 존재가 된다. 진형을 만들어 강한 적에 맞선다. 싸움에서 상처를 입으면 뿔뿔이 흩어져 1마리로 돌아간다.
물거미
#751
['물', '벌레']
머리를 감싸고 있는 수포는 점성이 있는 실로 만들어져서 터지는 일이 거의 없다. 머리를 감싸고 있는 수포를 세 개의 다리로 지탱하고 있다. 가끔씩 몰래 새것으로 바꾼다.
깨비물거미
#752
['물', '벌레']
남을 잘 돌보는 성격이다. 먹이가 아닌 물거미도 수포로 감싸 보호하며 돌아다닌다. 끈적끈적한 수포를 발사한다. 안에 갇힌 적이 정신을 잃으면 큰턱으로 깨물어 부순다.
해무기
#771
['물']
따뜻하고 얕은 여울에 산다. 상대와 마주치면 체내 기관을 입으로 뿜어서 때려눕힌다. 보습 효과가 뛰어난 점액이 피부를 감싸고 있어 며칠을 육지에 있어도 마르지 않는다.
치갈기
#779
['물', '에스퍼']
강하게 이를 갈아서 뇌를 자극한다. 이를 통해 만들어 낸 사이코 파워를 머리의 돌기를 통해 발사한다. 이를 갈 때 발생하는 파문에 햇빛이 반사되면 주위의 물이 눈부시게 반짝인다.
카푸느지느
#788
['물', '페어리']
짙은 안개로 적을 혼란시켜 자멸하게 만드는 무서움을 지녔다. 해류가 에너지의 근원이다. 물을 조종하는 포니의 수호신. 부정을 없애는 깨끗한 물을 만들어낸다고 전해져 온다.
야돈
#79
['물', '에스퍼']
움직임이 둔하고 멍청하다. 맞아도 5초는 지나야 아픔을 느낄 정도다. 항상 멍하니 있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꼬리로 먹이를 낚는 것이 특기다.
어니부기
#8
['물']
길고 탐스러운 꼬리는 장수의 상징이다. 노인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종종 물속에 숨어서 먹잇감을 노린다. 고속으로 헤엄칠 때는 귀로 균형을 잡는다.
야도란
#80
['물', '에스퍼']
야돈이 바다로 먹이를 잡으러 갔다가 셀러에게 꼬리를 물려 야도란이 되었다. 격한 싸움에서 꼬리를 물고 있는 셀러가 떨어지면 원래의 야돈으로 돌아간다.
메가야도란
#80
['물', '에스퍼']
메가진화의 에너지는 모두 꼬리의 셀러에게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야돈은 통째로 먹혔다. 메가진화 에너지를 받은 셀러는 철벽의 갑옷이다. 야돈에게는 특별히 변화 없음.
울머기
#816
['물']
입에서 뿜어내는 물의 탄환으로 나무열매를 떨어뜨려서 먹는다. 조준은 백발백중이다. 경계심이 강하다. 반드시 싸워야만 할 때는 모습을 감춘 다음 공격한다.
누겔레온
#817
['물']
점액으로 가득한 긴 혀를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뻗어서 먹잇감을 멋지게 잡아낸다. 만사를 귀찮아하는 성격이지만 지능이 높아 함정을 설치해서 자신의 거처를 지킨다.
인텔리레온
#818
['물']
눈의 특수한 렌즈로 상대의 체온 등을 감지하고 급소를 찾아내서 공격한다. 신사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근본은 여전히 게으르기 때문에 트레이너가 보지 않을 때는 농땡이를 피운다.
인텔리레온거다이맥스의 모습
#818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물대포의 속도는 마하7이다. 머리의 볏으로 바람과 기온을 감지하면서 조준을 맞춘다. 저격 실력이 굉장하다. 15km 떨어진 곳에 굴러다니는 나무열매를 관통하는 것도 누워서 떡 먹기다.
깨물부기
#833
['물']
커다란 앞니는 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빨이 가려울 때는 동료의 뿔을 덥석 물면서 장난을 친다. 깨물부기가 물고 있는 나뭇가지를 들어 올려 버티는 시간을 겨루는 놀이가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갈가부기
#834
['물', '바위']
매우 크고 뾰족뾰족한 입은 한 번 물기만 해도 암석을 부술 정도다. 성질이 매우 흉포하다. 물가에 숨어 있다가 먹잇감이 물을 마시러 오면 목을 길게 늘여서 덥석 물어 버린다.
갈가부기거다이맥스의 모습
#834
['물', '바위']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뒷발로 일어서게 됐다. 상대를 짓누른 뒤 큰 턱으로 마무리한다. 먼 옛날 바위산을 깨물어 부숴 홍수를 막은 일이 가라르지방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찌로꼬치
#846
['물']
직선으로만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너무 많이 먹어 움직임이 둔해진 녀석부터 찌리비 무리에게 노려진다. 단단하고 뾰족한 턱으로 돌격하여 먹잇감을 해치운다. 시력이 좋지 않아서 성공률은 낮다.
꼬치조
#847
['물']
꼬리지느러미를 회전시켜서 힘차게 뛰어올라 수면 가까이 나는 갈모매를 거칠게 물어 버린다. 100노트를 넘는 속도로 헤엄친다. 맨돌핀 무리와 먹이를 두고 치열하게 싸운다.
쥬쥬
#86
['물']
머리에 있는 뿔은 매우 단단하다. 박치기로 빙산을 부수며 나아간다. 추워질수록 기운이 나 얼음이 떠 있는 차가운 바다를 기쁜 듯이 헤엄친다.
쥬레곤
#87
['물', '얼음']
물의 온도가 내려가는 밤에 먹이를 찾아 헤엄친다. 낮에는 얕은 해저에서 잔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몸속에 열에너지를 저장해 둔다. 추운 바다도 8노트의 속도로 나아간다.
어래곤
#882
['물', '드래곤']
뛰어난 다리와 턱의 힘 덕분에 고대에는 무적이었으나 먹이를 모두 잡아먹어버려서 멸종했다. 특유의 다릿심으로 시속 60km 이상으로 달릴 수 있지만 물속에서만 호흡할 수 있다.
어치르돈
#883
['물', '얼음']
주변을 꽁꽁 얼려서 먹이를 잡지만 입이 머리 윗부분에 있어서 먹기 힘들다. 어떤 공격에도 상처 입지 않는 얼굴 가죽을 가졌지만 호흡이 자유롭지 않았던 탓에 멸종하였다.
거북왕
#9
['물']
분사한 물의 기세에 밀리지 않도록 일부러 체중을 무겁게 불리고 있다. 등껍질에 분사구가 있어 로켓 같은 기세로 덤벼드는 굉장한 녀석이다.
메가거북왕
#9
['물']
무거운 몸으로 상대를 덮쳐서 기절시킨다. 위기에 처하면 등껍질에 숨는다. 등껍질에 분사구가 있어 로켓 같은 기세로 덤벼드는 굉장한 녀석이다.
거북왕거다이맥스의 모습
#9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정밀하게 사격하지는 못한다. 31개의 대포에서 포탄을 연달아 쏘아대는 스타일로 공격한다. 중앙의 주포에서 쏘는 물대포는 산을 관통해서 구멍을 낼 정도의 파괴력이다.
셀러
#90
['물']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있지만 속은 의외로 말랑하다. 껍데기로 물어 공격하는 것은 부드러운 안쪽이 드러나므로 궁지에 몰렸을 때 쓰는 수단이다.
대쓰여너수컷의 모습
#902
['물', '고스트']
수컷의 모습 태어난 강으로 향하는 가혹한 여정 중에 목숨을 잃은 동료들의 영혼을 몸에 두르고 있다. 가공할 만한 점프력을 가졌다. 죽은 동료들의 분노가 몸을 붉게 물들였다. 물길을 거슬러 오르는 여정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동료들의 혼을 두르고 있다 . 히스이에 흐르는 하천에서는 대적할 자가 없다 .
대쓰여너암컷의 모습
#902
['물', '고스트']
암컷의 모습 몸에 두른 동료들의 영혼을 추진력 삼아 거센 물살에서도 거침없이 헤엄친다. 무서운 환각을 조종한다. 동료들의 영혼에 맺힌 슬픔이 깊을수록 몸이 하얘진다. 물길을 거슬러 오르는 여정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동료들의 혼을 두르고 있다 . 히스이에 흐르는 하천에서는 대적할 자가 없다 .
파르셀
#91
['물', '얼음']
조수의 흐름이 격한 바다에 서식하는 파르셀의 껍데기에 붙은 가시는 크고 날카롭다. 공격받으면 표면에 있는 가시를 끊임없이 날린다. 내부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꾸왁스
#912
['물']
옛날에 머나먼 땅에서 찾아와 정착했다. 날개에서 분비되는 젤은 물과 먼지를 튕겨 낸다. 유속이 빠른 강에서도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는 다릿심을 가졌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며 집착이 강하다.
아꾸왁
#913
['물']
열심히 얕은 여울을 달리며 하반신을 단련하고, 동료들끼리 발 기술의 화려함을 겨룬다. 다양한 지방의 포켓몬과 사람의 움직임을 보고 자신의 춤으로 승화시키는 노력가.
웨이니발
#914
['물', '격투']
발차기 한 번에 트럭을 굴려 버릴 정도로 강한 다릿심을 활용하여 이국적인 춤을 선보인다.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 댄스로 보는 이를 매료시킨 다음 물로 만든 깃털 장식을 휘둘러 베어 버린다.
바다그다
#960
['물']
20m 떨어진 가비루사에게서 나는 냄새도 맡을 수 있어서 모래 속에 몸을 숨긴다. 디그다를 닮았지만 전혀 다른 종류다. 서식하는 환경에 적응한 결과, 우연히 닮게 되었다는 듯하다.
바닥트리오
#961
['물']
겉보기와 다르게 성질이 사납다. 기다란 몸으로 먹잇감을 죄어서 굴 안으로 끌고 들어간다. 물고기포켓몬의 일종. 닥트리오의 리전폼인 것으로 여겨지던 시기도 있었다.
맨돌핀
#963
['물']
꼬리지느러미에 있는 물의 고리를 가지고 동료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초음파로 생명체의 기분을 감지한다. 물의 고리는 머리의 구멍에서 나오는 점액질과 바닷물을 섞어서 만들어 낸 것이다.
돌핀맨나이브폼
#964
['물']
나이브폼 도움을 구하는 동료의 소리를 들으면 모습을 바꾼다. 그 순간은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는다. 신체 능력은 맨돌핀과 차이가 없지만, 동료가 위기에 처하면 변신해서 파워업한다.
돌핀맨마이티폼
#964
['물']
마이티폼 태고의 유전자가 각성했다. 한쪽 지느러미로 크루즈선도 가볍게 들어 올리는 괴력의 소유자. 50노트의 속도로 헤엄치며 물에 빠진 사람이나 포켓몬을 구해 주는 바다의 히어로.
가비루사
#976
['물', '에스퍼']
불필요한 살을 분리하면 정신이 예민해져 사이코 파워가 상승한다. 떨어진 살은 담백하고 맛있다. 높은 재생 능력을 자랑한다. 군살을 버려서 몸을 가볍게 하고 먹잇감을 향해 돌격한다.
어써러셔
#977
['물']
대식가지만 먹이를 잡는 것이 서툴다. 싸리용과 콤비를 이뤄 먹이를 사냥한다. 싸리용을 두목처럼 모신다. 힘 하나는 천하장사지만 머리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한다.
크랩
#98
['물']
모래 해변에 구멍을 파서 산다. 집게는 싸울 때 떨어져 나가도 다시 자라나 원래대로 돌아온다. 모래 해변에 구멍을 파서 산다. 집게는 싸울 때 떨어져 나가도 다시 자라나 원래대로 돌아온다.
킹크랩
#99
['물']
큰 집게의 파워는 1만 마력이다.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목표물을 잡는 것이 서투르다. 큰 집게의 파워는 1만 마력이다. 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목표물을 잡는 것이 서투르다.
킹크랩거다이맥스의 모습
#99
['물']
거다이맥스의 모습 거다이맥스의 파워에 의해 거대해진 왼쪽 집게는 무엇이든 산산이 부숴버린다. 강알칼리성의 거품을 내뿜는다. 거품에 닿은 상대의 몸은 순식간에 녹아버린다.